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2010년 경기소방 10대 뉴스’ 발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상호)는 2010년 한해를 뒤돌아보며 소방관련 주요 이슈 중에 직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았던 10건을 모아‘2010년 경기소방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사건, 정책, 행사 등 분야별로 10건씩 총 30건의 내용을 도내 각 관서별 홍보담당자 및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실시 최종 10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0년 경기소방 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1. 경기소방 청렴도 3년 연속 전국 1위 2. 경기소방 전국대회 그랜드 슬램 달성 3. 현장중심의 선도적 소방정책 추진 4. 도민의 관심으로 닻친 비상구를 열었다. 5. 부천 홈플러스 및 외곽순환도로 대형화재 발생 6. 한가위 기습 폭우로 인한 수해지원 7. 구석구석 안...  
경기도 “화성 만년제, 조선시대 만년제 맞다” 밝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 지정문화재 제 161호 만년제의 위치와 규모를 둘러싼 논란이 종지부를 찍게 됐다. 경기도와 화성시는 경기도 화성시 안녕동 일대에 자리하고 있는 경기도 기념물 제161호 만년제에 대한 발굴조사 결과 그 구조와 위치가 사료의 기록과 일치한다고 7일 밝혔다. 융건릉 능원침내 금양도(1821년) [사진제공=경기도 문화예술과] 경기도에 따르면 만년제는 조선 정조대왕이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축조한 것으로 지난 1996년 7월 경기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그동안 일부 학자와 지역주민들이 위치와 규모가 다르다며 문화재 지정해제 신청소송을 제기하는 등 논란이 있어 왔다. 경기도는 2007년 경기문화재단의 만년제 관련 시굴조사를 통해 현재의 위치임을 학술적으로 ...  
경기도 ‘여행 여권’ 출시, 여권 도장 찍고 할인 받고~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 주요 관광지에서 도장 찍고 할인도 받을 수 있는 여행 여권이 출시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주말엔 경기도」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 가족여행 패스포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 가족여행 패스포트는 경기도내 관광지 60곳에서 스탬프를 찍고 입장료 할인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할인 여행 여권이다. 경기관광공사에 따르면 총 27개 관광지에서 입장료 등을 할인받을 수 있고, 60개 관광지 일부 혹은 전부에서 확인 도장을 받으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경기관광공사] 해당 관광지에서 패스포트를 제시하면 쁘띠프랑스 25%, 아침고요수목원 1,000원, 베어스타운과 썬밸리 객실 최대 50%, 목아박물관 30%, 포천 아트밸리 30...  
경기도 G버스, 필리핀에 수출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가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 버스 교통시스템 수출에 나선다. 필리핀을 방문중인 김문수 경기지사는 27일 마닐라 교통기관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 청사에서 프란시스 톨렌티노 청장과 우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경기도는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 버스정보시스템(BIS) 등 선진화 광역교통 정책을 메트로마닐라와 상호 공유하고 인프라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경기도는 향후 CNG버스 도입, 첨단교통카드 시스템 및 대중교통 환승할인제 도입, 버스종합터미널 건설 등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번 협약은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의 프란시스 톨렌티노 청장이 지난 2월 경기도를 찾아와 요청하면서 급물살을 탔다. 필리핀의 4대교통인 메트로-버스-지프니-트라이...  
경기·충남북 이동중지 명령 발동…AI 방역 비상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남과 충남 지역까지 확산되자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다시 발동하기로 했다. 방역당국은 2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 동안 경기도와 충남북에 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한다고 밝혔다. '일시이동중지명령'은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가축과 축산관계자, 축산 차량의 이동을 일시 정지하는 조치로 이 기간 동안 무돈 가금류 사육농장과 축산 차량을 소독하는 등 강도높은 방역 작업이 이루어진다. 지난 17일 전북 고창에서 AI가 처음 발병한 이후 전북 부안등으로 확산하는 조짐을 보이자 방역당국은 19일 오전 0시부터 20일 자정까지 첫 이동중지명령을 내렸고 이후 두 번째이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  
경기 양주·연천 돼지농장, 구제역 발생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농림수산식품부는 12.15일, 구제역 의심축으로 신고된 경기 양주시·연천군에 소재한 돼지 농장 2개소에 대해 수의과학 검역원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양성(O-Type)으로 판명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제역이 발생된 돼지농장 2개소(양주, 연천 각각 1,200여두)는 주인이 동일한 사람이다. 농식품부는 경기도에 “구제역 긴급 행동지침”에 따라 이들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위험지역(반경 3㎞)”, “경계지역(3㎞~10㎞)”, “관리지역(10㎞~20㎞)”을 설정하여 신속한 이동 통제, 주변 소독 및 예찰활동 강화 등 긴급 방역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양주, 연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전파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인접 시·군의 주요 도로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소독, 예찰활동 등...  
경기 북부, 미군 주둔 60년동안 37조 9천억 손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개발연구원 김태경 연구위원은 지난 60여 년간 미군 주둔으로 인해 경기도 북부가 입은 손실액이 37조 8,94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지역의 미군반환공여지를 평택기지이전사업지 충당을 위해 해당 지자체에 유상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정부와 서울시에 무상으로 제공하고 국가공원조성사업을 위해 1조 5천억 원을 지원하는 용산 미군반환공여지와 대조적이다. 경기개발연구원 김태경 연구위원은 <반환공여지 불평등 지원정책 전환을 위한 정책수립 연구>에서 의정부, 동두천, 파주 등 미군이 집중적으로 주둔한 지역의 정부 지원정책을 서울, 부산 등 타 미군반환공여지 사례와 비교 분석했다. 서울시 용산 미군기지는 국비 1조 5천억 원을 투입해 2017년...  
경기 느타리버섯, 대량 공급 토대 마련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영호)은 18일 버섯연구소에서 한국종균생산협회(회장 김경수), 참맛느타리영농조합법인(대표 이영욱)과 버섯연구소 육성 느타리버섯 신품종 품종보호권에 대하여 처분 계약을 실시해 1천5백여만원의 특허료를 받는다고 밝혔다. 느타리버섯 '곤지1호' 느타리버섯 '곤지2호' 처분 대상 품종은 느타리버섯 ‘곤지1호’와 ‘곤지2호’ 등 두 품종이다. 곤지1호는 병재배용으로 육성한 품종으로 품질이 기존 품종보다 우수하고 다수확 품종이며, 곤지2호는 병 봉지재배가 모두 가능한 품종으로 세균성 갈변병에 매우 강할 뿐만 아니라 갓색이 진회색으로 재배농가와 시장 선호도가 높은 품종이다. 그동안 버섯연구소에서 육성된 신품종은 재배를 원하는 농가에 소량 무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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