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허민 “유민상이 대시하면 진지하게 고려…” 고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귀여운 동안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허민이 “유민상이 진심으로 대시해 온다면 진지하게 고려해 볼 것”이라는 폭탄 발언을 해 화제다. 퀴즈뿐만 아니라 게스트들의 흥미로운 토크와 고백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 Joy <더 체어 코리아 시즌2>의 녹화 현장에서 허민은 MC 신동엽의 연이은 짓궂은 질문에도 솔직한 답변으로 응수하며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제공=KBS N] 특히 허민은 지난 2월에 22일에 방송된 <더 체어 코리아 시즌 1>에서 유민상이 뜨거운 관심을 표명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허민은 이날 녹화에서 유민상이 진심으로 대시면 본인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겠다는 깜짝 고백을 한 것. 허민의 충격 발언으로 스튜디오는 개그콘서트의 새로...  
허각, ‘나를 잊지말아요’로 최고의 사랑 OST 참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슈퍼스타 K2의 우승자 [허각]이 음악인으로서 거듭나기 위한 그 첫 행보로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사랑’ OST “나를잊지말아요” 로 6월 1일 합류하게 되었다. 자료제공=더그루브 엔터테인먼트 파워풀한 보이스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허각]이 다시 한번 커다란 비상을 꿈꾸며 날개를 펼친다. 그가 택한 드라마 ‘최고의 사랑’OST Part.5 “나를 잊지말아요.”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슬픔을 얘기하는 [허각]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 줄 것이다. [허각]의 “나를 잊지말아요”는 잔잔한 듯 웅장한 곡으로 작곡가 전해성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를 놀랍도록 성숙된 목소리로 아름답게 소화해 내고 있으며 여기에 백지영, 현빈의 '그여자', '그남자'를 작사한 시인 원...  
행사의 여왕 금잔디, 1년동안 “지구 4바퀴 돌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다양한 연령층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새로운 행사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전국의 오라버니들을 설레게 만든 신곡 ‘오라버니’로 활동 중인 금잔디는 각 지역 행사와 축제에서 러브콜이 쇄도해 정신없는 1년을 보냈다. [사진제공=올라엔터테인먼트] 특히 서울과 부산을 하루에 두 차례 왕복 하는 날이 있을 정도로 대부분 하루를 차안에서 보내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이동 거리만 해도 1년 동안에 17만 킬로미터(Km)로 올 한해 바쁘게 움직인 가수 중 하나가 금잔디다. 지구 한 바퀴가 4만120㎞인 점을 감안하면 1년에 지구 4바퀴를 넘게 돈 셈이다. 또한 고속도로 휴계소 음반업계 관계자를 통한 집계에 따르면, 금잔디의 고급스러운 엔티크 트로트 ‘...  
행복한교실, 연봉 10억 스타 토익강사 유수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복한 교실> ‘행복한 교육, 톡톡톡’에서는 연봉 10억 영어 강사, 유수연 대표를 초대한다. 영어 강사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10년. 스타 강사이자 지금은 자신의 이름을 건 학원의 대표이지만, 그녀는 과거 자신의 영어 실력이 형편없었다고 고백한다. 대학시절에도 월, 화, 수요일 단어가 헷갈릴 정도였던 것. 그렇다면 지금처럼 유명한 영어강사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그녀는 학창시절에 영어나 학교 공부 보다는 오히려 철학 책에 더 관심이 많았다. 심지어 대학 입시에 실패, 지방대학에 입학했고 좌절감을 많이 느꼈다. 대학시절에는 학생 운동을 하느라 학업에 신경 쓰지 못했다. 대학 졸업할 당시에는 영어실력이 형편없을 뿐 아니라, 그 흔한 컴퓨터 자격...  
행복한 교실, 최연소 시인이 된 여고생 한지이 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복한 교실> ‘무궁무진한 지능 개발 프로젝트’에서는 최연소 시인 한지이 양을 초대한다. 시인이 된 여고생 한지이, 만 16세의 나이로 2009년 서울디지털대가 주최한 사이버 문학상 공모에서 시 부문 당선자로 선정되며 이름을 드높였다. 또한, 전국 백일장 대회 등 각종 대회 100여 차례 참여, 70여 차례 수상을 하며 문학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행복한 교실, 최연소 시인 한지이 양 자료제공=KBS 2010년에는 이화여대 인문과학부에 특수우수자전형으로 합격하면서 그 재능을 이어갔다. 과연, 한지이의 꿈을 이루기 위한 특별한 인생은 무엇이었을까? 학창시절 한지이는 문학과 함께 인생을 살며, 전국 백일장을 휘젓고 다녔다. 70여 차례 이상을 수상하면서 그 놀라...  
행복한 교실, 일 년 만에 기적을 이룬 교동고등학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복한 교실> ‘공교육 희망 찾기’ 에서는 자신감도, 목표도 없던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준 교동 고등학교를 소개한다. 주민 수 3천여 명의 작은 섬에 있는 교동고는 일 년 전까지만 해도 앞이 보이지 않는 학교였다. 교동고 학생들은 섬마을이라는 지역 특성과 열악한 교육 환경으로 자신감과 의지마저 결여되어 있었다. 하지만 교동고는 일 년 만에 3학년 25명 전원 모두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과연 교동고가 변화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3월에 부임한 전종공 교장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목표를 심어주는 것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커튼부터 면학실의 개인 책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분위기를 바꿔나갔다...  
행복한 교실, 인성의 변화로 이루어진 학교 교육 '덕산고등학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복한 교실> ‘공교육 희망 찾기’에서는 인성의 변화가 학력의 변화로 이어져 학력향상자율학교가 된 덕산 고등학교를 소개한다. 농어촌 학교 중에서도 학업 성취도 평가가 가장 낮은 학교이었던 덕산고등학교, 학년 미달 학생이 20% 이상으로 도교육청 특별 관리까지 받았었다. 그러나 2009년에는 18%로 떨어져 특별 관리 대상에서 벗어났고, 올해는 8%로 더 줄어들어 놀라운 학업 능률 성장을 보였는데... 행복한 교실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오전 11시 / KBS 1TV 사진=KBS 덕산고등학교에 불어온 변화의 바람은 어떤 것일까? 충남 지역에 모두가 꺼려하는 학교 세 곳 중 하나인 덕산고등학교, 학업뿐만 아니라 다져지지 않은 거친 학생들이어서 선생님들이 기피하는 ...  
해피투게더3 172회, 소녀시대 폭로 "써니, 남자 앞에서 달라진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서현이 수영의 특이한 잠버릇을 공개했다. 소녀시대에서 막내인 서현은 평소 제일 먼저 일어나 다른 멤버들을 깨운다고 전했다. 서현은 유리를 깨우려고 방에 불을 키면 불 끄라며 안 일어나고, 티파니는 "일어 날거야" 말만하고 안 일어난다고 폭로했다. 그에 비해 수영은 평소에 잘 일어나 깨우기 쉬운 편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한 번은 서현이 수영의 방에 가서 "언니 지금 일어날 시간이에요" 말했더니 수영이 "어. 아니깐 네 앞가림이나 잘해!" 라는 잠꼬대를 해 상처받은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수영은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 편 <해피투게더3>에 함께 출연한 수영은 모두를 민망하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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