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한국 애니메이션 ‘로보텍스’ 전 세계가 주목하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KBS 와 KBS N이 공동 기획한 국내 애니메이션 ‘로보텍스’(가칭, 2014년 10월 KBS, KBS Kids방영예정, 아빠셋㈜ 제작)의 제작 이슈와 글로벌 사업을 위한 국제 회의가 18일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로보텍스’ 국제회의에는 사업 주최사인 KBS협력제작국, KBSN, 아빠셋 주식회사를 비롯하여 실버릿(홍콩), 넬바나(캐나다), 쇼프로, 토시앤터테인먼트(일본) 등 해외 파트너사와 국내 완구 유통사인 아카데미과학이 참석했다 방영권 판매 및 라이선스 사업을 총괄하는 KBSN은 제1차 ‘로보텍스’ 국제회의를 통해 실버릿(홍콩)의 메인완구 26종 개발에 대한 최종 계약 협의와 넬바나(캐나다)와의 미주지역에 대한 프로그램 공급 및 라이선스 사업권 계약협상이 진행되었...  
한강물 위 쓰레기, 알고 보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강에 쓰레기가 둥둥 떠다닌다는 시민들의 우려 섞인 전화가 연일 계속 된다. 쓰레기더미로 착각을 일으키는 한강 위 이 물체는 날씨가 풀리면서 추운 겨울 한강을 덮고 있던 얼음이 녹아 마치 북극의 빙하처럼 한강 하류 쪽의 수면 위 이곳저곳을 표류하고 있는 것이다. [사진제공=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최근 다산콜센터(120)로 한강 수상에 오염물질로 보이는 쓰레기․거품 등이 떠 있다는 민원이 접수되고 있으며, 이는 날씨가 풀리면서 한강 얼음이 녹는 자연스러운 해빙현상이다”라고 밝혔다. 2012.2.1(수)~14(화)동안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로 접수된 전화민원 중 <한강의 오염물질, 흰거품 발생>과 관련 민원은 서울시민들이 걱정하는 한강의 쓰레기에 대...  
한강, 올해 봄 가뭄 걱정 ‘끝’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교통부 한강홍수통제소(소장 전병국)는 “한강은 댐, 보와 농업용 저수지의 연계운영을 통해 적정 저류량을 확보하여 봄 가뭄이 오더라도 안정적 물공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근 한강수계 댐․보 등의 연계운영 협의회(위원장 한강홍수통제소장 전병국)에서는 우리나라 4~6월의 갈수 특성을 고려한 2/4분기 댐․보 연계운영계획을 수립하였다. 이 계획에 따르면 20년에 한번 올 수 있는 가뭄이 오더라도 홍수기전(6월말)까지 생활․공업․농업용수와 하천 유지에 필요한 13억㎥보다 많은 16억㎥를 공급할 예정으로 댐 수혜지역에서는 안정적인 용수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지난해 5월, 6월에도 가뭄이 심각하였지만 시설물의 연계운영을 통해 확보한 물을 이용함으로써 용수공급에...  
한강 수계(홍천강)에 천연기념물 어름치 복원 첫 시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생태계 복원과 생물 다양성 증진을 위한 멸종위기어종 증식·복원사업의 두번째 성과로 어름치를 홍천강(한강 수계)에 복원하기 위하여 오는 9.8일 어름치 치어 3,000마리를 첫 방류 한다고 밝혔다. 추진본부는 금년 3월~12월까지 순천향대학교(방인철 교수), 국립생물자원관, (주)생물다양성연구소에서 공동 수행하는 「4대강 수계 멸종위기어종 증식·복원사업」을 추진중이며, 증식·복원사업 첫 성과로 지난 8월 금강 수계(남대천)에 어름치(3,000마리)를 방류한 바 있으며, 한강 수계(홍천강)에 어름치 복원을 위한 방류 시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4대강 수계 멸종위기어종 증식·복원 사업」은 4대강사업 이전부터 추진해 오던 정부의 멸종위기어종 증식·복...  
한·터키 관계 군인친선축구 통해 혈맹관계 다시한번 확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방부는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6·25전쟁 이후 혈맹관계를 맺고 있는 터키를 방문하여 터키 6·25 참전기념행사와 터키 참전용사 초청 위로연 및 군인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 관계자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터키 앙카라와 이스탄불에서 이루어지는 이번 행사가 "60년전 대한민국이 전란의 위기에 처했을 때 형제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싸워준 터키에게 감사하고 한·터키간 미래지향적인 혈맹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준비되었으며, 특히 군인친선 축구는 김학송 국방위원장이 작년 5월 터키 방문시 터키측이 제안하여 받아들이면서 성사되었다"고 전했다. 인사복지실장(고위공무원 김용기)이 이끄는 대한민국 선수단은 국방부 관계자...  
한·미, 에볼라 바이러스 등 생물방어연습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미는 국방부와 보건복지부 공동 주관으로 「한·미 생물방어연습(Able Response 14)」을 오는 8.11(월)~14(목) 한국국방연구원에서 실시한다. AR 14는 2011년 이후 4번째로 실시되는 연습으로, 이번 연습에는 한·미 국방부, 보건복지부 등 생물 관련 범정부기관 41개,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한ㆍ미 양국은 이번 연습을 통해 서아프리카 지역에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와 같은 자연발생적 질병과 인위적 생물위협에 대하여 국가간 및 범정부 차원의 연합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능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AR 14를 통해 한·미 양국간, 그리고 관련기관간 범정부차원의 실질적인 생물위협 대응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  
한·미 공군, Max Thunder 훈련 14일부터 시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군작전사령부(이하 ‘작사’)와 주한 미7공군사령부(이하 ‘미7공군’)는 11월 14일(금)부터 22일(토)까지 한·미 연합작전 능력 신장을 위한 「’14-2차 맥스 선더(Max Thunder) 훈련」을 군산기지에서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총 97대의 항공전력이 참가해 최강의 공중 연합전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측은 최신예 F-15K를 비롯해 KF-16, F-4E, F-5, C-130, E-737 등 40여대가 참가한다. 미측 역시 F-16을 비롯해 AWACS, KC-135 등 미공군 전력과 미해병의 FA-18 등을 포함해 총 50여대가 참가한다. 작사 연습훈련처장 조덕구 준장(진)(49세, 공사 36기)은 “연평도 포격도발 4주기를 앞두고 다시는 똑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전투준비태세를 공고히 하겠다. 또...  
한·미 M&S 첫 연례회의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사람이 죽고 건물과 장비가 파괴되는 전쟁과 전투상황은 실제발생하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제한상황을 극복하고 실전감 있는 훈련을 하기 위한 M&S체계(실제실행이 제한되는 현상에 대한 분석과 예측을 모의로 해결하는 방법)를 육군은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KCTC 과학화 전투훈련이나 마일즈 장비를 활용한 훈련같이 전투원이 실제 전장환경에서 실장비로 모의를 하는 실기동모의 체계를 갖추고 있다. 헬기 및 전차 조종 등 고위험 또는 고비용의 임무수행을 숙달하기 위해 실전투원이 가상 전장환경에서 가상장비로 모의를 하는 가상모의체계도 적용하고 있다. 또한 BCTP훈련이나 UFG훈련 등과 같이 대규모 전투원과 전투부대,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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