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공군, 서울 ADEX 2011 행사장에 홍보관 운영한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10.18(화)~23(일)까지 진행되는 서울 ADEX 2011 행사장 G홀 내에 관람객들을 위한 자체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군 홍보관은 공군 역사와 비전 소개, 선진비행교육체계 소개, 공군 작전 영상 시연, 공간정위상실(Spatial Disorientation) 체험, 포토존 운영 등 강하고 믿음직한 공군의 모습을 한눈에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코너들로 구성되었다. 공군 홍보관 완성 조감도 [사진제공=대한민국 공군] 특히 공간정위상실(Spatial Disorientation) 체험코너는 바라니의자(마찰을 최소화한 회전 의자로, 비행시 ‘공간정위상실Spatial Disorientation’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와 컴퓨터 비행 시뮬레이터로 구성해 관람객들이 조종사들의 실제 비행환경을 생생하게...  
공군, 북한 도발에 대규모 공격편대군 출격…전쟁의지 말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핵실험, 탄도미사일 발사 등 최근 북한의 잇따른 도발로 한반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공군은 3월 21일(월) 대규모 공격편대군 훈련을 실시했다. 적의 추가 도발을 억제하고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한 이번 훈련에는 F-15K를 비롯한 공군의 막강한 위용을 자랑하는 최신예 전투기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특히 공격편대군 훈련 최초로 C-130H 수송기가 참여했다. F-15K, F-16, FA-50 3개 기종 전투기 16대와 C-130H 수송기 2대 등 총 18대의 항공기가 참여한 이번 훈련은 적의 핵심 군사시설 타격 시나리오를 가정하여 적의 작전에 혼란을 초래하고, 전쟁수행 의지를 약화시키는 실전적인 공중작전이 진행되었다. 대량의 공대지·공대공 무장을 장착하고 ...  
공군, 백령도 응급환자 2명 긴급 후송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이하 6전대)는 4월 27일(금) 새벽 구조헬기를 긴급 투입하여 백령도에 거주하는 응급환자 2명을 안전하게 구조했다. 백령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임산부 빈터(22세, 베트남生)씨에게 갑작스러운 진통과 양수파열이 시작된 것은 4월 27일(금) 새벽 2시 경. 긴급하게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수술 시설이 없는 백령도의 여건상 인천으로의 후송이 시급한 상황에서 병원 측은 공군에 도움을 요청했다. 4월 27일 03시 경,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 항공구조사가 양수파열로 위독한 백령도 거주 다문화가정 임산부 빈터(22세)씨를 긴급 구조하고 있다.[사진=대한민국 공군] 평소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대기체제를 유지하고 있던 6전대 조종사와 항공구조사들은 ...  
공군, 민간항공기 ‘전시 동원’ 실효성 검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2011년 을지프리덤가디언(UFG : Ulchi Freedom Guardian) 연습 기간인 8월 24일(수) 수원ㆍ대구ㆍ김해기지 등지에서 A-300 여객기, B-214 헬기 등 민간 항공운송업체 항공기를 활용한 항공의무후송훈련을 실시했다. 전시를 대비해 민항기 동원에 대한 제반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항공기를 활용한 환자 의무후송 절차를 종합적으로 숙달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훈련은 공군본부 동원처에서 주관하고, 공군군수사령부, 30방공관제단, 5전술공수비행단, 10ㆍ11전투비행단, 항공우주의료원, 국군의무사령부, 수도ㆍ대구ㆍ부산통합병원 등 10개 부대와 (주)대한항공, (주)한국공항, (주)홍익항공 등 3개 민간업체가 참여했다. 공군은 2011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의 일환으로 8월 24일 수...  
공군,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논란 해명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논란과 관련하여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은 미군이 우방국 공군들을 초청하여 광대한 알래스카의 훈련공역을 활용해 연합작전능력을 증진하는 훈련으로 한일 양국간의 훈련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공군에 따르면 이번 래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의 의미는 우리공군 전투기(F-15K)가 영공을 벗어나 美 공군의 공중급유를 받으며 알래스카까지 진출하여 훈련에 참가했다는데 역사적 의의와 상징성을 갖고 있다. [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DB] 이번 훈련에는 미국을 중심으로 韓·日·호주 등 4개국의 항공기 90여대가 한 팀을 이루고 적군역할을 담당하는 美 공군 적기대대와 실전적 전투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훈련이 시작되면 국적은 큰 의미가 없고 4개국 전투...  
공군, 남지 비상활주로 이·착륙 훈련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12월 1일(화) 남지 비상활주로(경남 창녕군 소재)에서 ‘비상활주로 이‧착륙 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죽변(2008, 2012), 남지(2010), 영주(2013), 나주(2014) 지역에서 훈련을 통해 조종사의 이·착륙 능력과 비상활주로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 바 있다. 이번 훈련에는 F-15K, KF-16, FA-50, F-4E, KT-1, C-130 등 10여대의 항공기가 참여해 비상활주로 접근절차 및 이·착륙 훈련을 실시했다. F-15K, KF-16, F-4E, KT-1 기종은 완전히 착륙하지 않고 상공 60m 높이에서 비상활주로를 따라 지나가는 훈련(Low Approach)과 실제 착륙하지 않은 상태에서 활주로를 찍고 다시 이륙하는 훈련(Touch&Go)을 진행했다. 특히 2014년 10월 30일에 전력화된 FA-50 항공기기가 처음으로 비...  
공군, 국산 수출항공기 후속지원 완벽 보장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군수사령부(이하 ‘군수사’) 주관으로 5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공군회관(서울시 신길동)에서 한국산 항공기 구매국간 기술·운영 정보 교류와 비행안전 정보 공유를 위한 ‘제7회 K-TCG& SGM국제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2001년 국산 기본훈련기 KT-1이 인도네시아에 처음으로 수출된 이후, 공군은 한국산 항공기 구매국과 수출을 추진하고 있는 잠재국가에 대한 후속 군수지원과 안정적인 항공기 가동을 보장하기 위해 2010년부터 국제 기술협력기구 K-TCG를 발족시켜 매년 국제 기술협력회의를 개최해왔다. 군수사는 K-TCG 기구를 통해 한국산 항공기 운영 국가를 대상으로 기술적인 문의 사항에 대해 상세히 답변하고, 이와 관련한 국내·외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또...  
공군, 공군참모총장 부대운영비 착복 의혹 해명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공군은 공군참모총장에 대한 의혹 제기와 관련하여 군 인권센터가 오늘 오전 실시한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군인권센터는, ‘공군참모총장이 제10전투비행단장으로 재임할 당시, 부대운영비 300만원을 착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다. 이에 단장 재직시 부대운영비를 담당한 당시 재정처장, 인사처장 확인 결과, 매월 지급받는 지휘부운영비와 복지기금의 격려금 및 위문금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공군은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단장 재임 시기를 포함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 복무기간 동안 단 한 푼의 부정한 돈도 받거나 유용한 적이 없음을 밝혔다. 또한 군인권센터는, 약 1주일이라는 단기간 동안 공관병으로 근무했을 뿐인 예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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