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국과수, 원주 혁신도시서 개원식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원장 서중석, 이하 국과수)이 12월 12일(목) 58년 동안의 서울 시대를 마감하고 원주 혁신도시에서 개원식과 함께 ‘원주 시대’를 열었다. 2006년 1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원주 이전이 확정된 국과수는 21,471㎡(6만 5천평)의 부지에 11,465㎡(3만 5천평) 규모로 지상4층, 지하 1층으로 건립되었다. 원주 혁신도시는 국과수 입주를 시작으로 나머지 12개 공공기관이 속속 입주해 조만간 혁신도시로서의 모습을 갖춰 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개원식에는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성한 경찰청장 등 주요 인사들과 지역 주민들까지 참석해 개청을 축하했다. 유정복 장관은 “국과수가 원주로 이전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 원주가 과학수사의 중심이 되...  
국가핵융합연구소, 제2회 핵융합에너지 홍보 콘텐츠 공모전 개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산하 국가핵융합연구소(소장 권면)는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핵융합에너지의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국내 기술로 개발된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인 KSTAR를 국민들에게 쉽게 알리기 위하여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제2회 핵융합에너지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에너지의 미래 KSTAR를 마음껏 표현하라!’ 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과학기술 성과이자 한국의 태양이라 불리는 KSTAR를 참신한 아이디어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모집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4인 이내)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KSTAR(Korea Superconducting Tokamak Advanc...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방문 점검 실시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강릉시보건소에서는 관내 어린이 국가필수예방접종 업무 위탁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방문점검을 실시한다. ‘어린이 국가필수예방접종 업무 위탁사업’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이 보건소 이용자로만 한정되어 접근성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시행하고 있으며,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어린이 가정에 예방접종 비용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4년 현재는 백신비와 접종비 100%를 지원하고 있다. 2009년 위탁의료기관 지원을 시작으로 2014년 현재 만12세 이하 어린이(2001년 1월1일 이후 출생자)가 전국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 무료로 국가필수예방접종 13종을 접종 받을 수 있다. 보건소는 오는 7월 14일부터 7월 25일 10일간 관내 예방접종업무 위탁의료기관 21곳을 방...  
국가비상사태, 중앙-지방 신속한 협력대응 시스템 마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연평도 포격사태, 구제역 등과 같은 국가비상사태 발생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가 신속히 협력하여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지방공무원 복무규정」개정안이 지난 19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기존에 지방공무원의 비상근무에 관해서는 지방공무원법 제59조에 의해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고 있어, 지방공무원의 비상근무요령 등이 자치단체별로 다르게 운영되어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연평도 포격사태, 구제역 등과 같은 국가비상사태가 발생할 경우 국가와 지방간의 긴밀하고 신속한 협력대응이 요구됨에 따라 비상근무의 발령요건 및 발령(해제)절차, 근무요령 등 통일적인 사항에 대해 대통령령인 ‘지방공무원 복...  
국가공무원법 개정, 공무원 출산휴가 가도 걱정 없어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정안전부는 여성공무원들이 출산휴가를 갈 경우 대체인력을 즉시 충원할 수 있도록 국가공무원법 등 관련법령을 개정한다. 행안부는 출산을 앞둔 여성공무원이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연계하여 사용할 경우, 출산 휴가일부터 대체인력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국가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이 7월 6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출산휴가 기간 동안에는 대체인력을 보충할 수 없어, 여성공무원이 출산휴가를 가면 그 업무는 고스란히 동료들의 몫이 되었고, 과도한 업무량은 동료공무원들이 감당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국가공무원법 개정안은 출산휴가 때부터 대체인력을 보충하여 더 이상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행안부는 출산휴가...  
구직활동 화병 유발 주범…포기하면 백수 ‘어떡해’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구직자 10명 중 7명은 구직활동을 하면서 화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661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으로 인해 화병 앓은 경험’을 조사한 결과, 66%가 ‘있다’라고 답했다. [자료제공=사람인]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62.1%)보다 여성(72%)이 더 많이 앓고 있었다. 화병이 생기는 상황으로는 ‘서류전형에서 떨어졌을 때’(47%,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고, ‘희망기업 자격조건에 못 미칠 때’(46.1%)가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최종 면접에서 떨어졌을 때’(42.4%), ‘부모님 등 가족이 눈치를 줄 때’(35.1%), ‘돈이 없어 제대로 취업준비를 못할 때’(29.8%), ‘노력해도 스펙이 나아지지 않을 때’(26.4%),...  
구직활동 중단, 20대 백수 증가폭 가장 높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큰 질병이나 장애는 없지만 지난해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쉰 사람이 154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통계청의 2013년 ‘경제활동인구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쉬었음’ 인구는 154만 명으로, 금융위기 때인 2008년(135만 2천명)보다 13.9%(18만 8천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에 따라 살펴보면, 20대의 쉬었음 인구가 2008년 22만 명에서 2013년 28만 5천명으로 29.5% 증가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다. 뒤이어 ‘40대’(26.6%), ‘30대’(15.4%). ‘50대’(13.3%) 등의 순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쉰 인구의 증가폭이 컸다. 또, 구직단념자도 5년 사이 44.5%(11만 9천명→17만 2천명) 증가했다. 구직단념자는...  
구직자에게 비수 꽂는 말 1위는?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취업난이 극심해지는 만큼 구직자들의 스트레스도 커지고 있다. 주위의 관심조차 부담스러울 정도로 예민한 시기다 보니 작은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받기 쉬운데, 실제로 구직자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무엇일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신입 구직자 645명을 대상으로 “구직 중 귀하를 가장 힘들게 하는 말은 무엇입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 ‘요즘 뭐하고 지내?’와 같은 취업여부를 간접적으로 돌려 묻는 말이 25%로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 ‘취업은 했어?’라며 취업여부를 직접적으로 묻는 말(16.4%), ▲ ‘그냥 아무 곳이나 들어가’라며 무시하는 말(15.8%), ▲ ‘OO는 OO기업에 합격했던데’라는 등의 남과 비교하는 말(13.5%),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