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경기도, 전국 최초 24시간 보육시설 아미 어린이집 개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는 29일에 보건복지부, 이천시, (주)하이닉스반도체 등과 협력해 이천시 하이닉스 인근에 건립한 아미 어린이집 개원식을 갖는다. 이날 개원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최홍철 행정1부지사, 보건복지부 관계자, 도의원, 이천시장, 시의회 의장, 권오철 (주)하이닉스반도체 사장과 하이닉스사와 인근 교대기업의 노조, 학부모, 지역 보육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김문수 지사는 축사를 통해 “경기도가 취업 부모의 보육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초로 24시간 교대 근로자를 위한 보육시설을 개원하게 돼 매우 뜻 깊다”며 “앞으로 시간 연장 보육 확대 등 수요자 맞춤보육, 저소득층 장애인등의 차별 없는 보육,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을 실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  
경기도, 전국 최초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 종합계획' 수립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경기도가 ‘스토킹처벌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스토킹 피해자와 데이트폭력 피해자를 대상으로 상담·의료·법률지원 등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스토킹․데이트폭력 대응 종합대책’을 전국 최초로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 신고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어 조기 개입과 피해자 보호가 필요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스토킹은 현행법상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데이트폭력은 법령의 부재로 제도적 지원에 한계가 있어 더 촘촘하고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 경기도 입장이다. 종합대책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스토킹 피해자에뿐만 아니라 합리적 수준의 두려움을 느낀 스토킹 피해자 및 보호자까지 지원하...  
경기도, 장애청년 희망 볶는 ‘나는 카페 6호점’ 개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장애청년의 희망을 볶는「나는 카페 6호점」이 탄생했다. 경기도는 15일 오후 2시 고양시 능곡역프라자에서 설난영 경기도지사 부인을 비롯해 김영만 한국마사회 부회장, 김태원(덕양구)․유은혜(일산동구) 국회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나는 카페 6호점」개점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점은 안산시 평생학습관 1호점, 의정부시 민원실 별관 2호점, 구리시 민원실 입구 3호점, 한국마사회 본점 로비 4호점, 한국마사회 승마 훈련원 5호점에 이은 6번째로서, 경기도 북부청에서 장애청년을 대상으로 사회적일자리를 창출하는 ‘꿈을 잡고(Job G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나는 카페 6호점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사회복지담당관 장애인복지팀] 경기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발달장...  
경기도, 외국계주민 꾸준히 증가 '안산시' 가장 많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0년도 6월 외국계주민 실태조사 결과 경기도내 외국계주민 인구수는 33만 7천여명으로 주민등록인구 대비 2.9%를 차지하는 등 우리의 진정한 이웃사촌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도가 전국 외국계주민 110만3천여명의 29%로 최다 거주지역으로 부상했으며, 행정기관 및 민간단체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되는 외국인근로자 및 결혼이민자가 23만여명으로 진정한 이웃사촌으로 호흡하고 있는 외국계주민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외국계주민은 2006년 첫 조사 이후 매년 10~20%이상 증가하다 2010년에는 4.3% 증가하였는데, 증가율이 둔화된 것은 금융위기 여파로 외국인근로자가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거주 유형...  
경기도, 오래된 골목식당 ‘시설개선비’ 지원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는 시설 노후화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골목 식당을 위해 저리의 노후시설 개선자금을 지원한다. 1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확보, 화장실이나 조리실, 영업장 등의 시설 보수를 원하는 소규모 식품위생업소에게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식품위생영업 신고 후 6개월이 지난 식당과 식품제조업체며, 영업장내 천정·바닥 보수, 벽지수선, 식탁·의자교체 등과 조리장내 천정·바닥보수, 내벽타일 부착, 간판 설치, 자외선 살균기·식자재·조리기구·냉장고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융자 후 시설개선 이행 완료신고 기한은 식품접객업소는 2개월 이내, 식품제조·가공업소는 5개월 이내다. 식품제조·가공업소는 5억원, 식품접객업소는 1억원까지 지원이 가능하...  
경기도, 안산·평택 등 8곳에 회전교차로 설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신호 통제의 필요성이 낮은 교차로와 비신호 교차로 8곳에 회전교차로가 설치된다. 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올해 19억원의 예산을 투입 안산시 선부광장북로 로터리와 평택시 통복시장 북로터리 등 모두 8곳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들 교차로는 현재 주민설명회 및 설계 자문 등 기본설계 진행 중에 있으며 3월중 착공, 9월중 준공될 예정이다. 평택시 (구)객사삼거리(上), 시흥시 봉우재교차로(下)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는 지난 2010년부터 총 28억 원을 투입, 도내 14개소의 회전교차로를 설치한 바 있다. 경기도가 현재 운영중인 회전교차로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교차로 통과 교통량은 5%가 증가했고 지체도는 5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  
경기도, 악성체납자에 ‘출국금지’ 극약처방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도지사 김문수)가 악성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 ‘출국금지’ 카드를 꺼내들고 압박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5월부터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3천91명을 전수조사하고, 이 가운데 해외도피 가능성이 높은 악성 체납자 34명에 대해 법무부를 통한 출국금지 조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출국금지 대상자 34명은 본인 명의로는 재산이 없는데도 수차례 해외를 드나들고, 가족들이 윤택한 경제생활을 하는 등 재산은닉 혐의가 짙고,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고 있는 악성 체납자로 지방세 체납액만 49억원에 달한다. 이들은 6개월간의 출국이 금지되며, 경기도는 6개월 후에도 체납액 납부 의지가 없는 경우에는 출국금지 연장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압박...  
경기도, 스포츠센터와 관련된 소비자상담 증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가 헬스클럽, 휘트니스클럽 등 스포츠센터와 관련된 소비자상담이 크게 증가했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 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올 5월까지 접수된 스포츠센터 관련 상담건수는 총 136건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4건에 비해 52건(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내용은 ‘중도해지시 환급기준 문의’가 101건으로 가장 많았고, ‘중도해지 환급거부’가 16건, ‘이용불편 및 물품분실’이 13건, ‘사업자변경’이 6건 순이었다. 상담사례를 보면 P씨(여, 30대)는 직장 근처에 3개월 동안 헬스클럽을 이용하기로 계약했는데, 사정이 생겨 중도해지를 요구했더니 헬스클럽에서는 해지는 안되니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라며 환급을 해주지 않았다. Y씨(여성,...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