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취업어플로 스마트한 취업준비 하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취업에 도움되는 어플을 모아 23일 발표했다. ▶공고검색부터 입사지원까지! [스마트 취업] 커리어가 개발한 ‘스마트취업’은 실시간 채용정보 검색뿐 아니라 온라인 입사지원까지 가능하다. 업∙직종이나 지역별 조회도 할 수 있으며 알짜 기업의 채용소식만 제공하는 추천채용정보, 원하는 조건을 미리 설정해두면 해당 채용공고만 열람할 수 있는 맞춤채용정보도 제공한다. 상세 채용정보와 더불어 채용 중인 기업의 위치를 지도로 나타내주는 약도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어떤 회사지? 기업정보를 알고 싶을 때 [올인 1000대 기업] 올인 1000대 기업을 이용하면 매출 1000대 기업 정보와 30대 그룹 계열사 정보를...  
충청남도·충청북도, 4대강 살리기 사업 정상추진 의사 밝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충청남도 및 충청북도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이 송부한 ‘금강살리기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의견 조회(2010.7.30.)’ 및 ‘한강살리기 사업추진 여부에 대한 의견조회(2010.7.30.)’에 대하여 2010년 8월4일 사업을 정상 추진하겠다는 의견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에게 회신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앞으로 충청남ㆍ북도가 국가대행공사 시행자로서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줄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 추가 논의가 필요한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밝혔다. ※ 대행공사 관리지침 제4조(대행공사 시행자의 임무) 대행공사 시행자는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  
충청남도 논산서 현대 그랜저 HG 240 급발진 의심 사고 발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3일 오후 3시 30분께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계백로 채운교차로에서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렉카차 운전기사에 따르면 채운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현대자동차 그랜저 HG 240 차량이 도로에 선명한 스키드마크 흔적을 내며 앞서 신호 대기중이던 현대차 아반떼를 추돌했다고 전했다. 추돌 충격으로 아반떼 차량의 트렁크 부위가 완파됐다. 이 사고로 두 차량의 운전자와 탑승객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한편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연무지구대 소속 경찰관들은 2차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을 신속히 정리했다. 현재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 저작권자ⓒHNN ...  
충주기업도시, 기업도시 중 최초 6일 준공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국토의 균형발전과 기업의 국내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시책으로 추진해 온 기업도시 조성 시범사업이 첫 결실을 맺어 충주기업도시가 7월 6일 준공된다고 밝혔다. 기업도시는 2004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제안을 수용하여 2005년 상반기까지 제도를 마련하고, 2005년 7월 6개의 시범사업 대상지역을 선정하여 추진해 왔다. 충주기업도시는 충주시 주덕읍, 대소원면, 가금면 일원의 701만㎡ 부지에 국비 221억원, 지방비 149억원, 민간자본 5천285억원 등 총 5,65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조성되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2008년 6월 기반시설공사를 착공하여 지식산업용지, 주거용지, 상업․업무용지 등의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이 부지에는 공장, ...  
충주 수안보 산불 큰불 진화 불구 잔불 확산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5일 오후 3시경 충북 충주시 수안보면 고은리 중산저수지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이 소방당국의 불길잡기 총력에도 불구하고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산림청과 충주시는 6일 오전부터 소방헬기를 재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중산리는 절벽으로 진화인력 투입이 어려워 헬기로 큰불을 잡고있다. 이번 산불로 인명 피해는 없지만 국유림등 14ha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당국의 이틀에 걸친 진화 작업에도 잔불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화재는 방모(70) 씨가 밭에서 생활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인근 산으로 날려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도 친환경 펠릿보일러 보급사업에 28억원 투입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충북도는 2011년 목재펠릿보일러 보급사업에 28억 원을 들여 가정용 보일러 650대를 설치하고, 산업용 보일러 10개소, 주민편의시설용 보일러 3개소를 시군별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도는 청원 2개소, 진천 1개소, 괴산 7개소에 산업용 보일러를 설치하고, 주민편의시설용 보일러는 청원 1개소, 영동에 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목재 펠릿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청원군 지역에 설치되는 산업용 보일러는 정부 시범사업으로 책정되어 1개소당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한다. 목재 펠릿보일러 보급사업은 2009년부터 시작,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도는 작년까지 가정용 펠릿보일러 1,600대(’09. 750대, ‘10년 850대)를 보급하였다. 또한, 청원군, 괴산군, 단양군 ...  
충북 혁신도시 ‘한국가스안전공사’ 착공식 개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는 8월 31일 충북 혁신도시 사업지구 내에서 충북혁신도시 이전기관 중 최초로 이전청사 착공식을 개최하여 혁신도시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김정관 지식경제부 제 2차관을 비롯한 이시종 충북도지사, 정범구 국회의원, 유영훈 진천군수, 이필용 음성군수, 충북 혁신도시 동반이전기관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관 지경부 제 2차관은 축사에서 “충북 혁신도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며, 특히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충북 혁신도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 이라고 말했으며, 10개 동반이전 기관장과 이전기관 참석자들도 착공식 행사에 참석하여 혁신도시의 성공적 추진의지...  
충무공 탄생 470주년, 작전사 장병 선열들의 조국애 새겨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충무공탄신 470주년」을 맞아 이충무공을 비롯한 순국선열들의 호국ㆍ충절의 정신을 이어받기 위해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엄현성) 장병들이 4월 24일 부산시 내 임진왜란 전·사적지 안보현장 견학에 나섰다. 작전사 장병들은 부산 몰운대(沒雲臺)에 위치한 윤공단(尹公壇)과 부산포 해전 전적지를 비롯해 부산 동래구에 위치한 충렬사, 동래읍성을 차례로 돌아보며 임진왜란 당시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싸운 이충무공의 ‘필생즉사 필사즉생(必死則生 必生則死)’의 정신과 선열들의 감투정신을 몸소 느끼고 조국해양수호 의지를 다졌다. 부산은 지리적으로 일본과 가까워 임진왜란 당시 육지와 해상에서 격전이 벌어졌다. ‘윤공단(尹公壇)’은 당시 부산 다대진을 공격하는 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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