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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 국회 본회의 통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한나라당은 22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열어 야당의원들의 거센 반발속에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오늘 본회의에는 재적의원 295명 가운데 170명이 참석해, 찬성 151명, 반대 7명, 기권 12명으로 비준동의안이 통과됐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당 의원들은 “국민을 무시한 날치기 처리”라고 강력 반발하고 있으며, 특히 표결에 앞서 민노당 김선동 의원이 본회의장 내에서 최루탄을 터뜨려 본회의장이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미연합사, 최초로 미국 워싱턴DC에서 역대사령관 초청행사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미연합군사령부(이하 연합사) 부사령관 겸 지상구성군사령관 정승조(鄭承兆, 57) 육군대장은 오는 26일 18:30 ~ 21:00까지(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Vienna City 우래옥(한식당)에서 역대 연합사령관 및 한덕수 주미 대사, 주미 국방무관 등을 초청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연합사 부사령관의 미국 출장 기간을 통해서 과거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 번영을 위해 헌신했던 역대사령관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시 한 번 확고한 한미동맹의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간에는 특히 한미동맹 홍보 동영상과 최근 한반도 안보상황에 대해 역대 사령관들에게 보고한 후 역대 사령관들의 혜안을 통해 현 상황을 지혜...  
한미연합사, 미 포트워스함 입항 취재 입맛대로 허용 논란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미해군 연안전투함 포트워스(fort Worth)함이 3월 14일 부터 16일까지 정기적인 한반도 항구 방문 계획의 일환으로 부산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포트워스함 승선취재에 앞서 기준없이 '모아놓고 골라내는 방법'으로 일부 언론매체에게만 출입을 허용해 기자들의 비난을 사고있다. 한 언론인은 “한미연합사 공보팀이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매체만 선별적으로 골라 출입을 허용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선별적 허용은 막되먹은 처사”라고 분노했다. 한편, 포트워스함은 한국을 방문하는 첫번째 미 연안전투함으로 한국해군과 함께 연례적인 폴 이글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미해군 측에 따르면 포트워스함에는100여명의 장병이 승선하고 있으며 또한 MH-60R 시호크 헬기와 MQ-8B 파이어 스...  
한미공군, 올해 첫 쌍매훈련 시작…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한미공군은 3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오산기지(美 51전투비행단)에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올해 첫 쌍매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와 美 공군의 A-10 공격기 등 총 10여 대의 항공전력과 조종사·정비·지원요원 등 임무요원이 참가한다. 이들은 훈련을 통해 전시 작전능력과 팀워크 향상을 도모하고 한미공군 간 최신 전술을 교류할 예정이다. 훈련에 참가하는 제11전투비행단 F-15K 조종사 고광표 소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 함께 출격해야 하는 동맹군으로서 전우애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훈련에서 얻은 전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전태세 확립에 최선을 ...  
한미, 압도적 우주작전역량으로 적 도발 완전 차단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공군작전사령부( 이하 공작사 ) 우주작전대대와 주한美우주군( USSFK·United States Space Forces Korea )이 ‘韓美 우주통합팀( 이하 우주통합팀 )’을 이뤄 ’24년 연합편대군 종합훈련에 최초로 참가했다. 한미공군은 공군 군산기지에서 4월 12일( 금 )부터 26일( 금 )까지 연합편대군 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우주통합팀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적의 위성통신 방해행위를 감시·대응하고, 아군의 GPS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등 우주영역에서 임무 및 작전을 지원하는 절차를 숙달하고 발전시켜 나갔다. 우주통합팀은 공격편대군, 긴급표적처리 등 훈련 간 여러 임무와 연계하여, 적의 GPS 재밍 도발 상황을 모사하여 대응했다. 우주통합팀은 美 우주군이...  
한미 해군, 해작사 지휘소에서 키리졸브 연습 매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미 해군 장병들이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이기식) 내 지휘소에서 3월 7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고 있는 키리졸브(KR:Key Resolve 이하 KR)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이번 KR연습은 주한미해군사령부(CNFK:Commander, naval forces, Korea 이하 CNFK)가 지난 2월 19일, 부산작전기지로 이전하고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한미 해군은 이번 KR연습을 통해 파트너쉽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으며 한·미 동맹과 연합 해군 작전 능력을 더욱 더 굳건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사진제공=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박재우 중사]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미 해군 최초 원정작전 위한 전방작전기지 건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이기식) 시설대대 장병 30여명과 괌에 주둔하고 있는 美 해군 NEF 예하 제133기동건설대대 장병 30여명이 지난 3월 3일부터 부산작전기지 내에서 축구장 2개 규모의 연합 전방작전기지(FOB : Forward Operating Base)를 건설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해군작전사령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작년 1월 미 7함대 예하 원정작전부대(Naval Expeditionary Force)가 창설됨에 따라 한ㆍ미 해군 시설부대 간 연합 기동건설 know-how 공유는 물론 원정작전 수행 능력 확보를 위해 최초로 실시되었다. 한ㆍ미 기동건설대대는 부산작전기지를 원정작전으로 확보된 지역으로 가정하여 아군을 주둔시키기 위한 기지 건설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먼저 후방 지휘...  
한미 해군 봉사활동 동참 '훈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6년 KR/FE 훈련 참가를 위해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한 美 해군 3함대 소속 제3항모강습단 장병들이 대한민국 해군 강감찬함 장병들과 함께 14일 오후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부산에 방문한 미 해군 장병 및 이번 방문의 *호스트쉽(Host Ship)인 강감찬함의 장병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지역의 이웃을 도와 지역 사회와의 친밀도를 높이고, 한ㆍ미 해군 간의 우정을 다지기 위해 한 뜻으로 마련한 자리이다. 양국해군은 14일 부산 진구의 신애재활원과 부산 남구의 대연고등학교를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함께 민간 교류활동을 펼쳤다. 미함 장병들은 이어 15, 16일에도 애광원, 파랑새 노인건강센터, 천마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오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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