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광교 호수공원, 올해 최고의 경관 선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시공사가 조성한 “광교 호수공원”이 7월 11일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가 주최하는 「2014 대한민국 경관대상*」에서 최고의 경관으로 선정되었다. '광교 호수공원'은 위락시설과 숙박시설이 난립하던 기존의 저수지를 도심속 힐링공간으로 새롭게 변모시켰으며, 특히 지역 주민들의 기존 저수지에 대한 추억을 담기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밖에, 적은 비용으로도 마을을 가꿀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송파구의 「주민과 함께하는 골목길 경관 개선사업」과 인적이 끊겼던 간이역을 인기 관광지로 탈바꿈 시킨 한국철도공사의 「이야기가 있는 간이역」 등 4개 사업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를 주제로 한 특별상은 근대 역사거리라는 지역 ...  
관세청, 총포류·조준경 등 안보위해물품 불법반입 원천차단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관세청(청장 윤영선)은 국제우편물 및 여행자휴대품 등 간이한 통관절차를 악용하여 총포 부품류인 조준경을 정식 통관절차를 거치지 아니하고 불법 반입하려다 적발된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국제우편물을 통한 불법 반입은 전년동기대비 377%로 급격히 증가하였다. 그 동안 관세청은 금년 11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를 대비하여 총포·도검류 등 안보위해물품의 불법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국제우편물, 특송물품, 여행자휴대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였다. 조준경 적발 사례를 살펴보면 주로 중국 및 홍콩에서 반입되고 있으며, 이는 최근 국내 서바이벌 게임 등의 활성화로 모의총기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국내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  
관세청, 신종마약과의 전쟁 선포했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UN 지정 제26차 “세계 마약 퇴치의 날(6.26)”을 맞이하여 최근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고 있는 합성대마 및 합성케치논 등 신종마약의 밀반입이 국내에서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신종마약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하여 6. 25부터 관세청의 단속역량을 총동원한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전국 공항만 세관에서 신종마약 퇴치 및 대리운반 근절 캠페인을 전개한다. *합성대마 압수량 : 30g(‘09년) → 605g(’10년) → 3,059g(‘11년) → 6,887g(‘12.5월) 관세청에 따르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신종마약에는 대마초의 환각성분인 THC를 화학적으로 조제한 합성대마와 식물성 마약 카트(Khat)의 주성분인 케치논을 합성한 합성케치논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  
곽해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2대 사무처장 취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곽해곤 2대 사무처장이 취임했다. 지난 4월 24일(수) 열린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제13차 이사회에서는 초대 정금종 사무처장을 이을 2대 사무처장 보선안을 상정, 만장일치로 곽해곤 사무처장을 선출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과정을 수료한 곽해곤 사무처장은 국회 정책연구위원, 대통령 비서실 제도개선 비서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정책실장을 역임했다. 2012년부터는 서울특별시 곰두리체육센터 관장을 맡은 바 있으며, 5월 1일부터 공식적으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직을 맡게 됐다. [사진제공=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곽해곤 사무처장은 임기 동안 생활체육, 전문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과 서울 장애인체육을 한 ...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직장인이 위험하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평소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건강에 위험 신호가 나타나는 직장인들이 많다. 실제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각종 증후군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95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증후군 여부’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무려 95.9%가 ‘증후군을 겪고 있다’라고 답했다. [자료제공=사람인] 직장인 증후군 1위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도 피로감, 무기력감을 느끼는 ▲‘만성피로증후군’(75.5%, 복수응답)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현 직장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이상을 꿈꾸는 ▲‘파랑새증후군’(60.7%), 척추가 굽고 목이 빠지는 증상으로 주로 컴퓨터 작업자에게 생기는 ▲‘거북목증후군’(48.1%)이 상위권에 올랐다. 계속해서...  
과일, ‘매일 한 번 이상’ 먹는 어린이 절반도 안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8명 이상이 성장기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섬유질 등이 함유된 과일이나 채소를 권장 섭취수준보다 적게 먹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2011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인구 50만 미만의 123개 시·구의 어린이(만 10~11세, 초등학교 5학년 기준) 10,000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통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였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주요 조사항목은 ▲세끼식사 및 과일채소 등 섭취수준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및 어린이 기호식품 섭취수준 ▲개인위생관리 인지·실천도 ▲학교주변 식품판매처의 위생상태 ▲고열량·저영양 식품 이해도 등이며, ‘10년에는 21개 대도시 어린이 2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 있다...  
과감한 인생도전, 현실은 33살이 한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도전 앞에서는 나이도 무색하다고 하지만, 성인남녀 2명 중 1명은 과감한 도전장을 내미는데 연령 제한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성인남녀 3,049명을 대상으로 “실패를 무릅쓰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나이 및 시기에 제한이 있다고 생각합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절반 이상인 51.5%가 ‘있다’라고 답했다. [자료제공=사람인] 과감한 도전이 가능한 나이의 마지노선은 평균 33세 이하로 집계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29~30세’(20.6%), ‘27~28세’(13.2%), ‘31~32세’(10.7%), ‘35~36세’(9.2%) 등의 순이었다. 시기상으로는 ‘취업 및 회사 정착’(28.8%), ‘결혼’(23.6%), ‘자녀 출생’(21.7%), ‘대학 졸업’(9.5%)...  
공화당창준위, 노란리본 관습 아냐 ‘철거해’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박정희 대통령의 정치 철학과 사상을 유지 발전시키고 5·16을 혁명이라고 주장하며 정신을 계승하자는 공화당(창준위)은 ‘세월호 노란리본’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것을 불가 한다는 당론을 채택했다. 공화당(창준위)에 따르면 도덕적 책무에 결여된 정치인들이 자기이익과 자기의 정치적 목적 달성만을 위해 더 이상 유가족과 국민들을 기만하지 말라는 것이다. 이들은 서울시청 앞 광장의 ‘노란 리본의 정원’ 조성을 허가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순결한 희생자들의 영혼’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려는 얄팍한 술수를 당장 멈추고 철거를 명하라고 주장했다. 그 이유로 박원순 서울시장은 공무원으로서 사회대통합의 책임과 의무과 있음에도 불구하고 노란리본의 정원으로 노무현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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