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KBS, ‘윌리엄 왕자와 연인 케이트 미들턴’ 세기의 결혼식 생중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가 인터넷 24시간뉴스를 통해 29일 열리는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 윌리엄 왕자와 연인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을 생중계한다. KBS는 29일 오후 6시 50분부터 100분 동안,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에서 열리는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식 본식과, 대성당에서 버킹엄궁까지의 마차 행렬 등 식후 행사를 뉴스 홈페이지 내 ‘24시간 뉴스’ 채널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국 성공회 수장 로언 윌리엄스 대주교의 주례로 1시간 가량 진행되는 영국 왕실의 전통 결혼식을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방송해 시청자의 이해를 더할 계획이다. 또, 영국 왕실 가족을 비롯해 데이비드 베컴 부부와 엘튼 존 등 천 900여 명에 이르...  
KBS, '전쟁과 군인' 백선엽 씨를 미화할 의도 없었다…해명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는 지난 6월 24일, 25일 방송된 6.25 전쟁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2부작 <전쟁과 군인>과 관련해 해당 프로그램은 6.25 전쟁을 조명하려는 의도로 KBS 춘천총국에서 기획한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고 특정인의 삶 전체를 다루는 인물 다큐멘터리가 아니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자료 조사과정에서 한림대 동아시아문화연구소에서 6.25전쟁 당시 미공개 영상자료 3000분 가량을 발견했고, 이 가운데 백선엽 씨의 영상이 포함돼 있어 백 씨가 프로그램의 주요 테마로 나오게 됐을 뿐 처음부터 백선엽 씨를 미화할 의도로 만들어졌다는 일부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또 백선엽 씨는 실제 6.25전쟁의 주요 고비에 등장해 활약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오...  
KBS 추노 제작팀 장애인 시설에 ‘상금 전액 기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0 상반기 수많은 화제를 뿌렸던 최고의 드라마 <추노>의 제작진이, 각종 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받은 상금전액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에 기부했다. 드라마 추노 제작진과 출연진 불우이웃돕기 성금 및 봉사활동 사진=KBS <추노> 제작진은 11. 25(목) 한국방송대상에서의 대상 1천만원과 작품상 300만원, 서울드라마어워드 2010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 약 3,396,000원 등 총 16,396,000원 전액을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용산구 후암동 가브리엘의 집에 기부했다. 특히, 상금 기부 이외에도 <추노>의 드라마제작진과 장혁, 오지호, 이다해 등 총 25명의 출연진이 복지관의 청소, 장애인 식사 등 봉사활동을 함께 펼쳤다. 어니스트뉴스 honest-news@kakao.com 저작권자 ⓒ ...  
KBS 정치부, ‘도청지시 의혹’에 대한 공식입장 밝혀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정치부는 11일 정치부 특정 기자를 도청 당사자로 지목하는 정치권과 일부 언론의 추측성 의혹 제기가 전혀 근거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법적 대응을 통해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정치부의 어느 누구도 특정 기자에게 이른바 도청을 지시하거나 지시 받은 바 없음도 분명히 한다고 발표했다. KBS 정치부는 문제가 된 당시 민주당 회의는 국회라는 공공장소에서 공개리에 시작됐고, 국민 앞에 공표된 여야 합의 사항을 뒤집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며 진행된 만큼 그 내용 파악을 위해 참석자들을 집중 취재하는 등 최선을 다하는 것은 기자의 당연한 의무임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며, KBS 정치부는 이러한 노력들을 종합...  
KBS 수신료 인상안 방송통신위원회 통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 18일 KBS 수신료를 월 천원 올리는 인상안이 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30년만에 텔레비젼 수신료를 천원 올리는 인상안이 국회 동의 절차만을 남겨두게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KBS가 제출한 수신료 월 천원 인상안에 대한 검토 의견서를 의결했다. 방통위는 의견서에서 수신료 현실화가 공영방송 재원구조 정상화의 첫 단추를 끼운다는 의미에서 적극적으로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KBS 이사회가 국민 부담을 감안하고 합의,의결한 취지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방통위는 이어 수신료 인상분은 타당성이 인정된 공적 책무 확대 방안의 시행과 프로그램 제작비 확대, 상업 재원의 축소 등에 반영되는게 바람직...  
KBS 김인규 사장, 수신료 인상 관련 기자회견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 김인규 사장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수신료 인상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나섰다. 김인규 사장은 "지난 19일 KBS 이사회는 1981년 이래 30년 동안 월 2,500원으로 고정돼 있던 텔레비전 방송수신료를 3,500원으로 인상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밝히고 수신료 인상안은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국회 승인을 받는 절차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수신료 인상의 이유와 목적을 설명하며, "KBS를 확실한 공영방송으로 만들어 그 혜택을 국민 여러분께 돌려드리기 위한 청사진을 밝히고자 한다"고 피력했다. 다음은 KBS 김인규 사장이 밝힌 기자회견문과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제안 내용입니다. <수신료, 30년 동안 묶여 있습니다> 존...  
KBS 김시곤 보도국장 사임후 폭로 파문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인 KBS는 여객선 침몰이라는 대형 참사가 발생함에 따라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뉴스특보를 방송하는 한편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참사의 원인과 문제점을 심층 진단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안 제시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8일 오후에는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가족들을 직접 위로하기 위해 임창건 보도본부장과 이준안 취재주간이 안산에 있는 세월호 희생자 정부 합동분향소를 찾았고 이 과정에서 불상사가 빚어졌다. KBS 측은 조문을 하는 과정에서 이준안 취재주간이 일부 유족들에게 대기실로 끌려가 폭행을 당하고 5시간 가량 억류당하는 일이 빚어졌다고 밝혔다. 중재를 위해 나섰던 정창훈 경인센터장도 유족들에게 수 차례 폭행...  
KBS ‘뉴스’ 블랙아웃 공식 사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는 지난 11월 28일 밤 9시 27분부터 약 5분간 경인지역의 KBS 1TV 디지털 방송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KBS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디지털 신호 장비의 결함으로 디지털 방송 수신가구의 화면 송출이 약 5분간 원활하지 못한 (블랙아웃) 현상이 발생하였으며, 아날로그 방송 수신 가구는 이상없이 시청하였다. KBS의 디지털 신호 장비는 주 장비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보조 장비를 병행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사고는 한꺼번에 두 장비 모두 결함이 생겨 발생하였다. KBS는 사고 발생 즉시 긴급 복구조치에 나섰지만 결함의 원인을 찾고 원상복구를 하는데 불가피하게 약 5분이 소요됐으며, 이후 정상 방송을 하였고 사고발생 지역인 경인지역의 방...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