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흥선대원군 된 이범수, 병인박해 가능성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 특별기획 <닥터 진>의 한 시대를 주름잡은 ‘풍운아’ 이범수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주 철종(김병세 분)의 죽음 후, 그의 차남 명복(이형석 분)을 왕위에 올리며 감추어둔 그의 야심을 제대로 실현 시킬 기회를 맞았기 때문. 호랑이 같은 매서운 눈빛에서 나오는 카리스마,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지략과 노련함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야욕가 이하응(이범수 분)가 펼칠 야심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60년간 안동김씨 세력의 잔악무도함에 고통 받던 민심을 바로잡으려는 뜻을 가지고 있는 그가 안동김씨 병희(김응수 분)와는 달리 민심을 바로 잡을 수 있을지도 더욱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사진제공=이김프로덕션] 하지만, 기록된 역사...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생존경쟁 속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와 배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첫 방송부터 미국, 하와이의 광활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극한 도전과 경쟁, 그리고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인 탈락자 선정방식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은 휴먼서바이벌 <도전자> 특히, 우후죽순 쏟아지는 여타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되는 구성과 치열한 현실사회의 축소판을 보는 듯한 내용전개로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의 주인공인 도전자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 <영화 300>을 보는 듯한 근육질의 몸매와 리더십을 겸비한 서울대생 김성경(30세)씨와 익스트림 스포츠팀장 방창석(31세)씨는 시청자들에게 1회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첫 번째 탈락자 황의영(22세)씨는 구하...  
휴먼다큐, 팝페라 가수 이사벨의 특별한 3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는 15일(토)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구가의 서] OST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이사벨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여름, 명동에 구세군 빨간 마차가 나타났다. 가만히 서있어도 무더운 날씨에 빨간 마차에서 빵을 굽고 판매하는 여인과 그런 그녀를 신기하게 바라보는 사람들. 그리고 갑자기 빨간 마차 앞에서 노래를 시작하는 그녀. 대체 그녀는 누구고, 여기서 뭘 하는 걸까? [사진제공=MBC]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구가의 서] OST의 주인공이기도 한 그녀는 최연소 동양인 프리마돈나로 미국을 평정한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이사벨이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그녀가 거리에서 노래하며 재능기부를 한 지는 벌써 5년째다. 제작진에 ...  
휴먼다큐 사랑 ‘엄마라는 이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아이를 가지면 생명이 위험해지는 백혈병 환자지만 단 한 번, 내 생애 가장 큰 욕심을 부렸다. 뱃속 아가를 향한 사랑의 힘만으로 버틴 지난 10개월. 꼭 갖고 싶은 이름 ‘엄마’ 나에게도 허락된 이름일까? 스물넷 청춘에 만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은 석지은(30세) 씨. 표적항암제의 개발로 생존율이 상당히 높아졌지만,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평생 약을 먹으며 암수치를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휴먼다큐 사랑 ‘엄마라는 이름’ 자료제공=MBC 암세포와의 사투 끝에 어렵사리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그곳에는 백혈병에 대한 세상의 편견이 기다리고 있었다. 아픈 몸으로 살아가야 하기에 결혼의 꿈도 접었다. 그런 지은 씨가 2년 전,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고 기적적으로...  
휴먼다큐 동행, 정신분열을 앓는 엄마와 삼남매의 고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8년 전, 화상을 입은 충격으로 정신분열을 앓고 있는 혜자(52) 씨. 그리고 그 곁엔 엄마를 끔찍이도 생각하는 든든한 삼남매가 있다. 장남 준규(21)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구미에 있는 공장으로 떠났다. 형이 떠난 집에서 가장이 된 준수(19)는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대신해 일을 하고 있다. 식당 서빙 등 할 수 있는 일은 닥치는 대로 하는 준수는, 엄마를 생각하면 힘이 솟는다. [사진제공=KBS] 하지만 일이 끝나고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와도 준수는 편히 잠들 수 없다. 엄마가 정신을 놓은 채 집을 나갈까봐 매일 불침번을 서는 준수와 예은(18)이. 엄마의 증세는 갈수록 심각해져가고. 결국 준수가 일을 나간 사이 깜깜한 거리로 사라져 버린 엄마! 정신을 잃...  
휴먼다큐 그날, 위대한 탄생의 그날을 담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대 규모의 글로벌 오디션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영광의 TOP3 백청강, 이태권, 셰인! 7개월간의 치열했던 여정의 끝에 백청강이 최종 우승을 했다. 휴먼다큐 그날 제작진은 최종 무대의 그날을 향해 준비하는 3인의 일과를 따라가보며 그 속에서 듣는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들과 최종 결승 무대가 열리는 그날, 화려한 생방송 무대 뒤의 긴장감과 경쟁을 넘어서 음악으로 하나가 된 그들의 진한 우정을 담아 봤다고 한다. 휴먼다큐 그날, 위대한 탄생의 그날을 담다 자료제공=MBC “태원 선생님은 진짜 저한테 은인이에요. 평생 갚아도 갚지 못할. 진짜 평생 사랑합니다. 태원 선생님 아니면 전 중국에서 계속 업소에서 노래했겠죠.” - 백청강...  
휴먼다큐 그날, 무상급식 주민투표 당일 '재조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1년 8월 24일, 서울시에서 무상급식에 대한 주민투표가 실시됐다. 투표함 개봉을 위해 필요한 투표율은 33.3%. 오세훈 서울시장은 3분의 1이상의 유권자가 투표하지 않는다면 대선 불출마에 시장직 사퇴까지 선언했다. 그리고 오늘 26일 오세훈 시장은 사퇴를 공식발표했다. 투표일을 불과 며칠 앞두고,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정치생명을 건 오세훈 서울시장의 과감한 결단이 계속됐다. 사태가 이렇게 되자 투표찬반 양측 간의 불꽃 튀는 설전의 수위는 높아져만 가고, 33.3 이라는 숫자는 8월 24일 하루 동안 사람들 사이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무상급식 주민투표 날을 둘러싸고 발생한 여러 가지 현장상황, 그 속의 사람들을 시추에이션 휴먼다큐 ‘그날’이 생생하게 담...  
휴먼다큐 그날, 간에 이어 신장까지…아버지 살리려 온몸 바친 아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생명을 준 아버지에게 두 번이나 새 삶을 주려는 아들. 6년 전, 자신의 간 절반을 떼어 아버지를 살리고 이제는 신장마저 나누려는 조수홍씨(25)의 이야기다. 한 공여자가 한 수혜자에게 두 번 연속으로 장기를 이식한 사례는 국내외를 통틀어 처음 있는 일. 유례없는 상황에 의료진 역시 촉각을 세우고 있는 가운데, 당사자인 수홍씨 가족은 피가 마르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두 번의 이식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아들 수홍씨. 아버지(조동윤, 52)는 나날이 심해지는 육체적 고통보다 아들에게 미안하다는 말도 고맙다는 말도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더 고통스럽다. 남편을 살리기 위해 두 번이나 아들을 희생해야 하는 어머니(김정수, 52)는 억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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