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카카오뱅크, 우크라이나 피난 고려인 동포에 1억원 기부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기 사랑의열매)와 손잡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고려인 동포들에게 1억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2월 24일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국내에 피난 온 고려인 동포 중 상당수는 여성, 미성년 자녀 및 노년층으로,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의료비·주거비 등 생계비로 인한 위기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국내 피난 고려인 동포 총 80가구에 1억원의 지원금을 기부하기로 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고려인 동포들에게 1억원 기부 사진. 전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 사무...  
카카오, 전직 대표 불구속 수사 강력대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는 4일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카카오 전 대표 불구속 기소에 대한 카카오의 공식입장을 밝혔다. 카카오 측에 따르면 검찰에 기소된 서비스의 경우 음란물 유통을 막기 위해 사업자로서 가능한 모든 기술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문제가 된 카카오 그룹의 경우 성인 키워드를 금칙어로 설정, 해당 단어를 포함한 그룹방 이름이나 파일을 공유할 수 없도록 사전적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이용자 신고시 해당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제한, 중지와 같은 후속조치를 통해 유해정보 노출을 차단하고 있다. 또한 현재 음란물 유통을 막기 위해 기업이 취해야 할 사전적 기술 조치에 대해 정부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고, 폐쇄형 서비스의 경우 금칙어 설정과 이용자 신고 이외에...  
친환경장묘 문화, 국립공원이 앞장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경주국립공원 남산지구에 조성되어 있는 3,000여 기의 묘지에 대해 환경생태 복원 차원에서 공원 외 지역으로 이장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에는 총 47,000여 기의 묘지가 있는 것으로 공단은 추정하고 있으며, 올해 우선적으로 경주 남산지구 내 묘지 이장 및 생태복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공단은 오는 4월까지 정확한 실태를 파악한 후 이장 희망자에게 우선적으로 이장비용을 지원하게 되며. 이장 후에는 자생 수목 등으로 생태복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경주시의 문화재 복원사업과 공동 으로 문화재 형상변경 등의 행정절차와 경주시민에 대한 홍보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아울러...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국무회의 통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친수구역의 범위 등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제정(안)이 지난 19일(화) 제16회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통과된 친수구역 활용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을 살펴보면 첫째, 하천과 친수구역의 지리적 연계를 위해 친수구역의 범위를 하천구역경계로부터 양안 2km 범위 내의 지역을 50% 이상 포함하도록 하였다. 둘째, 도로·녹지·공원 등 기반시설과 환경시설 완비 등 체계적 개발을 위해 친수구역의 최소규모를 10만㎡ 이상으로 하였다. 다만,「지역균형개발 및 지방중소기업육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2조」에 해당하는 낙후지역에 한해 3만㎡ 이상도...  
치킨업종 800m내 신규 가맹점 개설 ‘제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지난 4월 제과·제빵업종에 이어 대표적 배달업종인 치킨·피자업종의 모범거래기준을 마련하였다. 치킨·피자업종의 모범거래기준을 살펴보면 신규출점의 경우 치킨 800m, 피자 1,500m로 피자업종의 영업지역침해 문제는 미미하나 예방적 차원에서 거리제한을 두었다. 리뉴얼 주기도 7년으로 정하고, 리뉴얼시 20%~40%이상 가맹본부에서 비용을 지원하도록 기준안을 정했다. *치킨업종 추가내용: 과도한 감리비 수취 금지, 가맹본부 직접 리뉴얼시 가맹점에 공사도급금액(가맹본부-인테리어업체간) 정보 공개를 추가 가맹점에 광고비 분담시 년도별 사전동의 및 세부내역공개 하도록 하고, 판촉의 경우 동의하는 가맹점만 판촉요구 가능, 단 전체가맹점 참여가 불가피한...  
치악산, 전설 속 담비의 노루 사냥장면 포착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정광수, 이하 ‘공단’)은 공원 내 설치한 자연생태 관찰용 무인 카메라를 통해 멸종위기종 2급 담비 두 마리가 새끼노루를 공동으로 사냥하는 모습을 최초로 촬영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이 공개한 영상은 지난 6월 17일 촬영된 것으로 담비 두 마리가 나무를 오르내리며 새끼노루 한 마리를 공격하고 있고, 새끼 노루는 겁에 질려 소리를 지르며 담비의 위협에 방어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같은 카메라로 7월 9일 촬영한 영상에는 어미 노루와 새끼 노루가 걸어가는 모습이, 7월 20일에는 담비 두 마리가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제공=국립공원관리공단] 카메라가 설치된 지점은 담비와 노루 등 야생동물이 지나다니는 주요 길목이며, ...  
치과용임플란트고정체, 비멸균 유통 ‘경악’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지난 10월 (주)아이씨엠이 제조한 치과용임플란트고정체가 비멸균 상태로 유통된다는 정보에 따라 해당품목의 240개 제품을 수거하여 무균검사 등을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하였으나 조사과정에서 (주)아이씨엠의 일부제품에서 멸균여부를 입증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식약청의 조사결과 (주)아이씨엠에서 시중 유통한 해당제품 총 45,025개 중 33,878개는 회수되었고, 11,147개는 의료기관에서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조사결과로 치과 의료기관에서 사용한 제품(11,147개) 중 멸균여부를 입증할 수 없는 제품은 892개로 38개 치과 의료기관에서 606명의 환자에게 시술된 것으로 확인되었고 시술 환자에 대한 전수 조사결과 현재까지 감염 등...  
층간소음 고민, 이제 이웃사이센터에 맡기세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환경부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사전에 합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개설하고, 15일부터 층간소음 측정․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환경부에 따르면 이 센터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층간소음의 피해로 인한 분쟁을 합리적으로 조정․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국민의 65%가 공동주택에서 생활하는 주거환경이 일반화되며 층간소음으로 인한 민원도 최근 5년간 3배 이상 급증해 2010년에는 341건을 기록했다. 이번에 한국환경공단에 설치되는 ‘이웃사이센터’는 층간소음 피해를 접수하고 피해유형을 분석해 해결방안에 대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필요시에는 전문가의 현장 측정을 바탕으로 층간소음 발생 원인을 정밀 진단하게 ...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