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홍석천, 여자 속옷 들고 길거리 활보한 사연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톱게이 홍석천이 여자 속옷을 들고 길거리를 활보했다고 전해져 화제다. 11월 24일 밤 11시 KBS W를 통해 방송될 <나르는 쇼퍼맨>에서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받은 선물 좀 팔아달라’는 독특한 미션이 주어진 가운데 하필이면 홍석천이 팔아줘야 할 품목이 다름 아닌 여성속옷인 것. 미션을 받은 홍석천은 “내가 어디 여자 속옷을 만져봤어야 팔지!”라고 울상을 지었다는 후문. [사진제공=KBS N] 한편, 예능 대세남 장동민은 길거리에서 마주친 학생들에게 연예 기술을 전수하는 척 하면서 반 강제로 물건을 판매하려다 실패를 거듭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이외에도 사업가 출신답게 능숙한 판매 전략으로 무작정 동묘 벼룩시장에 나선 유상무와 사업에 경험이 없는 문희준의 ...  
홍석천, “긍정의 에너지로 솔직하게 살아라” 여성들에게 쓴소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을 남자(?) 홍석천이 우아하게 커피 한잔을 들고 여자들만 모이는 원더우먼 강연 무대에 올랐다. 그는 단연코 분위기있는 가을 남자였다! 첫 마디는 바로 “대한민국에서 여자로 살아간다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알아요. 저 같은 경우는 2002년에 커밍아웃을 한 후로 홍석천으로 남자 홍석천으로 산다는거. 동성애자 홍석천으로 살아간다는게 이렇게 힘들지 몰랐어요.” 였다. [사진제공=마이크임팩트] 맨손으로 시작한 홍석천은 여자라고 힘들다고 불평하지 말라고 쓴소리부터 늘어놓았다. “여자로 태어나서 많은 불평 불만 하는데 제 앞에서 하지 마세요. 항상 다 가진 것을 다 잃고 시작했기 때문에 이 자리까지 오기 얼마나 힘들었는지. 하지만 여러분들과 다른 것이 워낙에 청양 ...  
홍서범-조갑경 딸 홍석희, “엄마, 카메라 꺼지면 뒤끝 작렬” 폭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 홍서범 조갑경의 딸 홍석희(17) 양이 쿨하지 못해 미안한 엄마 조갑경의 실상을 폭로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JTBC <유자식 상팔자> 16회 녹화에서 ‘남들이 모르는 우리 집 비밀은?’이라는 주제로 질풍노도 사춘기 자녀들과 산전수전 스타부모들이 열띤 토론을 벌인 가운데 홍서범의 딸 홍석희 양이 “우리 집 비밀은 엄마 아빠가 뒤끝이 심하다는 거다”라며 입을 열었다. [사진제공=JTBC] 홍석희 양은 이어, “남들은 홍서범-조갑경 부부 성격이 굉장히 털털해 보이고, 쿨 해 보인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엄마는 뒤끝 작렬이다”라고 폭로했다. 홍석희 양은 “얼마나 뒤끝이 심한지, 유자식 상팔자 녹화가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차 안에는 정적이 흐른다...  
홍대 아이돌 페퍼톤스, 김현민, 그리고 내가 CF 속 이나영 목소리 주인공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홍대 아이돌’ 남성 2인조 인디밴드 페퍼톤스가 KBS 2TV<음악창고>(연출:이선민)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페퍼톤스는 팀 이름과 관련해 “후추처럼 사람들에게 힘을 주는 밝은 음악을 하는 그룹”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하고서 “그런데 후추가 힘을 주는 게 맞긴 하나?”며 관객들에게 반문, 페퍼톤스만의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또, 여성 객원 보컬과 주로 작업을 하는 이유로 “우리 둘만으로도 남자는 충분하다. 객원 보컬만이라도 여성분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해 여성 보컬에 대한 절실함(?)을 나타내기도. 이날 진행된 KBS 2TV<음악창고> 녹화에서는 2,3집 앨범에서 함께 작업한 김현민이 객원 보컬로 참여,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무대를 ...  
