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항만 및 어항설계기준서 “알기쉬운 항만설계기준” 핸드북 발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금년부터 항만건설업무가 지방자치단체에 위임됨에 따라 해당업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준 해설서인 “알기쉬운 항만설계기준” 핸드북을 12월24일 발간 한다고 밝혔다. 알기쉬운 항만설계기준 핸드북 자료=국토해양부 1971년 당시 건설부에서 최초로 발간한 “항만설계기준서”는 그동안 해운항만청, 해양수산부를 거치면서 보완, 개정되고 어항설계기준과 합본되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항만 및 어항설계기준서(2005)”가 되었다. 그러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항만 및 어항설계기준서”의 경우, 전문기술인들을 대상으로 작성된 기술지침서로서 대학이나 학원 등에서 접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실제 항만관련업계...  
항공전략연구원 개원 포럼 개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연세대 항공전략연구원(Aerospace Strategy and Technology Institute)이 주관하고 공군이 후원하는 「2013 항공우주기술 및 전략 포럼」이 4월 18일(목)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7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항공우주분야 전략 및 산업 발전 방향’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우리나라 항공우주력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미래 항공우주 전략과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날 개회식은 이재용 항공전략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연세대 정갑영 총장과 공군참모총장 성일환 대장의 축사, 안규백 국회의원의 기조연설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일환 공군참모총장이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민국 공군] 성 총장은 축사에서 “기술파급효과가 큰 항공우주분야는...  
항공사의 잦은 감편, 이유없는 결항 줄어든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항공사의 무분별한 국내선 정기항공편 감편과 결항을 방지하는 한편, 소형항공운송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와 관련된 항공법 시행규칙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항공사가 2개월 이내 감편 또는 운항중단을 할 때 현재는 지방항공청에 신고만 하면 되지만, 앞으로는 2주 이상 2개월 이내 신청은 국토해양부 본부의 인가를 받아야 하며, 2주 이내의 변경은 현행대로 지방항공청에 신고하되, 원칙적으로 7일 전까지 신청하도록 변경신고 기한을 신설하였다. 이는 항공사들이 너무 쉽게 항공편을 변경하거나, 갑작스러운 결항 또는 감편을 함으로써 발생하고 있는 항공교통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인가(본부 소관) 신고(지방청 소관...  
항공기 조류충돌 감소 ‘조류관리 상태 양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10년도 항공기 조류 충돌건수가 ’09년 보다 약10% 감소한 119건(‘09년 132건)이라고 발표하고, 다른 국가에 비해 국내공항의 조류관리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주요국가별 항공기 - 조류 충돌 현황> (10년기준) 구분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 충돌건수 119 7,666 1,320 1,283 운항횟수 549,910 31,046,185 1,179,069 3,074,787 1만회당 충돌건수 2.16 2.47 11.20 4.17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항공기 조류충돌현황을 종합분석해보면 최근 5년간 총 434건(년평균 87건) 발생하였으며, 매년 운항횟수 증가에따라 충돌건수도 증가하였으나, 조류퇴치 인원증원(‘09) 등 조류충돌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충돌건수를 감소시켰고, 항행 중이거나, 발생 장소를 알 수 없...  
항공구조사, “목숨은 버려도 조종사는 구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전대장 임채현 대령, 이하 6전대)는 2월 15일(수), 충북 진천군 소재 초평저수지에서 항공구조사 20여명과 HH-47, HH-60, HH-32 탐색구조헬기가 참여한 가운데「혹한기 전투 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공군 항공구조사(SART : Special Airforce Rescue Team)는 평시에 항공기 사고 구조, 응급처치, 환자 후송, 각종 재해ㆍ재난 대민지원, 산불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그러나 전시에는 적진에 투입되어 산과 강, 바다에 떨어진 조종사를 구출하는 것이 주 임무인 특수요원이다.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전대장 임채현 대령, 이하 6전대)는 2월 15일(수), 충북 진천군 소재 초평저수지에서 항공구조사 20여명과 HH-47, HH-60, HH-32 탐색구조헬기가 참여한 ...  
항공과 희망 학생들, 비행(飛行)청소년이 되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구립 관악청소년회관(관장 진원식) 에서는 항공과에 진로를 희망하는 중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항공진로체험캠프 “비행(날비飛다닐행行)청소년이 되다!” 를 진행했다. 21세기 항공우주시대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국내 최고의 항공전문가 및 청소년활동전문가들과 함께 항공우주과학프로그램 및 항공관계시설 견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하여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개발하여 국제적 감각을 갖춘 미래 항공우주과학을 책임질 인재양성의 기반을 형성하고 승무원, 파일럿, 항공관제사 등 항공관련 꿈을 갖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었다. [사진제공=구립 관악청소년회관] 청소년들의 진로활동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지만 아직도 현실...  
합참, ‘2013년 지뢰제거작전’ 시작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합참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여건 마련과 지뢰사고 예방을 위한 ‘2013년 지뢰제거작전’을 4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민통선 이남지역과 후방지역 방공기지 등 6.6만㎡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지뢰제거작전은 민통선 이남지역 미확인 지뢰지대 3개소(연천 방고개, 광동리 2곳), 방공기지 주변지역 2개소(경북 포항, 충남 대천)이며, 집중 호우 시 지뢰 유실 우려가 있는 임진강, 한탄강 등 하천 지역의 지뢰 탐색 작전도 병행 실시된다. 합참은 2005년 4월부터 민통선 이남지역 미확인 지뢰지대 40개소에 대한 지뢰 제거작전을 계획하여 2012년까지 18개소에 대한 작전을 완료하였으며, 올해에는 잔여 22개소 중 2개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러 국방차관 회담 위해 백승주 국방부 차관 러시아 방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백승주 국방부 차관은 2013.10.9(수), 러시아를 방문하여 아나톨리 안토노프(Anatoly Antonov) 국방부 국제협력차관과 회담을 갖고 동북아 및 유라시아지역 안보정세, 대북정책 공조 및 양국간 국방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협의한다. 국방부에 따르면 한・러 국방차관은 이번 회담을 통해 그 동안 실무적으로 진행해 온 「한・러 군사협력협정」 문안 협의를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며, 동 협정은 양국 국내절차를 거쳐 추후 최종 서명될 예정이다. 이번 협정은 1996년 양국간 체결된 「한·러 군사협력양해각서」를 보다 발전시켜 조약의 형식으로 체결하는 것으로서, 군 교육교류, 해양수색 및 구조활동, 군함・군용기 상호방문, 문화 및 스포츠행사 교류 등 양국간 국방협력의 일반원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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