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그녀의 신화’ 김정훈, “이렇게 멋진 배우였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화제의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연출 이승렬 극본 김정아)에서 까칠한 재벌 3세 진후역을 맡은 김정훈의 인기가 천정부지로 치솟으며 상종가를 기록 중이다. 당초 김정훈이 소화해낼 진후역은 그야말로 그의 극중 별명 그대로 오만하고 이기적인데다 지랄 맞기까지 한 ‘오이지’왕자. 그런 그가 갈수록 겉은 오이지인데 속은 꽉 찬 ‘명품남자’ 진후 캐릭터의 매력을 눈부시게 살려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겉으로는 철부지 같이 행동하는 듯 하면서도 속마음은 만큼은 누구보다 사려 깊은 상남자의 캐릭터를 김정훈이 ‘바로 이거다’라는 듯 기막히게 소화해내고 있는 것. [사진제공=JTBC] 최근 들어 김정훈이 <그녀의 신화>에서 여심을 흔들고 있다는 얘기가 봇물처럼 쏟아지...  
‘그겨울 바람이 분다’ 김태우-김범 이 남자들을 주목하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매회 화제를 낳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후반부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두 사람을 공개했다.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오수(조인성 분)의 삶과 죽음에 깊게 관계되어 있는 인물이 두 사람 있다. 바로 무철(김태우 분)과 진성(김범 분)이다. 이 두 사람에 의해 드라마의 마지막 부분이 결정되니 주의 깊게 봐 달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제공=바람이분다] 지금까지 무철은 서서히 수의 주변을 배회하면서 수의 숨통을 조여왔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자신도 삶의 미련 따위 없어 수를 더욱 무섭게 협박했다. 진성을 엮어 오수의 시한부 기한을 5일 앞당기고, 수의 부탁으로 누나 조...  
‘그 겨울’ 조인성, 송혜교 향한 그리움의 눈물 폭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속 주인공 오수(조인성 분)가 오늘밤 영을 향한 그리움의 눈물을 흘린다. 지난 밤 방송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 14회에서 모든 것을 알게 된 영이 수와 왕비서를 떠나 보내는 장면이 방송을 탔다. 둘만의 여행에서 돌아온 영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수에게 이제 그만 집에서 나가달라고 하고, 수는 아무 말 없이 영의 뜻에 따라 집을 나섰다. 영과 헤어지고 희선의 집으로 돌아온 수는 아무렇지 않은 듯 잠을 자고, 차를 팔아 진성의 아버지에게 돈을 주고, 김사장을 만나 78억을 정리할 새로운 판을 짜고, 조금씩 자신의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그런 수의 모습은 오히려 아무렇지 않은 듯 해 보였...  
‘그 겨울, 바람이분다’ 동 시간대 시청률 1위 차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조인성, 송혜교 등이 출연한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첫 회와 2회가 2013년 2월 13일(수) 연속 방송되었다. TNmS에 따르면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첫 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10.1% 로 전작 수목드라마 대풍수의 첫 회 시청률 6.9% 보다 3.2%p 높은 시청률로 출발하였으며, 2회 시청률은 12.0% 로 1회 시청률보다 1.9%p 높았다. 또한 2회 방송은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의 자리까지 차지하였다. [사진제공=SBS] 이날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1회와 2회 주 시청자 층은 여자50대(8.7%), 여자30대(8.6%), 여자20대(7.5%), 여자40대(7.0%)로, 20대~50대 여자 시청자들이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첫 회와 동 시간대 방송한 KBS2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화제의 포옹신, 오늘밤 방송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눈이 호강하는 드라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드라마” 등 시청자들 사이에서 매회 명품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SBS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의 화제에 장면이 오늘밤 전파를 탈 예정이다. 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어제 방송된 ‘솜사탕 키스’와 함께 ‘가장 보고 싶은 장면’에 꼽혔던 조인성과 송혜교가 누워 포옹하는 장면과 오토바이를 타고 신나게 질주하는 장면이 오늘밤 방송될 예정. 예성의 ‘먹지’ 뮤직비디오와 예고편을 통해 미리 전파를 탔던 이 장면들은 그 동안 누리꾼들 사이에서 ‘가장 기대되고 보고 싶은 장면’으로 꼽혀왔다. [사진제공=쉘위토크] 어제 방송된 4회에서 ‘솜사탕 키스’가 방송되며 수목극 시청...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왜 명품 드라마라 불리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대한민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이하 그 겨울)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명품 드라마’라 불리는 <그 겨울>은 OST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석권하고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패러디되는 등 체감 시청률은 수치적인 시청률을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왜 대중들은 <그 겨울>을 명품 드라마 부를까? [사진제공=쉘위토크] 이유1. 반(半) 사전제작드라마의 힘 노희경 작가는 이미 <그 겨울>의 집필을 마쳤다. 쪽대본이 난무하는 다른 드라마 제작환경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노 작가는 일찌감치 대본을 마치고 배우들이 뒤의 이야기까지 알고 ...  
‘귀부인’ 서지혜, 촬영현장 사진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연출: 한철수 | 극본: 호영옥 | 제작: 드라마 하우스)에서 서지혜가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생기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명품 연기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며 안방극장의 새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JTBC 일일 드라마 <귀부인>에서 서지혜는 가난한 집안과 고졸이라는 학력으로 직장을 구하는 것조차 쉽지 않지만, 언제나 당찬 모습으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생활밀착형 캐릭터 윤신애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서지혜의 이중매력이 돋보이는 현장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22일 공개된 사진속에서 서지혜는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듬뿍 담아내 자...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 대본리딩 첫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 패기 넘치는 출정식을 가졌다. 오는 3월 23일 첫 방영 예정인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이하 궁중잔혹사/극본 정하연/연출 노종찬/제작 드라마하우스)’은 조선 시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궁중 암투를 치열하게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지난 1월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회의실에서 진행된 ‘궁중잔혹사’ 대본 리딩 현장에는 ‘명불허전 콤비’ 정하연 작가, 노종찬 PD와 김현주, 이덕화, 송선미, 정성운, 정선경, 전태수, 손병호, 정성모 등 든든한 배우진들이 총출동, 2013년 안방극장을 장악할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