혼자 아프지 말아요, 故 김수환 추기경의 ‘라파엘 사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주 노동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 라파엘 클리닉은 1997년 서울대 카톨릭 교수회와 학생회가 시작했다. 첫 진료 때 20명 남짓했던 환자 수는 현재 월 평균 1,000명의 환자가 진료를 받는다. 격주로 큰 진료와 작은 진료가 열린다. 서울의대 의료팀이 중심인 큰진료는 20개의 진료과목이 개설되고, 의료진도 25명이 투입된다. 현재 라파엘 클리닉에서 활동 중인 의료진은 모두 200여명. 일반 봉사자도 200여명에 달한다. 희망릴레이 우리는 한가족 41회 2011년 2월 14일, 15일(화) 2부작 오전 9시~ 자료제공=KBS 가장 환자가 많은 과목은 내과와 정형외과. 오후 2시에 시작되는 진료를 받기 위해 새벽 6시부터 줄을 서는 환자가 있을 정도다. 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환...  
혼성그룹 퍼스트, 나눔사랑 볼링대회 참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번 12월 8일 기습한파와 폭설로 전국이 강추위로 꽁꽁 얼은 토요일, 순수연예방송인으로 구성된 핀스타스(2010년 4월22일 창단)가 종전 수도권에서만 치러왔던 나눔사랑 볼링대회를 지방투어 첫 번째로 대구를 찾아 불우이웃돕기 나눔사랑 볼링대회를 통한 성금모금 행사를 개최하였다 . [사진제공=케이엔미디어] 핀스타즈는 단순한 스포츠를 즐기는 동호회를 벗어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꿈과 희망의 봉사활동전개와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 역할을 하고자 창단된 연예인 볼링단으로. 특별회원인 혼성그룹 F1RST(퍼스트)는 매년 핀스타즈와 함께 나눔사랑 볼링대회를 통해 모금된 성금을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 해왔고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나눔사랑 볼링대회와 함께 F1RST(퍼스트...  
호텔킹 이다해 패션 ‘아모네 스타일’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호텔킹](극본 조은정, 연출 김대진·장준호)의 이다해 패션이 세간에 화제다. 이다해는 극중에서 국내 유일의 ‘호텔 씨엘’ 상속녀 ‘아모네’로 열연하며 캐릭터에 맞는 수십벌의 의상을 매회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주말 방송에서는 날씬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플라워 드레스로 이목을 끄는가 하면, 극중 호텔 직원들을 위한 식사 배식에는 ‘고양이 앞치마 세트’를 두르고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또 ‘호텔 씨엘’ 회장으로서 첫 출근날에는 권위있는 정장이 아닌 브래지어 프린팅이 되어 있는 명품 브랜드의 의상을 입고 등장해 방송 직후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천방지축 ‘아모네’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그녀의 파격적인 ...  
호란, 영화감독 데뷔 임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 라디오 DJ 및 MC로 맹활약 중인 호란이 영화감독에 도전장을 던졌다. KBS W<시청률의 제왕>에서 호란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휘재는 “최근 봉만대 감독과 호란이 은밀한 대화중인 장면을 목격했다”며 두 사람의 관계를 추궁했다. 이에 봉만대 감독은 “과거 영화 연출의 경험이 있던 호란에게 자신이 심사위원으로 있는 영화제에 감독으로서 출품할 것을 제안했다”며, “작품에 대해 논의 중이었다”고 밝힌 것. 다방면으로 재능을 갖춘 호란은 이미 2011년 단편 영화 ‘만찬’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데뷔 한 바 있다. 이날 김태훈은 ‘만찬’의 작품성을 높이 평가하며 호란의 연출력을 인정했고, 봉 감독 또한 앞으로 호란 감독의 행보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다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