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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송중기, 절대 심쿵의 법칙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하나로 심쿵을 선사하는 ‘절대 심쿵의 법칙’으로 여심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첫 번째 법칙, 송중기의 총알같은 사랑 표현은 언제나 심쿵을 유발한다. 3월 23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9회에서 송중기는 그녀의 고백이 부대에 방송된 후에도 계속 발뺌하는 송혜교(강모연 역)에게 “자기 마음 들켜서 졌다고 생각하지 맙시다. 어차피 그래봤자 내가 더 좋아하니까”라고 말했다. “그냥 걷기 그러면 손잡고 걸을까요?”, “오전엔 되게 예쁘고 오후엔 겁나 예쁘죠”라며 시도 때도 없는 그의 범상치 않은 말 한 마디 한 마디는 여심을 그대로 강타했다. 트럭을 얻어 타고 부대로 돌아가던 중 송혜교가...  
태양의후예 송중기, 목숨 건 책임감 인심 강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목숨을 건 책임감으로 인심을 사로잡았다. 극중 송중기는 장난스럽다가도 위급한 상황이 오면 누구보다 듬직해진다.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오는가 하면 누군가 위험에 처했을 때는 자신의 몸을 바쳐서라도 구해준다. 이미 여러 장면을 통해 입증된 그의 책임감에 ‘슈퍼 히어로’라는 애칭까지 얻었을 정도. 3월 2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0회에서도 송중기는 데이비드 맥기니스(아구스 역)에게 쫓기고 있는 현지 여자 아이를 보호하고 있던 중 아이가 사라지자 곧장 다시 찾아 나섰다. 그는 곧 데이비드 맥기니스의 부하들에게 맞고 있던 여자 아이를 발견했고, 여러 명의 부하들과 대치했다. 그들이 총...  
태양의 후예 송중기, 해피엔딩 종영 소감 밝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이에 송중기는 "안녕하세요? 송중기입니다.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많은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태양의 후예’는 저에게도 많은 의미가 있었던 작품입니다. 제대 후 첫 드라마이기도 했고 사전제작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좋은 제작진,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시진'이라는 인물은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중하고, 책임감이 강한 친구라..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오랜기간 많은 노력과 준비로 만든 작품인데, 벌써 마지막 방송이라니 한편으로는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그동안 '태양의 후예'를 사랑해주신 모든분들과 함께한 제...  
태양의 후예 송중기,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당대 최고 여심 스틸러 송중기(유시진 역)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는 태양보다 빛나는 ‘카리스마 열정’으로 또 한 번 여심을 강타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극중 ‘유시진’의 장난스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진지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중기의 진중한 표정은 촬영에 임하는 그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정도이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복을 입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킬만큼 해맑았다. 드라마 관계자는 “송중기는 카메라 안에서도 밖에서도 ‘완벽한 배우’라고 생각한다. 촬영이 시작되는 순간 드라마 속 캐릭터로 몰입하는 송중기...  
태양의 후예 송중기, 중기 시대 열풍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아시아 전역을 사로잡고 있다. 4월 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3회에서 송중기는 파병을 마치고 한국으로 복귀, 휴가를 맞아 진구(서대영 역)와 함께 무박삼일 술자리를 가졌다. 연거푸 술을 원샷한 그는 결국 취했고, 아무도 전화를 안 받는다며 핸드폰과 씨름하는가 하면 여자친구인 송혜교(강모연 역)를 몰라본 채 “제 여자친구세요? 내 여자친구 되게 예쁩니다”라고 말하는 등 리얼한 만취연기를 선보였다. 하지만, ‘일 잘하는 남자’ 송중기는 일할 땐 또 달랐다. 남북 특사회담에서 남측 경호팀장을 맡게 된 그는 북한에서 임무 수행 중 만난 지승현(안정준 역)의 의미심장한 말에 ...  
태양의 후예 송중기, 인심 스틸러 등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당대 최고 ‘여심 스틸러’, ‘국보급 매력’에 이어 이번에는 ‘인심(人心)’까지 사로잡았다. 3월 16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7회에서 송중기는 지진 현장 속에서 부대원들을 이끌고 인명 구조에 힘썼다. 부상자는 물론, 부대원들까지 챙겨주면서 정작 본인은 부상을 당한 것도 모른 채 구조에 집중한 그의 모습은 그야말로 감동 그 자체였다. 매몰현장에서 사람보다 먼저 서류를 구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조재윤(진소장 역)에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게 국가야. 군인인 나한테 국민의 생명보다 우선하라고 국가가 준 임무는 없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상태가 좋지 않은 부상자 중 한 사람만 구해야 하...  
태양의 후예 송중기, 심장 관통 화살 어록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심장을 관통하는 말 한 마디, 한 마디로 여심을 평정했다. 이른바 심장을 뚫는 ‘화살 어록’이라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3월 9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5회에서 송중기는 첫 키스 이후 서먹해진 송혜교(강모연 역)가 마음 쓰였는지 두 사람의 키스에 대해 언급했지만, 송혜교는 “그 얘기 피하는 중이다”라며 그의 말을 잘랐다. 이에 송중기는 잠시 생각하다 이내 “피해도 좋고 화내도 좋은데 나쁜 일 당했다는 생각은 안 했으면 합니다. 천 번 쯤 생각하다 한 번 용기 낸 거니까”라고 말했다. 정중하면서도 그녀를 향한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그의 말은 송혜교를 포함한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태양의 후예 송중기, 슈퍼 히어로 등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유시진 역)가 위기 상황마다 나타나 문제를 해결해주며, 여심과 민심까지 구하는 ‘슈퍼 히어로’라 불리고 있다. 방송 첫 회부터 송중기는 불량 서클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는 김민석(김기범 역)을 구해주었다. 이후에는 교통사고로 절벽에 걸쳐진 차 안에 갇힌 송혜교(강모연 역)를 찾아내 구해주었고, 우르크에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휴가도 반납한 채 한달음에 달려갔다. 지진 현장에서 인명 구조에 힘쓰는 것은 물론, 조재윤(진소장 역)의 위로 낙석이 떨어지자 그를 감싸 안아 대신 다치기도 했다. 3월 17일 방송된 8회에서도 송중기는 발전소 매몰현장에 갇혀 있던 이이경(강민재 역)을 구조하기 위해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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