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최지우 효과? ‘수상한 가정부’ 일본에 판매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최지우가 주연을 맡은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 제작 에브리쇼)가 일본에 수출된다. 일본 원작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국내 작품이 다시 일본으로 판매되는 것이다. ‘수상한 가정부’ 제작사 에브리쇼의 관계자는 21일 “그동안 몇 군데의 일본 방송사 및 유통사와 조율을 거쳐 최종 한 곳과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며 “10년 전 드라마 ‘겨울연가’를 통해 대표적 한류스타로 떠오른 최지우에 대한 인기가 아직도 식지 않고 있어 현지 방송사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사진제공=SBS] 편당 판매 금액은 상세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본 수출작들의 평균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원작 드라마가 다시 일본으로 판매...  
최지우 스토커, 알고보니 ‘유령’의 연쇄 살인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지우를 미행하며 협박하는 의문의 스토커는 누구일까. 알고 보니 드라마 ‘유령’에서 소지섭과 주변 인물을 차례로 죽였던 연쇄 살인마 염재희 역의 악역배우 정문성이다.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극본 백운철 연출 김형식) 제7회에서 복녀(최지우)에게 ‘당신은 살인자’라고 협박편지를 보냈던 태식(정문성)의 정체가 서서히 드러났다. [사진제공=SBS] 태식은 마트에서 혜결(강지우)과 함께 쇼핑을 하는 복녀를 미행하며 주시했다. 이어서 요양원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휠체어에 탄 인물에게 “이제 그 여자에게 자기가 한 짓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릴 때가 되었다. 그 집 붙박이가 되기 전에”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태식은 그동안 끊임없이 복녀를 미행...  
최정윤-진지희 모녀사이 맞아?…반전모녀 등극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정윤과 진지희가 반전모녀로 등극했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에서 냉랭한 모녀로 등장하는 최정윤(권지현 역)과 진지희(이세라 역)의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극 중 지현(최정윤 분)과 세라(진지희 분)는 모녀지간임에도 불구하고 부딪힐 때마다 날선 신경전을 벌이며 긴장감을 조성해왔다. 딸에게 살갑게 대하려는 지현과 달리, 그 모습마저 가식으로 받아들이고 밀어내는 세라의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쌓인 깊은 앙금을 엿보이고 있는 터. [사진제공=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하지만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자타공인 껌딱지 모녀로 활약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두 사람은 쉬는...  
최정원, ‘매듭(tie)의 달인’ 등극하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브레인’ 최정원이 대역 없는 야무진 ‘감성닥터’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수술 매듭(tie)’ 연습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최정원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KBS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 송현욱 제작 CJ E&M)에서 천하대 종합병원 신경외과 레지던트 3년차 윤지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사진제공=CJ E&M] 무엇보다 최정원이 연기하는 윤지혜는 의사로서의 사명감이 투철한데다가 밝고 긍정적인 천성 때문에 ‘의국의 꽃’으로 불리고 있다. 여기에 공부와 일에 있어서만큼은 똑 부러지는 깐깐한 악바리인 까닭에 윤지혜는 밤을 새서라도 과제를 마치는가하면 부당한 대우에 대해서는 거침없는 발언도 일삼...  
최정원, ‘그녀의 신화’ 스태프에 야식 피자 깜짝 선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연출 이승렬 극본 김정아)에서 ‘세상 둘도 없는 착한 여자’로 사랑을 받고 있는 최정원이 4일 오전 1시께 촬영현장 제작스태프에게 피자 한턱을 제대로 쐈다. 경기도 청평 세트장에서 밤을 새워가며 촬영에 임하고 있던 전 제작 스태프 70여명을 위해 야식으로 피자를 준비해 선물한 것. 뜻밖의 선물에 깜짝 놀란 스태프들에게 최정원은 일일이 직접 피자를 나눠주는 훈훈한 모습을 연출, 눈길을 모았다. 이 최정원의 야밤 깜짝 피자 선물로 촬영현장은 파티장을 방불케 했을 정도. [사진제공=JTBC] 밤을 지새우며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함께 이런 작은 기쁨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어 피자선물을 준비하게 됐다는 최정원은 맛있게 피자를 먹는...  
최윤영, 박해진 백허그에 순간 얼음 ‘콩닥콩닥’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박해진이 거침없는 공식 백허그를 선보이며 최윤영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박해진과 최윤영은 지난주 단 2회 만에 시청률 26.2%(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전국 시청률 기준)를 기록하며 초반 무서운 기세를 보이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의 소유자 이상우와 순정 판타지 강호정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사진제공=블리스미디어] 이서영(이보영)의 3분 쌍둥이 동생이자 착하고 아름다운 미소의 의대생 상우와 지난 2회분에서 술에 잔뜩 취해 마스카라 번진 펜더 눈을 한 채 상우와 그의 아버지 삼재(천호진)에게 신세를 진 호정은 어리바리 하지만 귀엽고 순수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  
최윤영 vs 전효성 미니스커트 다른 느낌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로 다른 스타일링으로 작품에 상큼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두 여배우 최윤영과 전효성. KBS 1TV 저녁일일극 <고양이는 있다>(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의 주인공이기도한 두 여인의 패션센스를 지켜보는 재미도 드라마를 시청하는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스타일링을 살펴보면 20대의 풋풋넘치는 발랄함이 반영된 개성있는 감각이 그대로 묻어난다. 흥미로운건 두 사람 모두 극 중 미니 길이의 스타일을 주로 택하지만, 같은 미니라도 다른 스타일링으로 캐릭터를 잘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다. 극 중 잡지사 기자로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 고양순 역을 맡고 있는 최윤영의 경우, 활동이 많은 기자 직업의 특성을 반영한 듯 쇼트를 자...  
최시원-이시영, “체력을 지켜라”…특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체력을 지켜라” ‘포세이돈’ 최시원과 이시영에게 요즘 떨어진 새로운 미션이다. 최시원과 이시영은 KBS 월화극 ‘포세이돈’(극본 조규원, 연출 유철용, 오상원/제작 에넥스 텔레콤)에서 범국가적 범죄조직 ‘흑사회’ 수장 최희곤을 잡기 위한 ‘수사 9과’의 핵심 브레인으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 상황. 우연한 만남 속에 티격태격 관계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픔을 조금씩 이해해나가며 알콩달콩한 러브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환상의 호흡을 발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돋우고 있는 것. [사진제공=에넥스텔레콤] 무엇보다 최시원과 이시영에게 ‘건강 지키기 미션’이 주어진 이유는 요즘이 낮과 밤의 온도차이가 많이 나는 환절기인데다...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