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강원도, 야생조류 AI 차단방역 강화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는 야생조류에 의한 도내 닭, 오리 등 가금사육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철새도래지 등 발생위험지역 에 대한 AI상시 예찰시스템을 강화한다. 강원도에 따르면 금년 3월부터 5월까지는 남방철새가 도래하는 시기로 최근 홍콩, 대만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HPAI 국내유입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도내 철새도래지 탐조객 증가에 따른 사람 및 차량에 의한 야생조류 AI 전파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강릉, 속초, 철원 등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및 과거 저병원성 AI검출지역에 대한 철새분변 항원검사(4,780점), 야생조류포획 검사(70수) 실시로 AI 유입 위험성을 사전 파악하고 철새도래지 주변 가금류 사...  
강원도, 야생동물 피해예방 전기울타리 감전사고 방지대책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는 최근 발생한 전기울타리 감전사고와 관련하여 전기울타리 감전사고 예방대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기울타리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개체 수 증가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06년도부터 환경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되어 왔으나 최근 보조사업이 아닌 농가 임의로 설치한 전기울타리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감전사고 방지대책을 추진한다. 강원도내에 지난해까지 보조금을 지원하여 설치한 전기울타리는 총 3,381개이며, 농가에서 자체적으로 설치한 전기울타리는 15개이다. 전기울타리 설치 시 신청농가 모두에게 지원해주지는 못하므로 일부 농가에서는 자체적으로 설치하였으나 이렇게 설치된 울타리 중 일부는 안전장치 없어 감전사고 위험에...  
강원도, 비정규직 고용개선 종합대책 발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는 정부지침에 따라 전환기준을 충족하는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미전환 비정규직에 대한 복지포인트 및 상여금 지급 등 처우개선 방안을 주요내용으로하는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비정규직 문제가 법·제도 개선만으로는 해결에 한계가 있으므로 공공부문이 사회적 책임을 토대로 상생·협력의 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여 정규직·비정규직간 격차와 불합리한 차별개선에 노력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공생발전과 사회통합을 적극 도모하기 위하여 도 차원의 상생·협력 분위기가 조성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가는데 중점을 두고 종합 실행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강원도, 불법사금융 뿌리 뽑는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에서는 대부업 등 관련업무의 효율적 수행과 위법행위의 효과적 예방·단속에 관한 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경찰, 국세청,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하는 「강원도대부업유관기관협의회」 간담회를 6월 11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상표 경제부지사 주재로 강원도지방경찰청, 중부지방국세청 춘천세무서장, 금융감독원 춘천출장소장등이 참석하여 불법 사금융 피해방지 대책 및 유관기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하였으며, 이날회의에서는 유관기관이 긴밀히 공조하여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하였다. 경제침체 여파 등으로 인하여 신용등급이 낮아지면서 사금융 이용이 증가하여 고금리로 인한 경제적 부담 가중과 고리 사채업자 등의 불법활동이 증가됨에 따라 국무총리실에서는 4. 17일 ‘불법 사금융 ...  
강원도, 민간인 지뢰피해자 전수조사 추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지역은 지뢰로 인한 많은 피해와 고통을 겪어온 지역으로 지뢰사고로 인한 민간인 피해자의 경우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편, 지뢰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법제화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지역내 민간인 지뢰피해자 실태를 정확히 파악, “특별법” 조기 제정을 위한 국민적 지지를 확보하고, 지뢰문제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의 문제임을 공론화 하는 등 사회적으로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평화나눔회와 함께「강원도 민간인 지뢰피해자 전수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1년 4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민간인 지뢰피해자에 대한 제보와 방문을...  
강원도, 민간인 지뢰피해자 재수술 지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는 도내 민간인 지뢰피해 의료지원 대상자 60여명중 34명을 2012년도 지원 대상자로 확정하고, 6월11일부터 재수술 및 보장구(의족·의수 등) 지원, 재활치료 등 본격적인 의료지원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강원도에 따르면 지뢰피해자 의료지원 대상자는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가 실시한 “지뢰피해자 방문조사”와 강원대학병원에서 진행한 “기초 및 정밀검진”을 거쳐 금년도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하였으며, 재수술이 시급하거나,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자들부터 실시하되, 검진결과에 따른 치료 우선순위에 의거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또한, 수술환자 및 장기입원자들이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자가 없는 독신이거나 가족이 고령인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  
강원도, 물가안정 종합대책 강력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원도는 공공요금 동결로 지방공공요금 안정화는 물론 개인서비스 요금 선제적 관리 등 물가안정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방물가 안정 종합대책”을 수립, 강력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지방물가 안정관리 강화를 위해 매월 물가 비교ㆍ분석을 통해 중점관리 품목을 선정, 집중 관리해 나가는 한편 유관기관, 소비자단체, 직능단체 등과 현장중심의 지도점검반을 편성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중점관리품목 가격ㆍ수급상황 조사, 시군 공공요금 관리 실태 점검 및 사재기, 가격표 미 게시, 표시가격 초과징수 행위, 판매 기피 등 불공정 상거래질서 문란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계도활동과 병행하여 중점 추진한다. 또한, 강원도 물가정보망을...  
강원도,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관광경기 회복 대책 마련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메르스로 인해 6월중 국내관광객이 50~60% 감소하고 해외는 중단과 함께 계획된 상품이 거의 취소된 상황이다. 현재 국내는 80~90% 회복되고 주 성수기인 7월 중순 완전 회복 전망이며, 해외도 FIT를 중심으로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며 일본 동남아 등에서는 7월말부터 마케팅을 본격화 할 전망이다. 이에, 강원도에서는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관광경기 회복을 위해 ‘강원관광 활성화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이를 위해, 오는 7월14일 ‘수도권 BIG캠페인’을 시작으로 관계기관, 업계 합동대책회의와 주요 관광시장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추진예정인 해외시장 마케팅 계획을 모두 앞당겨 7~9월 중에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7월14일...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