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해작사, 제1연평해전 승전 16주년 기념식 거행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엄현성)는 6ㆍ25전쟁 이후 최대 규모로 치러진 해상전투이자 우리 해군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제1연평해전 승전 16주년을 맞아, 6월 15일(월) 오전 사령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확고한 NLL(북방한계선) 수호 결의를 다졌다. 전투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당시 교전이 시작된 09시 28분에 맞추어 시작된 기념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전승 결의,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강당에 모인 장병들은 제1연평해전 승전의 그 날과 같이 조국의 바다와 NLL을 반드시 사수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문> 하나, 조국의 바다와 NLL은 우리가 사수한다. 하나, 敵의 도발 장소가 침몰 장소가 되도록 현장에서 격멸한다....  
해작사, 제1연평해전 승전 15주년 기념식 거행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정호섭)는 6ㆍ25전쟁 이후 최대 규모로 치러진 해상전투이자 우리 해군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제1연평해전 승전 15주년(6.15)을 맞아, 6월 13일(금) 오전 사령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갖고 확고한 NLL(북방한계선) 수호 결의를 다졌다. 전투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당시 교전이 시작된 09시 28분에 맞추어 시작된 기념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NLL 수호 결의문 낭독, 사령관 기념사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강당에 모인 장병들은 제1연평해전 승전의 그 날과 같이 조국의 바다와 NLL을 반드시 사수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문> 하나, 조국의 바다와 NLL은 우리가 사수한다. 하나, 적의 도발 장소가 침몰 장소가 ...  
해작사, 어린이날 맞아 함정공개행사 실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는 어린이날을 맞아 5.5.(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어린이와 국민들이 해군을 친근하게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부산작전기지에서 대국민 함정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함정공개행사에서는 국민들에게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구축함 강감찬함(DDG, 4,400t급)과 초계함 순천함(PCC, 1,000t급)등 총 2척의 해군 함정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해군작전사령부는 함정공개행사와 더불어 해군 정복과 사관생도의 예식복, 함정 소방복과 구명의 등 해군 복장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 시간을 준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해돌이, 태극기 그림의 타투 스티커를 붙여주는 페이스 페인팅 행사, 해군 캐릭터 인형과의 기념사진 ...  
해작사, 어린이날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 함정공개행사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엄현성)는 어린이날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상을 구현하기 위해 5일(화) 부산작전기지에서 대국민 함정공개행사를 개최했다. 국민들에게 해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이날 함정공개행사에서는 대한민국 해군 상륙함 성인봉함(LST, 4,278t급)과 포항급 초계함인 충주함(PCC, 1,220t급)등 총 2척이 시민들에게 공개되었다. 이날 부대를 방문한 시민들은 함정 승조원의 안내에 따라 함정을 지휘하는 장소인 함교와 일부 사격장비 등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촬영을 하며 추억을 담았다. 또한 평소 접하기 힘든 해군 정복 및 사관생도 예식복, 함정 소방복을 직접 입어보는 군복착용체험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멋진 해군 복장을 이해...  
해작사, 강민구 부산지방법원장 초빙강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이기식)는 26일 부대 대강당에서 장병 및 군무원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민구 부산지방법원장을 초청하여 초빙강연을 실시했다. 강민구 부산지방법원장은 서울대학교에서 법학 학·석사를 취득하였고,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법조계에서 소위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다. 법조계에서 IT(Information Technology) 혁신가로 통한다. 강 법원장은 직접 IT 관련 지식을 공부하고 이를 법에 접목하여 ‘손해배상소송에서의 컴퓨터 활용’ 등과 같은 도서를 편찬하고 대학·은행 등 주요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다수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초빙강연은 ‘혁신의 길목에 선 우리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현대사회에...  
해작사 부산기지전대, 오륙도-이기대-백운포 환경정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전대(전대장 대령 정석균) 장병 100여명은 지난 3일 오륙도 해맞이 공원, 이기대 산책로, 백운포 해안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관광객과 부산 시민들이 많이 찾는 부대 주변의 공원과 해안가를 깨끗이 청소함으로써 아름다운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장병들은 인원과 책임구역을 나누어 공원 및 해안가 일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와 폐기물을 말끔히 수거하였으며, 주변을 지나가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이번 활동을 주관한 군수참모 김진영 대위는 “부산 시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장병들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환...  
해운대 해수욕장, 미아방지용 전자팔찌 무료대여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시는 안전한 관광, 찾아오는 관광을 목표로 지난 2008년부터 유비쿼터스 기술을 접목한 관광서비스를 해운대 일대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미아방지용 전자팔찌 무료대여 서비스를 전국 해수욕장 중 유일하게 실시한다. 미아방지용 전자팔찌 무료대여 서비스는 미아발생 시 아동이 착용한 전자팔찌 위치를 실시간 추적하여 미아발생 신고시점으로부터 5~10분 이내에 아동을 찾아 주는 서비스로 이용객의 큰 호응 속에 서비스 이용객이 해마다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시스템을 개선하여 보호자가 직접 스마트폰으로 아동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으며, 장비대여시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하던 것을 휴대폰 인증방식으로...  
해외 파견 근로자도 국내 산재보험 적용받는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 리비아에서 발생한 소요사태와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을 계기로, 이들 지역에 파견된 근로자의 업무상 사고에 대한 재해보상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산재보험은 국내 영역 안의 사업에 적용하므로 해외 사업에 파견된 근로자는 보험 적용에서 제외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사업주가 근로복지공단에 사전 신청을 하여 승인을 받으면 국내 사업으로 간주되어 산재보험이 적용되며, 파견 근로자는 천재지변으로 인한 재해의 경우에도 사적 행위나 업무 이탈로 인한 사고가 아닌 한, 업무상 재해로 인정받아 모든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업주는 파견 근로자가 출국하기 전까지 명단, 소재지, 파견기간 등을 기재한「해외파견자 산재보험가입신청서」를 작성하여 근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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