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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김정은, ‘한반도’ 국내 첫 촬영 시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대중성과 연기력을 두루 갖춘 두 배우 황정민과 김정은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던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창사특집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극본 윤선주, 감독 이형민)가 에코피아 가평에서 본격적인 국내 촬영의 시작을 알렸다. <한반도>는 이미 해외에서 한 달여간의 로케이션 촬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왔으며 가평에서의 국내 첫 촬영을 시작으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뛰어난 색채와 거대한 스케일의 영상을 담을 예정이어서 드라마 팬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4일(일), 가평군에 위치한 자라섬 인근 북한강변과 호명호수에서 진행된 국내 첫 촬영에는 <한반도>의 두 남녀 주인공 황정민(서명준 역)과 김정은(림진재 역)이 13년간 쌓아왔던...  
황정민-김정은, ‘3단 달달 눈맞춤’ 스틸 사진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창사특집 블록버스터 드라마 <한반도>(극본 윤선주, 감독 이형민)의 두 주인공 황정민과 김정은의 달콤하면서도 애틋한 사랑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한반도>는 남북한 대체에너지 공동 개발과 통일 논의가 가속화 되는 미래의 가상 한반도를 배경으로 분단된 현실, 그래서 결국은 운명을 거부할 수밖에 없었던 南男北女 서명준(황정민 분)과 림진재(김정은 분)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릴 작품. 이번에 공개된 드라마 <한반도>의 스틸사진은 탁 트인 호숫가를 배경으로 황정민과 김정은이 다정한 눈길을 주고받으며 손을 꼭 쥐고 있는 장면과 나란히 벤치에 앉아 3단 눈맞춤을 선보이는 장면으로 두 배우의 감성연기가 ...  
황정민, 대선 후보 출마 결심…라이벌 견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TV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극본 윤선주, 감독 이형민) 국민영웅 황정민이 통일 한반도의 첫 대통령이 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오늘(6일) 방송 될 ‘한반도’ 10회에서는 황정민(서명준 역)이 대통령 후보직을 제안한 조성하(박도명 역)에게 찾아가 “대선 후보 제안을 수락합니다. 통일한반도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대통령이 되기로 결심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에 차기 대통령이 되기 위한 황정민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TV조선, 래몽래인] 이런 황정민의 결심에 라이벌 세력들의 견제 또한 거세질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당, 정, 청을 모두 거친 실력자 정의당 정동환(오창일 역) 대표와 부통령 정동규(김원호 역)가 ...  
황자까 정영주, 신네기 하늘집 벌교댁으로 캐스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달 SBS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연출 최영훈, 극본 최윤정) 방송에서 자살소동을 벌인 웹툰 작가 ‘황자까’로 분해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 정영주가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캐스팅 됐다. 지난 주 첫 방송을 시작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연출 권혁찬·이민우/ 극본 민지은·원영실/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이하 ‘신네기’)는 통제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이들의 정신 상태를 개조해야 하는 하드캐리 신데렐라의 심쿵유발 동거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 배우 정영주는 주인공 은하원(박소담)과 재벌 형제들이 머무르는 ‘하늘집’에서 살림꾼 ‘벌교댁’ 역할로 캐스팅됐으며, 전남 벌교가 고향인 ‘벌교댁’으로 변신해 구수한 사투...  
황인영 “김지민, 남자 관계가 너무 복잡하다” 독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황인영이 김지민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풀하우스 <몇 대 몇> 코너에서 연예계 절친 황인영, 정가은은 서로 정반대의 성격에 대해 지적했다. 황인영은 “정가은이 평소 불만을 쌓아두고 말하지 않아 걱정이다”라고 한 반면 정가은은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아서 걱정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러자 황인영을 아는 출연진들의 제보가 쏟아졌다고. [사진제공=KBS] 특히 개그우먼 김지민은 “황인영 씨와 방송에서 처음 만났을 때, 개그우먼인 나에게 ‘재미없다’, 카페라떼만 마신다고 ‘연예인병 걸렸다’, 허경환과 열애설이 나자 ‘남자 관계가 너무 복잡하다’고 대놓고 지적하더라”며 “지금은 악의가 없다는 걸 알지만 처음엔 당황스러웠다”고 폭로했다. 제작진...  
황신혜와 꼭 닮은 태국렛미인 '닛사낫'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황신혜의 어린 시절과 꼭 닮은 글로벌 '렛미인'이 탄생해 화제다. 지난 9월 4일 목요일 밤 스토리온 TV를 통해 방송된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에서는 지난 시즌 중국 편에 이어, 렛미인 글로벌 프로젝트 2탄 ‘태국렛미인’ 편이 방송됐다. 태국 내 렛미인 프로그램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기획된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를 위해 태국 현지까지 닥터스와 MC군단이 직접 날아가 오디션이 치러졌으며, 다양한 사연을 가진 후보자중 극적으로 2명의 렛미인이 선정됐다. 그 중 남다른 외모로 인해 트렌스젠더, 마녀라는 놀림을 받아왔던 닛사낫은 돌출입과 긴 주걱턱이라는 콤플렉스에도 불구하고, 오디션 당시부터 큰 눈 등이 황신혜와 닮은 듯하다는 평을 받아 눈길을 끌었던 주인공...  
황신혜, 강추위 속 연기열정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채널A (동아미디어그룹 종합편성TV)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회를 거듭할수록 기존의 모습과는 다른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변신을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황신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제공=터치스카이] 황신혜는 그동안 보여줬던 팜므파탈의 매혹적인 캐릭터에서 그동안 그녀에게서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어머니, 야심 많은 여성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다. 4일 방송될 ‘총각네 야채가게’ 5회분에서 보육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 된 강선(황신혜 분)과 가온(왕지혜 분)은 보여주기 식의 봉사활동을 하는 강선과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봉사활동을 하는 가온의 너무나 대조적인 엄마와 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 또한, 나무 위에 올라가 있는 어린 소녀...  
황수경 아나, '난 괜찮아' 감춰둔 노래실력 대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N ‘청춘하라’에서 MC로 활약 중인 황수경이 녹화 중 댄스곡 ‘난 괜찮아’를 열창해 화제다. 오는 22일 KBS Joy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청춘 꿈 지원 프로젝트 ‘청춘하라’에서 MC 황수경이 숨겨두었던 꿈이 가수였다는 고백과 함께 즉석에서 깜짝 노래 실력을 선보인 것. 황수경은 “아나운서가 아니었다면 가수가 꿈이었을 것”이라며 KBS ‘열린 음악회’를 진행했던 당시 가수와 성악가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몹시 부러워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실력이 안 되더라도 가수가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 한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이에 작곡가 윤일상은 “내가 심사위원 분야의 전문가”라 자부하며, 황수경에게 “노래를 한 번 들어보자”고 즉흥 오디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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