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혜리, 선생님 쌍코피 터트린 사연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극본 신광호/연출 여운혁, 유정환/제작 웰메이드 예당, 재미난 프로젝트)에서 자칭 칸의 여왕으로 열연 중인 혜리가 귀여운 할리우드 액션을 선보인다. 회를 거듭할수록 진지희(안채율 역), 강민아(윤미도 역), 혜리(이예희 역), 스테파니리(최성윤 역), 이민지(김하재 역) 다섯 명의 셜록 소녀들이 열혈 수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발군의 발연기로 위기에 처한 탐정단을 구하곤 한 혜리가 이번엔 액션 여배우로 활약할 예정인 것. 내일(4일) 방송될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혜리의 비장한 액션씬이 펼쳐진다. 공중부양을 연상케 하는 온 몸 불사한 액션과 감칠맛 나는 혜리의 표정 연기는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혜리의...  
형영당 일기 임주환, 섬세한 감정연기에 호평일색 file
MBC 드라마 페스티벌 <형영당 일기> 임주환(김상연 역)이 남동생을 향한 금지된 사랑과 그로 인한 비극적인 죽음, 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1월 2일 방송 된 <형영당 일기>는 좌포청 수사관이 독살된 채 발견된 젊은 남자의 시신을 수사하던 중 ‘형영당’이라는 놀이터에서 그 남자의 일기를 발견하고,이를 통해 밝혀지는 진실을 담아낸 1부작 단막극.  극중 임주환은 어려서부터 함께 자란 이복 남동생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단순한 우애가 아님을 깨닫게 되고, 그 마음을 숨긴 채 손은서(민회정 역)와 혼인을 맺지만 그 후에도 부인에게 정을 주지 못 하고 방황한다.  그러던 중 동생과 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들키게 되고 이에 손은서가 복수를 위해 이원근(김홍연 역)을 유...  
현직 시의원의 3000억 재력가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이번 주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현직 시의원 김 모 씨와 친구 팽 씨가 연루된 3000억 원대 자산가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추적한다. 지난 3월 3일 00시 40분경,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자신이 소유한 빌딩으로 들어섰던 3000억대 자산가 송 씨(피해자). 그리고 2시간 뒤, 고요한 새벽의 침묵을 깬 것은 잔혹하게 살해당한 남편을 발견한 송 씨 부인의 울음소리였다. CCTV에는 송 씨가 건물로 들어서기 불과 몇 분 전 검은 패딩에 복면을 한 수상한 남성이 들어오는 것이 찍혀있었다. 이 남성은 송 씨가 건물로 들어선지 10여 분 만에 그를 살해하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그리고 현장에 의문점을 남겼다. “피해자가 당일 수금했던 돈이나, 금고 안에 1억...  
현장르포 동행, “우리들의 소중한 도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 동해, 집을 나간 엄마 대신 목수인 아빠의 손에 자란 기철과 미정 그런데 5년 전, 손목을 다친 아빠가 일을 할 수 없게 되자 점차 어려워지는 가정형편에 기철은 고등학교 입학을 미룰 수밖에 없었다. 철이 들기도 전에 부족한 생활비를 보태야만 했던 기철. 작년 10월 끝내 아버지는 뇌출혈로 돌아가셨고 슬픔도 잠시 가장으로서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생계를 책임져야 했는데... 올 들어 용기를 낸 기철, 자동차관련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산업고등학교 1학년으로 입학하게 됐다. 그러나 22살 기철에게는 공부도 어렵고 5살 어린 친구들과 적응하는 것도 힘들다. 더욱이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아르바이트로 몸과 마음은 지쳐만 간다. 현장르포 동행, “우리들의 ...  
현장르포 동행 “이 비가 그치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태어날 때부터 안구돌출되었었던 영섭씨(38)는 남다른 외모 때문에 학창시절 따돌림을 심하게 당했고, 그 정신적 충격으로 중학교 2학년 때 학업을 중단 할 수밖에 없었다. 15세의 나이에 일을 시작했지만 마치지 못한 학업 때문에 일용직 일 밖에 할 수 없었던 영섭씨. 안정적인 정규직은 꿈도 꿀 수 없었다. 게다가 안구 돌출에 대한 스트레스로 사람들이 많은 곳을 꺼리는 것은 물론, 결혼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30대 중반의 나이가 됐다. 영섭씨의 외모를 이해해 주는 이성도 없었지만,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외모가 혹시나 자식에게도 유전되어 자신처럼 쉽지 않은 삶을 살게 될까 걱정이 되었기 때문이다. 현장르포 동행 163화 “이 비가 그치면” 자료제공=KBS 그런...  
현장르포 동행 “불 꺼진 철거촌에 남겨진 가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 도시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재개발이 결정된 옥수동 주택가, 올 봄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되면서 밤이면 온통 컴컴한 암흑뿐이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연립주택, 옥탑방까지 4가구가 살던 집엔 민호씨(52세)와 아들 영찬이(17세)와 딸 지윤이(13세)만 살고 있다. 빗물이 새는 천장과 벽은 곰팡이가 가득 피어있고, 전기는 누전되기 일쑤다. 민호씬 빗물이 새는 원인을 찾기 위해 집에 찾아 온 철거업체 직원과 함께 위층에 올라가 보는데... 천장 바닥 할 것 없이 온통 곰팡이에, 물을 머금은 빈 집은 금방이라도 무너질 것처럼 위태위태하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 이주비가 나오긴 하지만 어머니와 동생의 병원비때문에 빌린 돈을 갚고 나면 ...  
현장르포 동행 ‘아빠가 있잖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엄마가 집을 나간 후, 매일 밤 엄마 대신 데리러 올 아빠를 기다리는 희성이(6)와 현성이(3), 아빠는 두 아이를 위한 결심을 한다. 아내가 집을 나가고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박상준(36)씨, 이삿짐센터에서 짐 나르는 일을 하는 그는 희성이(6)와 현성이(3)를 돌봐야 하는 가장이다. 밤늦게 일이 끝나고 지방을 다녀와야 하는 탓에, 두 아이를 돌 볼 수 없어 어린이집 종일반에 아이들을 맡기고 쉬는 날과 휴일에만 집으로 데려오는 생활을 한지 한 달 째. 어린이집에서 종일 생활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은 투정이 늘었다. 특히 첫째 희성이는 시간이 갈수록 엄마를 찾고, 혈관종을 앓고 있어 얼굴 한쪽에 붉은 반점이 있는 둘째 현성이는 정밀검진과 돌봄이 필요한 상태...  
현영, 출산후 늘어진 뱃살빼기 운동비법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출산 후 완벽한 S라인 몸매로 돌아온 현영이 자신만의 뱃살 빼는 운동법을 공개해 화제다. 현영은 캄보디아 봉사활동을 간 MC변정수를 대신, KBS W <마카롱>의 1일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빅스타그램’ 코너에서 일일강사로 나서 기상천외(?)한 운동법으로 출산 후 완벽한 몸매로 거듭났다며 직접 시연에 나섰다. 특히 이날 전현무는 현영의 옆구리 살을 빼는 운동법 시범을 보고 이상한 몸동작이라며 기겁하는가 하면, 땀을 뻘뻘 흘리며 양 손을 엉덩이로 향하게 하는 화장실(?) 포즈를 취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명색이 일일 전문가로 나선 현영이 운동법은 물론 운동 횟수를 현장에서 결정하는가 하면, 전현무와 찰떡궁합을 과시하며 변정수에게 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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