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결혼 적령기 미혼 남․녀 ‘내 짝 찾기’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강릉시에서는 강원도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행복하고 아름다운 결혼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결혼 적령기 전후의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둘이 마음 더하기 행사를 개최한다. 11월 9일(토) 14:00~20:00 춘천 라데나리조트 에메랄드 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도내 각 기관 및 업체에 근무하는 미혼남녀40명(만 40세 이하/남녀 각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올해 행사는 3회로 나누어 운영되며, 이미 개최한 행사에서 1차 4커플, 2차 6커플이 탄생되는 등 미혼남녀 내 짝 찾기 행사에 성공적인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작년에는 8커플이 탄생되었으며 그 중 1커플이 결혼에 성공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결혼 적령기 미혼...  
결식아동의 밥그릇 빼앗아 무엇에 쓰려는고?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친환경 무상급식이 사회적 대세를 이루는 상황에서 결식아동 급식비를 전액 삭감한 정부와 국회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린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12월 13일(월) 오전 10시 30분 국회 앞 인도에서 2011년도 결식아동 급식지원예산을 전액 삭감한 정부와 국회를 규탄하는 기자회견과 퍼포먼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관계자는 “이명박 정부는 그동안 ‘서민을 따뜻하게 중산층을 두껍게’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고단한 서민들의 삶을 정부가 적극 지원하는 친서민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해 왔다” 며 “하지만 친환경무상급식이 사회적 대세를 이루어 가는 상황에서 이명박 정부는 가난한 결식아동의 급식비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예산을 편성하고 국회...  
겨울철 최악의 알바 1위 ‘배달알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겨울철 최악의 알바는 ‘배달 알바’, 최고는 ‘재택근무 알바’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운영하는 귀족알바(www.noblealba.co.kr 대표 강석린)가 대학생 37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겨울철 최악의 알바에 ‘배달 아르바이트’가 34.0%로 1위를 차지했다. 대표적으로 피자, 치킨, 야식 배달 아르바이트 등 혹한 속에서도 목적지에 신속하게 도착해야 하는 이유 때문이다. 2위는 ‘전단지 배포 아르바이트(26.1%)’였으며 이외에도 ‘제설 아르바이트(22.2%)’, ‘야외 행사 아르바이트(14.2%)’ 등 추운 겨울에 실외에서 일하는 것을 가장 꺼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겨울철 최고의 아르바이트는 ‘재택근무 아르바이트’가 41.4%로 가장 많았다. 알바 장...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 발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는 19일 겨울철 전력수급 전망 발표를 통해 “이번 겨울은 2011년 9.15 순환단전 사태이후 반복된 전력난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상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월 4주로 예상되는 피크시기에 최대전력수요는 8,050만kW, 최대 공급능력은 신고리 1·2호기, 신월성1호기 등 정지된 원전이 조기에 재가동될 경우 8,595만kW(정지원전 3기 포함 전제)대로 예상되어, 피크시 예비력은 500만kW 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한파, 발전기 가동 차질 등이 발생할 경우 간헐적인 수급불안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올 겨울 내내 450만kW 이상의 안정적인 예비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불편을 초래했던 ...  
겨울여행 펜션예약 위약금 분쟁 많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김모(여, 40대)씨는 가족과 함께 부산여행을 가기 위해 펜션을 예약하면서 25만원을 입금했다. 이용 전날 폭설 때문에 여행을 취소하게 된 김씨는 환급을 요구했지만 펜션업소가 돈이 없다며 환급을 거부, 소비자 상담센터에 의뢰했다. 박모(남, 30대)씨는 1개월 전에 친구와 여행을 가기 위해 펜션을 예약한 후 이용 일주일 전에 취소를 요구했더니 펜션업소가 50%밖에 돌려줄 수 없다고 응답해 역시 소비자 상담센터를 찾았다.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 측에 따르면 겨울철을 맞아 펜션과 관련된 소비자분쟁이 끊이지 않아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경기도소비자정보센터는 8일 펜션과 관련된 소비자 분쟁이 지난해 11월 18건에서 12월 32건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1월 들어서도 벌써 6건...  
겨울방학기간중 청소년근로권익 침해행위 합동점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활동이 많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3대 청소년 근로 취약부문」을 선정하여, 관계기관 합동(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지자체)으로 12.20∼12.23(4일)기간 동안 점검·계도 및 청소년 구호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근로보호 점검·단속활동의 주요 점검·단속사항은, 아르바이트 등 근로청소년들이 근로기준법상 연소자 근로보호조항에 따라 정당한 보호를 받고, 근로활동을 할 권리가 있음에도 최저임금(시간당 4,110원) 이하의 임금을 받거나, 임금체불, 심야근로 등의 ‘청소년 근로권 침해행위’와, ‘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조사 결과’등에서 지적되고 있는 사업장내에서의 폭언·폭행 등 비인격적 처사나, 다치고도 치료비를 받지 못하는...  
겨우살이 항암제, 신비한 기적의 영양제 알고보니 ‘뻥’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을 암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으로 허위·과대 광고한 이모씨(남, 45세)등 11명을 식품위생법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하였다고 밝혔다. 식약처의 이번 단속은 허위·과대광고의 유혹에 빠지기 쉬운 환자 등 취약 계층을 겨냥한 범죄에 대한 기획수사 일환으로 실시되었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모씨 등 11명은 유명 인터넷 포털사이트의 암환우회 카페를 통해 식품 등을 암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판매글을 게시하거나 소비자 체험기를 링크하는 등의 방법으로 허위·과대 광고하여 3천여만원 상당의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이 광고·판매한 제품은 과채주스, 혼합식용유, 액상차 등...  
게보린, 한번에 많이 먹으면 소화관내 출혈 위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게보린 등 해열진통소염제를 허가된 복용량의 5∼10배 이상 과량 복용할 경우 소화관내 출혈, 급성 간부전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화관 내에서 과다 출혈이 발생할 경우 피를 토하게 될 수 있고, 짧은 시간에 많은 출혈이 있으면 기립성 저혈압·어지러움· 메스꺼움·식은땀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 기립성 저혈압 : 갑자기 앉았다가 일어날 때 저혈압이 오는 것 또한 전체 혈액의 25% 이상의 출혈이 있으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떨어지는 응급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식약청은 최근 인터넷상에서 게보린 과다 복용이 학교에 가지 않거나 조퇴하는 방법으로 청소년들 사이에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는 대한약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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