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구직자들이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은? ‘연봉’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대졸 구직자와 졸업예정자들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기업의 최소 스펙은 연봉 2,396만원에 주5일 근무 및 4대 보험, 연•월차 사용 등의 복리후생 제도를 갖췄으며,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잘 알려진 매출액 상위 1000대 기업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4년제 대졸 구직자 및 졸업예정자 50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바에 따르면, ‘입사지원서를 낼 때 해당기업이 최소한 어느 정도의 기본조건을 갖춰야 한다는 기준을 갖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80.4%가 ‘그렇다’고 답했다. ‘만약 입사희망 기업에 대한 눈높이를 현재보다 낮춘다면 가장 포기할 수 없는 항목은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68.6%가 ‘연봉수준’을 꼽았다. 주...  
구직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멘토 1위는 ‘이건희’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취업난이라는 큰 시련을 이겨내고 있는 구직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멘토는 누구일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261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을 하면서 가장 만나고 싶은 멘토’를 조사한 결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10%)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국회의원 안철수’(9.6%), ‘개그맨 유재석’(4.2%)은 3위에 올랐다. 계속해서 ‘박근혜 대통령’(3.8%), ‘김난도 교수’(2.3%),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1.5%), ‘반기문 UN 사무총장’(1.5%) 등이 뒤를 이었다. 그렇다면, 구직자들이 분야별로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멘토를 살펴보자. 먼저 ▲ 경제, 기업인 분야에서는 세계 혁신가로도 꼽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37.6%)이 1위를 차...  
구직자, 취업만 된다면 청탁도 불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취업에 성공할 수만 있다면 주위에 취업을 청탁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610명을 대상으로 ‘취업 성공을 위한 청탁 의향’을 조사한 결과, 70.2%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자료제공=사람인] 그 이유로는 ‘취업이 너무 어려워서’(48.6%,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청탁도 능력이라고 생각해서’(33.2%), ‘취업이 급해서’(27.8%), ‘스펙은 부족해도 업무 능력은 갖추고 있어서’(25.9%), ‘꼭 입사하고 싶은 회사라서’(14.3%)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실제로 이들 중 41.4%는 주위에 취업을 청탁한 경험이 있었으며, 그 횟수는 평균 2회로 집계되었다. 청탁한 대상은...  
구직자, 취업 위해 자존심도 버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청년 세대를 일컫는 삼포세대란 말이 흔히 사용되고 있다. 구직자들은 이외에도 포기하는 것들이 많다. 실제로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취업 준비를 하면서 포기하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1,519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취업 준비를 하면서 포기한 것이 있습니까?”라고 설문을 진행한 결과 77.7%가 ‘있다’라고 답했으며, 포기한 것으로는 ‘자존심’(46%,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자료제공=사람인] 다음으로 ‘돈’(39.9%), ‘인간관계’(34.6%), ‘취미’(31.5%), ‘꿈’(30.4%), ‘자기계발’(29.6%), ‘자유’(29.6%), ‘연애’(28.5%) 등의 응답이 이어졌다. 포기한 과정을 살...  
구직자, 연말 스트레스에 집중력 하락↓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연말이 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759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평소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고 있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75.5%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65.4%) 동일 조사보다 10.1%p 증가한 수치다. 연말에 스트레스를 더 받는 원인으로는 ‘취업이 잘 풀리지 않는 조급함’(55.3%,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고, ‘취업에 대한 압박감’(53.6%)이 바로 뒤를 이었다. 다음은 ‘확신이 안 서는 불투명한 미래’(49%), ‘또 한 살 먹는 나이’(44.3%), ‘끝없는 지출로 인한 경제적 빈곤’(34.2%), ‘외로운 솔로, 결혼에 대한 ...  
구직자 스트레스, 대형사고(?) 나면 어쩌려고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구직자 대부분은 취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864명을 대상으로 ‘취업 스트레스’를 주제로 설문한 결과, 무려 92.4%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라고 답했다. 스트레스는 ‘여성’(94.8%)이 ‘남성’(90.6%)보다 더 많이 받고 있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 1위는 ‘자격 미달로 지원조차 못할 때’(23.9%)였다. 도전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자책감 등으로 스트레스가 커지는 것. 다음으로 ‘서류에서 탈락했을 때’(23.4%), ‘면접에서 탈락했을 때’(13.3%), ‘부모님께 용돈 받아야 할 때’(6.3%), ‘목표 기업에서 채용을 안 할 때’(4.8%), ‘부모님께 잔소리 들을 때’(4.4%), ‘친인척 어른...  
구직자 대부분 ‘채용공정성’ 의심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구직자 10명 중 8명은 구직활동을 하면서 채용과정의 투명성이나 객관성 등에 대해 의심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구직자 33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1.8%가 ‘채용 공정성에 대해 의심해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의심한 이유(복수응답)는 ‘채용기준이 명확히 공개되지 않아서’가 51.1%로 가장 많았다. ‘채용과정에서 차별을 받았다고 생각돼서’는 37.0%, ‘합격자가 없다고 채용을 다시 진행해서’ 27.4%, ‘특정자격 조건을 갖춘 지원자에게 특혜를 준다는 소문이 돌아서’는 24.4% 이었으며 이외에도 ‘채용조건이 예전 공고와 달라진걸 알게 돼서’ 19.3% 등이 있었다. 채용공정성이 가장 낮을 것 같은 기업은 31....  
구직자 78%, 외국어 때문에 열등감 느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많은 구직자들이 취업 시 갖춰야 하는 토익 성적, 회화 능력 등 외국어 스펙에 대한 열등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http://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구직자 470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시 외국어 스펙에 열등감을 느낍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78.1%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자료제공=사람인] 특히, ‘대기업’(81.2%)에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구직자가 ‘중소기업’(72.1%) 희망자보다 열등감을 많이 느끼고 있었다. 열등감을 느끼는 상황은 ‘지원기업의 어학성적 기준에 미달될 때’(52.3%,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지원기업이 회화 능력을 요구할 때’(34.3%), ‘합격자 평균 외국어 스펙이 높을 때’(34.3%), ‘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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