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해군, 제64주년 대한해협 해전 전승기념행사 거행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64년 전 6월 26일 ‘대한해협 해전’ 승전 신화를 창조했던 노병들이 그 날의 현장에 다시 모였다. 대한해협 해전은 한국 해군 최초의 해군 백두산함(PC-701)이 6·25전쟁 발발 직후인 26일 새벽, 무장병력 600여명을 싣고 부산으로 침투하던 북한 1,000톤급 무장수송선을 발견, 격침시킨 해전이다. 26일,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정호섭)는 6·25전쟁과 대한해협 해전 전승 64주년을 맞아 대한해협 해전 전승기념비(중앙공원, 부산시 중구)와 해군작전기지, 그리고 당시 격전이 이루어졌던 부산 앞바다에서 대한해협 해전 전승기념행사를 실시했다. 26일 오전 부산 중앙공원 내 대한해협 해전 전승기념비 앞에서 거행된 ‘제64주년 대한해협 해전 전승기념식’에서 대한해협 해전 당시 갑...  
해군, 제3회 해난구조대 캠프 운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 제5성분전단 예하 해난구조대(SSU : Sea Salvage&Rescue Unit)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간 고등학생 이상 일반인 남녀 79명을 대상으로 제3회 해난구조대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극기심과 인내심, 협동 및 도전정신을 배양하고 해양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에는 인터넷으로 신청한 고등학생 이상 일반인 남녀 79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캠프기간 동안 바다에서의 구조영법 및 구조술을 배우는 ‘인명구조 훈련’, 5m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이함훈련’, 수심의 변화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챔버 압력변화 체험’, ‘IBS 고무보트 해상 기동훈련’, ‘SCUBA 및 핀·마스크 수영훈련’ 등 강한 해난구조대의 훈련들을...  
해군, 제3주년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기념 행사 21일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은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 3주년을 맞아 국민들과 함께 승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필승해군’ 의 긍지와 신념을 제고하기 위해「제3주년 아덴만 여명작전 기념」행사를 1월 21일 부산작전기지에서 개최한다. 황기철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성찬 국회 국방위원(당시 해군참모총장), 한국선주협회장, 한국선박관리협회장, 이국종 교수, 석해균 선장(現 해군 안보교육담당관), 제미니호 선원들과 아덴만 여명작전 참가장병 및 군 주요인사 등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아덴만 여명작전 참여자’ 간담회, 기념식, 전술토의, 선박 검문검색 장악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아덴만 여명작전 전적비 앞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부산지역 예비역 및 보훈단체 대표를 포함해 330여명...  
해군,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기념 행사 개최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해군은 아덴만 여명작전 성공 4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 승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필승해군’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1월 21일(수) 부산작전기지에 정박한 최영함 함상에서「제4주년 아덴만 여명작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황기철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석해균 선장(現 해군교육사 안보교육담당), 아주대 이국종 교수, 아덴만 여명작전 참가장병 및 청해부대 18진 왕건함 장병들(2월 파병), 그리고 군 주요인사와 부산‧경남지역 예비역․보훈단체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승전기념식은 아덴만 여명작전 개시 시각인 오전 10시 46분(한국시간), 최영함이 힘찬 기적을 울리며 시작했다. 행사는 작전경과보고, 당시 합참의장으로서 작전을 지휘한 한민구 국...  
해군, 아덴만 여명작전 3주년 맞아 선박장악훈련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21일 오후 진해 군항에서는 아덴만 여명작전 3주년을 맞아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이었던 UDT/SEAL 특전요원들이 선박 검문검색 장악훈련을 실시했다. 아덴만 여명작전은 대한민국 해군이 2011년 1월 21일 소말리아 인근 해역에서 해적에게 피랍된 우리 국민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국가적 차원의 군사작전이었다. 2011년 1월 15일 아덴만에서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쥬얼리호의 선원 21명을 구출하기 위해 국방부‧합참의 지휘 및 작전지원, 해군작전사령부의 작전통제하에 감행된 이 작전은 1월 21일 새벽 04:58시에 개시되어 4시간 58분만인 09:56시에 종료되었으며, 작전결과 해적 13명(사살 8명, 생포 5명)을 소탕하고 삼호쥬얼리호 선원 21명을 전원 구출하는 쾌거를 이루었...  
해군, 부산 항만방어 훈련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부산 항만방어 훈련은 해군 전체 전력의 사령탑인 부산 작전기지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훈련이다. 해군작전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요원이 반잠수정으로 부산 작전기지에 침투하여, 작전기지 내 특수 장비에 대한 폭파를 시도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적이 침투할 것이라는 첩보를 입수한 부산항만방어전대는 상급부대에 상황을 전파했다. 곧이어 상황 조치를 위해 비상소집이 실시되고, 경계강화와 함께 항만방어를 위한 해상전력들이 작전배치되었다. 잠시 후 오륙도 인근에서 미식별 수상 접촉물을 발견한 부산항만방어전대는 상급부대로 상황을 전파했다. 접촉물이 적의 반잠수정으로 판단되자 항만경비정 1척은 적 반잠수정이 부산항에 진입하기 전 추적...  
해군, ‘오염 우려 유처리제 살포’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 밝혀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해군은 2월 5일 한 언론에서 제기한 ‘자체 방제 나선 해군, 오염 우려… 유처리제 살포’ 보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해군 측에 따르면 방제 작업 1일차에(2월 1일) 여수 해상에 기름띠가 초기 광범위하게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해상오염방지 관련 계획’에 따라 ‘나노황토수’유처리제를 100여 리터 사용하였고, 초기 단계(2월 1일) 이후에는 유처리제를 사용하지 않고 흡착포를 이용한 방제작업을 진행하였다. 또한 해군이 사용한 ‘나노황토수’유처리제는 이미 한국기계전기전자 시험연구원에서 검증한 친환경적인 제품으로서 2차 오염을 유발하는 물질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여 사용하였으며 해당 사고지역은 유처리제 사용 여부를 고려해야 되는 해역이기는 하나...  
해군, 2016년 환태평양훈련(RIMPAC) 참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우리 해군이 다국적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하와이 근해에서 열리는「2016년 환태평양훈련(RIMPAC)」참가한다. 해군환태평양훈련전대(전대장 대령 이상갑, 해사 43기)는 6월 2일 오전, 해군작전사령부가 있는 부산작전기지에서 해군장병 및 가족의 환송을 받으며 훈련참가를 위해 출항한다. 이번 2016년 해군환태평양훈련전대는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2개팀 및 해병대 1개 소대를 포함한 해군ㆍ해병대 장병 700여명과 7600톤급 이지스구축함 세종대왕함(DDG)ㆍ4400톤급 구축함 강감찬함(DDH-Ⅱ)ㆍ1200톤급 잠수함 이억기함(SS) 등 함정 3척, P-3 해상초계기 1대ㆍ링스(Lynx) 해상작전헬기 2대 등의 수중ㆍ수상ㆍ공중 입체전력으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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