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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강릉, 동북아 의료관광 허브도시 도약 박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릉시는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맞춤식 지원시스템을 구축하고, 더 많은 의료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의료관광산업을 성장전략산업으로 추진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는데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한 의료관광 세부 실천계획으로 (재)강릉과학산업진흥원 해양바이오지원센터 내에 해양 녹색의료관광 지원센터를 설치해 센터장(해양바이오사업단장 겸직), 매니저와 러시아 전통 전문직 등 2명을 다음 주 중으로 채용하고, 서포터즈(코디네이터)를 양성하여 해외 의료관광객에게 입국에서부터 숙박, 진료, 관광, 출국까지 신속, 정확하고 안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체제를 구축한다. 또 의료관광객 모집을 위해 부산에 있는 의료관광 전문업체인 (주)고려의료관광개발 강원지...  
강릉 해파랑길 걷기 행사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4 가을 해파랑길 걷기 행사가 오는 10월 3일(금) 9시 20분부터 경포호수광장에서 개최된다. 2014 관광주간(9. 25 ~ 10. 05)을 맞아,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소득 향상을 기하고자 마련된 본 행사는, 수려한 바다길을 조망하여 걸을 수 있는 해파랑길 39코스(강릉바우길 5코스) 일원에서 2개 코스로 나누어 진행된다. 10km 코스는 경포호수광장, 사천진교를 경유해 다시 경포로 돌아오는 2시간여 구간이며, 20km 코스는 경포호수광장, 강문해변, 안목해변, 남항진 솔바람다리를 거쳐 다시 출발지점으로 되돌아오는 약 4시간의 구간이다. 참가자에게는 완보증(완보자), 생수, 경품권 등이 주어지며, 추첨을 통해 유명브랜드의 워킹화, 배낭, 모자, 티셔츠 등 366점의 경품도 지급될...  
강릉 특산음식정착 및 먹거리촌 육성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릉시는 지난해 강릉을 대표할 수 있는 강릉만의 맛과 멋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강릉특산음식 명품화사업을 통해 초당두부, 감자옹심이, 생선회, 해산물 등 4개 분야 8개 상차림을 시범 출시하여 강릉음식을 특화하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방풍물회, 짬뽕순두부의 경우 각각 35%, 400%의 큰 매출 신장을 보이는 등 매우 발전적인 변화를 가져 왔다. 이를 계기로 올해는 2018 동계올림픽 대비 외식․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강릉음식 이미지 제고는 물론 나아가 강릉특산음식 확대 실행으로 관광객의 테마별 먹거리촌(초당두부마을, 병산감자옹심이촌, 사천물회촌, 주문진해물촌)을 육성 추진 중이다. 현재 먹거리촌 활성화를 위한 권역별 대표자를 선정, 추진협의회 구성을 시작...  
강릉 초당, ‘백년을 잇는 녹색 나눔숲’ 조성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강릉시는 초당 허균·허난설헌 생가터 주변의 100여년 된 솔숲과 녹색도시 체험센터를 연계하여 저탄소 녹색시범도시로 새롭게 변화시켜 나갈 강릉의 미래를 잇는 상징적인 숲을 조성한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 녹지공원사업단에서 2014년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녹색사업단으로부터 기금 5억원을(기금100%) 확보하여 추진한다. ‘강릉 백년이음 녹색나눔숲’이라는 주제로 녹색도시 체험센터, 2018 동계올림픽 빙상경기장 등 강릉의 새로운 비전이 담긴 지구와 허균·허난설헌의 생가터를 감싸는 초당 금강솔숲과 연계하여 백년의 과거와 백년의 미래를 이어주는 백년이음 숲을 초당동 505번지 일원(면적 15,400㎡/ 녹색도시 체험센터 옆)에 조성한다. ‘강릉 백년이음 녹색나눔숲’은 소외계...  
강릉 중앙동 새마을부녀회 '정성가득 김장 나누기'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중앙동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영자)에서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중앙동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 섬김을 위한 ‘정성가득 김장 담그기’를 실시했다. 부녀회원들이 한 해 동안 새우젓과 물비누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과 회비를 모아 마련한 200여만원을 들여 연곡면에서 배추300포기를 공수해와 회원들이 직접 소금물에 절이고 양념을 준비해 정성이 가득한 김치를 만들었다. 이번 김장으로 마련된 김장김치 70박스는 지역 내 홀몸노인 가구, 장애인, 경로당 등에 골고루 나누어질 예정이다. 중앙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월에도 손수 칼국수를 만들어 홀몸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하는 등 지역복지를 몸소 실천해오는 단체로 지역 내 신망이 두텁다. 이번 김장행사를 준비한 부녀회원...  
강릉 산불, 1차 피해조사 결과 및 국민들께 드리는 호소문…아름다운 동행 “잊지 않겠습니다”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새날이 밝았습니다. 어제의 하늘에 오늘의 태양이 뜨고, 어제의 시간에 오늘의 시간이 더해 지지만 아직도 그날, 아픈 마음으로 산불의 고통을 견뎌내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졸지에 삶의 터전을 잃고 망연자실해 있는 그분들을 대신해 오늘도 산불피해 복구 현장을 둘러보러 나갔습니다. 울창하던 소나무 숲은 검은 숯덩이로 변했고, 가족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던 집도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삶의 방편이자 희망이었을 펜션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녹아내리고, 한 해 농사 준비가 한창이던 농경지도 화마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산불은 발생 약 1시간여 만에 최고 대응 수위인 3단계, 전국 소방 동원령 2호가 발령될 정도로 강력한 것이었으나 ...  
강릉 산불 피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강릉시를 휩쓸고 간 대형산불로 막심한 피해에 고통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각계각층의 도움의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13일(목) 오후 5시 기준 총 72개 후원처에서 18만개가 넘는 구호물품이 임시대피소가 설치된 강릉 아레나로 도착했다. 강릉 산불 피해, 지속적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자료제공=강릉시 공보관 공보담당) 물품은 응급구호세트, 이불, 텐트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화마를 피하느라 제대로 소지품을 챙겨나오지 못한 많은 피해 주민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후원처는 각종 구호단체와 기업뿐 아니라, 지역 카페, 베이커리 등 자영업소, 총동문회, 개인까지 다양한 곳에서 물품을 보내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  
강릉 동해대로서 불법유턴 레미콘 차량이 화물차 덮쳐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불법 유턴하던 레미콘 차량이 마주오는 1톤 화물 차량을 덮쳤다. 오늘 오후 2시 50분쯤 강릉시 강동면에 위치한 동해대로에서 불법유턴하는 레미콘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1톤 화물 차량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반대편에서 마주오던 차선도색 1톤 화물차 앞부분이 크게 파손되고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불법 유턴하던 레미콘 차량에 의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DB]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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