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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군 “F-15가 자동차냐?” 문화일보 보도 맹비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2013년 4월 22일자 (월) 문화일보 13면에 보도된 ‘F-15K 유지비 매년 1,400억씩 더 든다’ 제하의 기사와 관련하여 잘못된 부분, 또는 오해 소지가 큰 내용에 대해 공군 입장을 해명했다. 공군은 먼저, 「F-15K 유지비 매년 1,400억씩 더 든다.」라는 제목은 일반 국민들이 오해할 소지가 매우 크다는 입장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해당 기사의 제목만 보면 ‘해가 갈수록 1,400억, 2,800억, 4,200억… 이렇게 누증된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는 표현이라며 기사에 나타난 수치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6년까지의 연 평균 유지비는 1,379억이라고 지적했다. 기사는 「비행기 1대당 연간 유지비가 33억 원에 달한다」고 적시하고 있으나, 이 금액은 운영비가 최고치였던 2012...  
공군 ‘2011 공군항공우주캠프’ 열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26일부터 나흘간 공군사관학교와 17전투비행단, 6탐색구조비행전대 등지에서 전국 각지의 고교생과 외국학생 90명을 초청, '2011 공군항공우주캠프'를 한국항공소년단과 공동으로 개최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이 공사 수중생환훈련장에서 조종사 수중생환훈련을 배우고 있다. 캠프 참가자들이 공군 6탐색구조비행전대 항공구조사 요원들과 함께 잠수훈련을 받고 있는 모습 공사 수중생환훈련장에서 캠프 참가자들이 훈련을 체험한 뒤 만족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캠프 참가자가 Fast 로프(레펠) 훈련을 실시하는 모습 항공구조사 훈련 중 암벽등반을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 항공구조사 훈련 중 응급처치 교육을 받고있는 학생들의 모습 자료제공=공군본부 ...  
공군 T-11 항공기 안동서 비상착륙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은 2월 4일(목) 12시경, 경북 안동호 상공에서 비행훈련 중이던 훈련용 경비행기 T-11 항공기가 기체 이상을 감지하여 안동 인근 하천에 비상착륙했다고 밝혔다.   공군에 따르면 조종사들은 비행 도중 엔진 이상을 느껴 최인근 기지로 이동 중이었다. 민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강줄기를 따라 이동 하던 중 엔진 이상 악화 징후를 인지한 조종사들은, 항공기 손상 및 대민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조치 절차에 따라 하천에 안전하게 비상 착륙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종사들은 모든 비상조치를 수행 후 기체에서 스스로 이탈하였으며, 대기중이던 공군 헬기를 통해 항공우주의료원으로 이동하여 부상 여부 등을 확인 중에 있다.   조종사들의 적극적인 비상조치로 현재 외관상...  
공군 F-15K 전투기, 공중급유 받고 알래스카 아일슨 공군기지 도착 file
[사진제공=대한민국 공군]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다국적 연합훈련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참가를 위해 이륙한 공군의 F-15K 전투기가 8.2.(금) 북태평양 상공에서 공중급유를 받고 있다. F-15K 전투기들은 이날 새벽 4시 30분에 대구기지를 이륙해 약 7,220여 킬로미터를 논스톱 비행해 오후 1시 30분(현지시간으로는 1일 저녁 8시 30분), 알래스카의 아일슨 공군기지에 무사히 도착했다. 우리나라가 운용하는 전투기가 공중급유를 받으며 영공 밖을 나간 것은 이번이 최초이며 전개 중 미 공군 공중급유기로부터 7차례의 공중급유를 받았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군 237비행대대 15만 시간 무사고 대기록 달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 제8전투비행단(이하 ‘8전비’) 제237전술통제비행대대(이하 ‘237대대’)는 5월 13일(금), 15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 13일(금) 16시 8전비 단장(한종호 준장)과 KA-1 조종사 안한나 대위(공사 58기, 女)가 탑승한 항공기가 비행훈련을 마치고 기지에 착륙해 수립된 이번 기록은 1975년 10월부터 현재까지 40년 7개월에 걸쳐 이룩한 공군 단일 비행대대 최장기간 무사고 기록이다. 이 기간 동안 237대대가 하늘을 누빈 거리는 약 4,830만km로, 지구를 1,207바퀴 돌거나, 지구에서 달까지 64회 왕복한 것과 맞먹는 거리이다. 특히 이번 기록은 다양한 작전환경 변화를 거친 237대대가 오랜 기간 동안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는 점과 KA-1을 운용하여 국산 항공기의 ...  
공군 213비행교육대대,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 제3훈련비행단 예하 213비행교육대대(이하 ‘213대대’)가 지난 2013년 9월에 수립했던 20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에 이어 약 2년 만에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공군 단일대대 최장 무사고 비행기록을 갱신했다. 기록은 7월 29일(수) 오전 11시, 213대대 비행대장 강수구(공사 48기, 39세) 소령과 학생조종사 여준구 중위(공사 62기, 25세)가 탑승한 국산 훈련기 KT-1이 임무를 마치고 활주로에 안착하면서 달성되었다. 지난 1983년 8월 30일부터 약 31년 10개월에 걸쳐 수립된 ‘21만 시간 무사고 비행’은 공군 창군 이래 단일대대 무사고 비행기록으로는 최초이자 최장기록이며,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기록이다. 이 기간 동안 213대대가 하...  
공군 2023 스페이스챌린지, 4년 만에 활주로에서 만나요!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대한민국 공군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전국 공군부대에서 ‘제44회 공군참모총장배 스페이스 챌린지(Space Challenge) 2023’을 4년 만에 부대개방행사로 개최한다. 대회 참가접수는 3월 9일(목)부터 공식 홈페이지(www.spacechallenge.kr)를 통해 예선대회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국내 최대 항공우주축제인 ‘공군참모총장배 Space Challenge’는 1979년 모형항공기 대회로 시작한 이래 올해 제44회를 맞이했다. 최근 3년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대회·이벤트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모형항공기 대회와 더불어 블랙이글스 에어쇼, 항공기 전시 등 다채로운 체험과 이벤트들을 각 지역별 공군부대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2023 스페이스챌린...  
공군 16전비 FA-50, 미 해병 FA-18C 전투기 연합비행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하 ‘16전비’) FA-50 전투기와 美 해병 1항공단 제12비행전대(이하 ‘12전대’) FA-18C 전투기가 4월 5일(화) 연합비행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유사시 16전비를 전방작전기지(FOB : Forward Operation Base)로 사용하는 12전대가 전개훈련을 진행하는 가운데 양측 전력이 연합비행 훈련을 통해 공중전술 노하우를 공유하고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16전비에서 이륙한 FA-50 1기와 FA-18C 1기는 공중에서 상대방을 격추시키는 공대공 요격 훈련을 진행했다. 양측 전투기는 공중에서 적기를 탐지, 식별, 요격하기 위한 실전적인 전술기동을 펼치며 상호간의 전투기량을 점검했다. 또한 전술기동 후에는 나란히 편대비행으로 모기지에 귀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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