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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부, 오대산에 산양 4마리 방사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이 제 12차 생물다양성 총회 기간에 맞춰 6일 오대산국립공원에 멸종위기종 І급인 산양 4마리(어미 2마리, 새끼 2마리)를 방사했다. 이번에 방사한 산양 개체는 지난해 양구에서 도입된 1마리와 같은 해에 설악산에서 구조된 1마리로 그간 종복원기술원(북부복원센터) 증식·계류시설에서 관리하여 왔으며 2013년도에 각각 1마리 새끼를 출산하여 이번에 모자가 함께 방사되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오대산국립공원은 산양을 조사한 결과, 두로봉 4마리, 동대산 8마리, 호령봉 4마리, 노인봉 5마리, 을수골 5마리 등 26마리가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소 생존을 위한 개체군 유지를 ...  
환경부, 사제폭탄 제조가능물질 불법유통 원천 차단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 세계적으로 예멘 발 ‘폭탄소포’ 사례 등 테러 위협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우리나라는 G20 정상회의를 2일 앞둔 시점에서 폭탄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환경부는 사제폭탄으로 이용가능한 물질의 유통 관리를 위해 올해 초부터 시약상 등 소규모 화공약품판매업소를 중심으로 구매자 인적사항 확인, 의심구매자 신고 등에 대한 홍보와 계도를 추진하였으며, 지난달 27일에는 질산암모늄 등 사제폭탄 제조가능물질 13종을 사고대비물질로 추가지정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사고대비물질 불법유통·탈취전용을 예방하기 위해 사고대비물질 판매자 및 취급시설 보유자로 하여금 구매자 또는 출입자의 신원 확인 및 인적사항을 기록토록 하는 ‘사고대비물질 관리기준’을...  
환경부, 국립공원 케이블카 논란 해명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환경부는 8일 한 언론매체가 제기한 국립공원 케이블카 “산 주봉과 거리두면 설치 허용” 논란과 관련하여 적극 해명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산 주요 봉우리와의 이격거리는 정상등반 통제방안 중 하나이며 절대기준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케이블카 설치시 지형·지세 및 경관 등을 고려하여 정상등반통제에 적합한 거리를 이격하여야 하며, 입지, 시설 설치·운영 등 전반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상등반통제방안을 제시할 경우만 제한적으로 허용될 것이라고 환경부는 밝혔다. 또한 정상등반 통제방안 외에 자연친화적 공원환경 조성 기여방안, 시설 입지의 친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시범사업 대상이 선정될 예정이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  
환경부,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범 국민운동 추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상팔)은 경상남도와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운동”을 공동으로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민, 기관·단체, 언론기관 등이 참여하는 도랑살리기운동이 경남지역에서 붐(boom)을 조성하여 전국적으로 확산, 범 국민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경남지역에는 4,871개의 리·동에 약 2~3만개의 도랑이 산재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도랑은 생활하수, 축산폐수, 농경지로부터 비료·농약 등이 도랑으로 유입되고, 쓰레기투기 등으로 인하여 수질뿐만 아니라 수생태계가 날로 악화되어 대부분의 도랑이 본래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의 도랑을 다슬기와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아이들이 물장구치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예전의 모습으로...  
화생방 테러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라!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13시 30분 부 올림픽파크 하키센터 2층에 생화학테러 의심물체 신고 접수! 화생방신속대응팀은 즉시 출동할 것!” 3월 16일(목) 오후, 강원도 강릉시 소재 강릉올림픽파크 하키센터에서 미상의 백색가루가 발견되었다는 신고가 관할 경찰서를 통해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이하 ‘18전비’) 화생방신속대응팀에 훈련상황으로 접수됐다. ‘자유의 방패(Freedom Shield·FS)’ 연습의 일환으로 ‘공·육·해 합동 대화생방테러 훈련’이 시작된 것. 18전비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18전비 화생방신속대응팀과 육군 36사단·102기갑여단, 해군 1함대의 화생방대응 요원 20여 명이 참가했으며, 화생방 정찰차와 제독 차량 등 8종 11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공군 제18전투비행단...  
화물차 차고지 확보 등 화물운송 규제 완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앞으로 1.5톤 이하 소형 화물자동차의 차고지 확보 의무를 지자체 조례에서 정하는 경우 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지자체장이 인장하는 주차시설 등을 차고지로 인정하는 등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에 대한 규제가 대폭으로 완화되게 된다. 또한, 적재물배상보험 미가입 기간에 관계없이 일률적으로 과태료 50만원을 부과하던 것을 미가입 기간별로 차등 부과하고, 1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에 대해 매 3년마다 허가받은 사항의 유지 여부를 신고토록 하던 것을 면제토록 하는 한편, 화물운송사업자와 위ㆍ수탁계약을 맺고 있는 위ㆍ수탁(지입) 차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의 양도ㆍ양수시 위ㆍ수탁 차주의 동의서를 첨부토록 하고, 최대 적재량이 5톤 미만이고 총 ...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안 공포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는 화물운송시장 거래단계의 합리화와 운송업체의 기능 정상화 등을 위해 발의된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개정안이 공포되었다고 밝혔다. 동 개정안은 다단계 운송구조, 부실 운송업체의 난립 등 화물운송시장의 고질적 문제점을 개선하고, 지입차주의 권익과 운송편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2008년 12월 민·관·정 T/F 구성을 통해 법안이 마련된 이후, 국회의 법안 심사과정 등에서 화물운송업계와 화물연대 등의 의견이 충분히 수렴되어 지난 4월 국회에서 통과(2011.4.29) 되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현재 화물운송시장에서 상당수의 운송업체가 화주 등과의 운송계약 실적 없이 화물차주에게 지입료만 수취하여 물량확보 책임을 화물차주에게 전가하는 것이 ...  
홍가혜 거짓말에 일베충 포털사이트 ‘다음’ 공격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홍가혜의 거짓말 인터뷰가 논란이 된 가운데 일베충들의 도발이 도를 넘고 있다. 일베충들은 포털사이트 ‘다음’이 홍가혜의 거짓말을 모른체 한다며 친노포털 다음을 처벌하라고 공격하고 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홍가혜의 거짓말 인터뷰에 대해 포털사이트 ‘다음’은 발빠른 진실 알리기에 나섰다. MBN의 확인되지 않은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탄 순간 진실을 알리는 뉴스가 포털사이트 메인을 통해 공개했다. 포털사이트가 종편이 거짓말에 속아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뉴스로 내보낸 사실은 반성해야 할 일이지만 단지 자신들의 정치색과 다르다는 사실로 공격하는 일부 일베충 또한 사회악으로 사라져야 할 것이다. 홍가혜 MBN 인터뷰 영상[사진제공=어니스트뉴스DB] 어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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