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최홍림 “빚 80억, 아내가 대신 갚는 중” 충격 고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개그맨 겸 프로골퍼 최홍림이 80억여원의 빚을 아내가 대신 갚고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최홍림은 오는 29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속풀이 토크쇼 ‘동치미’에 아내 도경숙 씨와함께 출연해 “사업 실패와 각종 사기 사건에 휘말려 생긴 빚 80억여 원을 아내가 갚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MBN] 최홍림은 “돈 있는 사람은 써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라며 “나보다 돈이 더 많은 아내가 빚을 갚는 것이 왜 이상하느냐?”는 ‘안하무인’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이에 멈추지 않고 최홍림은 “한 달 2~3천만원 정도 되는 수입은 모두 나에게 쓴다”고 밝히고, “남들 앞에서 연예인으로서의 자존심 때문에, 여행지에서 아내 선물로 똑같은 디...  
최지인 아나운서 “미술작품 사주세요~” 개념발언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지인 아나운서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드레스를 입고 방송 준비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개념발언을했다. 최지인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아름다운 TV갤러리 일요일 오후 5:30 재방송 합니다. 작품구입문의도 많이 들어왔다고 하던데, 뿌듯하네요...^^본방은 수요일 오후 5:30분, 재방은 토요일 오전 5:30 일요일 낮 12:30, 오후 5:30분입니다. 작품 구입한 금액은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쓰이니까요~ 관심 부탁드려요~!!” 라며 “다음 주 방송은 신라호텔 로비 설치작업을 하신 박선기작가님의 작품입니다. 홍콩아트페어에 나가는 작품 에스키스하시는 모습이 공개됩니다~!사회에 도움되는 방송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제공=최지인 미니홈피] 박선기 작...  
최지우-왕지혜, 누가 4남매의 엄마가 될까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최지우와 왕지혜의 살벌한 신경전이 불꽃을 튀길 예정이다. 4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 13회에서 가사도우미 복녀(최지우)와 상철(이성재)의 불륜녀 송화(왕지혜)로 출연중인 두 사람은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사진제공=SBS] 4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두 미녀 배우의 날선 대립이 숨 막히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중 복녀와 송화의 관계는 처음부터 적대적인 라이벌이었지만 최근 결이네 4남매를 사이에 두고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 상태. 과연 누가 아이들의 ‘새엄마’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주 방송된 12회 마지막 장면에서 4남매는 복녀에게 “우리들의 엄마...  
최지우-송종호, 호젓한 별장에서 ‘하룻밤 동침’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최지우와 송종호가 호젓한 별장에서 하룻밤을 보낼 예정이다. 18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 17회에서 복녀(최지우)는 도형(송종호)과 함께 지방에 있는 어느 별장으로 찾아간다. 그곳은 복녀의 고향 집이었던 곳인데 오랜 세월이 지나 별장으로 바뀌었다. 이에 앞서 16회에서 도형은 복녀에게 청혼을 했고 이를 승낙한 복녀는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러 가자”며 고향의 부친 묘소를 참배하자고 제의했다. [사진제공=SBS] 17회에서는 별장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동거가 펼쳐질 예정이다. ‘적과의 동침’이 될지, ‘최후의 만찬’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클라이맥스를 향해 치닫는 후반부 스토리의 팽팽한 긴장감이 ...  
최지우, 해나의 기적 내레이션 “나 아니면 안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휴먼다큐 사랑](연출 유해진)의 1편 ‘해나의 기적’ 2부 내레이션 녹음을 위해 최지우가 일본 스케줄을 조정하고 급히 귀국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배우 최지우는 지난 5월 5일, MBC [휴먼다큐 사랑] ‘해나의 기적’ 1부 녹음 내레이션을 마치고 바로 다음날 일본의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당초 1편으로 편성되어 있던 분량이 2부작이 되자 이미 예정되어 있던 일본 스케줄 때문에 2부 내레이션을 다른 사람에게 양보해야 할 상황이 되고만 것. 이처럼 한 편으로 최지우는 2부의 내레이션을 직접 할 수 없게 되어 매우 안타까워했다. 제작진도 2부 내레이션을 맡아 줄 대타 물색에 나섰다. 그러나 최지우는 일본에서 예정된 ...  
최지우, 낯선 남자에게 분노 폭발…폭력 휘둘러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배우 최지우가 낯선 남자에게 분노를 폭발하며 폭력을 휘둘렀다.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에서 주인공 박복녀 역을 맡고 있는 최지우가 21일 방송될 9회에서 낯선 남자를 향해 강한 분노를 표출하며 폭력을 휘두를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제공=SBS] 21일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늘 그렇듯 모자를 깊게 눌러 쓰고 패딩 점퍼를 입은 최지우가 처음 보는 낯선 남자의 멱살을 잡고 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 속에서는 앞의 사진 속 남자가 깨진 유리 파편들 사이에 널브러져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최지우는 ‘수상한 가정부’에서 자신을 고용한 고용주가 시키는 일이면 그것이 어...  
최지우,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캐스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최지우가 오는 9월말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가제, 극본 백운철/연출 김형식)에 주인공 '박복녀'로 캐스팅됐다. 31일 SBS는 '황금의 제국' 후속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 배우 최지우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BS] 오는 9월 23일부터 방송될 예정인 이 드라마는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 가정부 박복녀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일본 드라마 ‘가정부 미타’가 원작이다. 지난 2011년 NTV에서 방송돼 일본 열도를 감동과 눈물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가정부 미타’는 최고 시청률 40%를 기록, 일본 드라마 시청률 역대 순위 3위에 오를 만큼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한국과 달리 시청률 15%만 넘어도 ‘대박’으로 평가받는 일본...  
최지우, 10년째 시어머니 봉양 ‘놀라운 인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최지우가 ‘시어머니’를 10년째 모시고(?)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최지우의 극중 배역에 맞춰 네티즌들이 만들어낸 농담이다.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에서 가사도우미 복녀(최지우)는 요즘 느닷없이 찾아온 시어머니(김지숙)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다. 시어머니는 복녀의 남편과 아들이 죽은 이유가 복녀 때문이라고 저주하며 “평생 웃지 말고 살아라”고 악담을 퍼부었다. 복녀가 결코 웃지 않는 이유도 결국 시어머니 때문이었다. [사진제공=SBS] 그런데 이들 고부간의 인연이 10년 전에 처음 시작되었고 벌써 세 번째나 같은 배역으로 만났다는 사실이 흥미를 더해준다. 참으로 ‘수상한 며느리’가 아닐 수 없다. 최지우는 지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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