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진폐 판정 및 보험급여 결정기준 절차 간소화 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오는 11월 21일부터 진폐근로자는 진폐고시임금으로 평균 임금을 적용 받고 건강진단 절차가 간소화 되는 등 진폐근로자 보호 및 산재혜택이 강화된다. 국무회의는 9일(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과 「진폐의 예방과 진폐근로자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의결하였다. 의결안에 따르면 진폐근로자의 경우 그동안 개인별로 평균임금 특례를 적용하였으나 진폐근로자간 형평성을 고려, 고용노동부장관이 고시하는 진폐고시임금을 평균임금으로 적용하기로 하였으며 진폐 판정 및 보험급여 결정기준도 통합·정비하여 절차를 간소화 하고 진폐근로자 사망시 진폐병형, 심폐기능, 합병증, 성별, 연령 등을 고려하도록 하였다. 아...  
진짜사나이 서경석, ‘손흥민-구자철 코리안 더비’ 경기 해설자로 나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진짜 사나이’가 ‘분데스리가 진짜 사나이’들의 전쟁에 해설자로 나선다. 최근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중년병사 캐릭터로 인기몰이 중인 개그맨 서경석이 ‘13-14 분데스리가’ 5라운드 빅매치, ‘손흥민-구자철 코리안 더비’ 중계방송에서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한국HD방송 스포테인먼트 채널 ‘더 엠(The M, www.chthem.com)’은 오는 토요일(9월 14일 밤 10시 30분, 한국시간) 레버쿠젠 홈구장 바이 아레나에서 열리는 손흥민의 ‘레버쿠젠’과 구자철의 ‘VfL 볼프스부르크’의 경기에 평소 축구광으로 알려진 개그맨 서경석을 특별 해설위원으로 초빙했다. [사진제공=한국HD방송] 서경석은 연예계에서도 알아주는 열혈 축구 마니아. 연예인 축구단 ‘FC리베로’를 이끌고...  
진료비 영수증, 알기 쉽게 바뀐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의료기관과 약국에서 발행하는 각종 영수증을 이해하기 쉽게 바꾸고, 의료기관에서 사용하고 있는 중요한 의료장비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4월 29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진료비 영수증> 현재는 환자가 내야할 진료비가 검사료 등 진료항목별로 구분되어 있지 않고 총액으로만 나와 있던 것을, 진료항목별로 일부본인부담금, 전액본인부담금, 공단부담금 및 비급여로 나눠 표시해 진료항목별 비용내역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영수증에 표시해야 하는 ‘진료항목’도 현재보다 세분화한다. * 진료항목 세분화 - 의료...  
직접 보고 배우는 발효과학 스캔들(Scandal) 특별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립중앙과학관(館長 : 李銀雨)은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나라 발효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발효과학 스캔들』특별전을 11월 12일부터 11월 28일까지 16일간 특별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청소년 및 주부 등 일반 관람객에게 발효에 작용하는 미생물들의 종류와 특성 그리고 활용에 대한 이해 중진과 발효과정에서 살아 있는 미생물들을 현미경을 통하여 모니터 화면으로 직접보고 배울 기회를 제공하며, 학생들에게는 전통발효과학에 대한 현장 체험 학습의 장과 함께 체험활동 확인서도 발급하게 된다. 이 전시에는 리쿼리움 세계술문화박물관, 순창군장류식품사업소, 의성흑마늘영농조합법인, 임실고등학교 치즈과학과, 한국식품연구원 등 17개 산학연이 공...  
직장인이 선택한 힐링 포인트는 ‘휴식과 여행’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이 선택한 힐링 포인트는 휴식과 여행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5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결과 68.3%가 스스로를 힐링하는 방법(복수응답)으로 ‘휴식•여행’을 꼽았다. 이어 ‘친구•연인•가족과의 시간 보내기’ 50.4%, ‘운동’ 36.9%, ‘공연•영화관람 등 문화생활’ 34.6% 이외에도 ‘쇼핑’ 15.0%, ‘독서’ 13.8%, ‘오락•게임’ 12.7%, ‘종교•명상•봉사활동’ 10.8%, ‘반려동물 양육’ 6.2% 순이었다. 힐링이 필요한 이유는 63.5%가 ‘육체적•정신적 피로를 풀기 위해서’를 선택했다.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13.7%, ‘행복을 느끼기 위해’ 12.5%,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10.4% 였다. 자신이 생각하...  
직장인들이 뽑은 최악의 동료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사무실이나 회식 자리에서 동료들의 눈길이 심상치 않음을 느꼈다면, 혹시 당신도 ‘최악의 동료’가 된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직장인들은 어떤 유형을 최악의 동료로 꼽았을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019명을 대상으로 “가장 피하고 싶은 최악의 직장동료 유형은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 ‘의사소통이 잘 안돼 답답한 동료’(15.7%)가 1위를 차지했다. 실제로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일의 속도가 늦어지고 성과 저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통을 단절시키는 불통(不通) 동료는 피하고 싶은 것이다. 다음으로 ▲ ‘경력에 비해 업무 수준이 낮은 동료’(13.4%), ...  
직장인, 회사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 ‘충격’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10명 중 6명은 회사로부터 감시를 당한다고 느끼고 있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798명을 대상으로 “회사로부터 감시 당하고 있다고 느껴본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한 결과, 61.5%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감시 당한다고 느낄 때는 ‘임원, 상사가 수시로 돌아다닐 때’(53.6%,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업무 보고를 수시로 요청할 때’(38.7%), ‘동료가 수시로 업무를 감시할 때’(27.1%), ‘특정 사이트, 메일 확인 등이 차단됐을 때’(21%), ‘전산프로그램으로 문서 등을 감시할 때’(19.3%) 등의 순이었다. 감시 당하는 부분은 ‘근무태도’(48.3%,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어 ‘업무진행 현황’(47.3%), ‘...  
직장인, 퇴근 후에도 업무에서 못 벗어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우리나라 근로자의 연평균 근로시간은 2,092시간(2012년)으로, OECD 평균(1,705시간)보다 400시간 가량 길다. 심지어 퇴근을 하더라도 업무에서 자유롭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006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퇴근 후나 주말에도 업무 관련 연락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75.6%가 ‘있다’라고 답했다. 기업에 따라 살펴보면, ‘대기업’ 재직자가 80%로 ‘중소기업’(73.5%)보다 연락 받은 경험이 많았다. 연락은 주로 ‘상사’(62.4%)에게서 받고 있었다. 그렇다면 퇴근 후나 주말에 회사에서 온 연락에 어떻게 대응했을까? ‘무조건 받는 편’이라는 응답이 66.5%로 가장 많았고, ‘골라서 받는 편’은 3...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