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직장인, 작년보다 술자리 횟수 늘고 독서량 줄어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들이 한 달에 지출하는 독서 비용은 평균 2만 6천원, 술값 지출은 13만 3천원으로 작년보다 독서량은 줄고 술자리는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85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 달 독서량은 평균 1.6권으로 집계되었으며 술자리 횟수는 독서량의 두 배 수준인 6.0회로 나타났다. 동일한 주제로 작년에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한 달 독서량은 평균 2.6권이었으며 술자리 횟수는 5.8회였다. 술자리는 작년보다 늘어났으며 독서량은 감소했다. 이들은 독서 비용으로 한 달 평균 2만 6천원을 지출하고 있는 반면, 술값으로는 독서비용의 5배 가량인 13만 3천원을 쓰고 있었다. 독서 비용은 작년보다 6천원 감...  
직장인, 일과 삶의 만족도 46.1%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들의 일과 삶의 만족도가 46.1%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54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현재 자신의 일과 삶의 만족도는 평균 46.1%로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자세히 살펴보면 ‘40% 이상~ 60% 미만’이 34.4%로 가장 많았으며 ‘20%~40%’ 26.3%, ‘60%~80% 19.2%, ‘1%~20%’ 10.1%, ‘80%~100%’ 5.9%이었다. ‘0%’는 2.9%였으며 ‘100%만족’은 1.2%에 불과했다. 현재 자신의 모습이 예전 자신이 꿈꾸던 모습과 흡사하느냐는 질문에 49.5%가 ‘비슷하다’고 답했으며 43.3%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일치한다’는 응답은 7.2%에 그쳤다. 예전의 꿈과 현재의 모습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한 응답자 중...  
직장인, 이직 후 텃세 시달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10명 중 8명은 회사를 옮긴 후 텃세에 시달린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2,374명을 대상으로 ‘이직 후 텃세에 시달린 경험’을 조사한 결과, 78.6%가 ‘있다’라고 답했다. 이들이 당한 텃세로는 ‘업무 스타일, 방식 등을 무시 당함’(49.9%,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일 외엔 대화가 없는 등 가까워질 기회 없음’(46.1%), ‘업무자료를 공유 받지 못함’(45.1%), ‘허드렛일을 자꾸 맡게 됨’(38.9%), ‘나에 대한 뒷담화나 루머가 떠돌게 됨’(34.4%), ‘무시하거나 없는 사람 취급함’(32.7%), ‘업무 성과를 과소평가 당함’(31.1%) 등에 시달리고 있...  
직장인, 월평균 48시간 이상 초과근무 ‘일상적으로 야근’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과도한 업무, 상사의 눈치 등의 이유로 퇴근 시간이 한참 지나서도 남아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있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일상적으로 야근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87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야근 현황’을 주제로 조사한 결과, 60.6%가 ‘일상적으로 야근을 하는 편’이라고 답했다. 특히, ‘여성’(49.5%)보다는 ‘남성’(67.2%)이 더 많이 하고 있었다. 직급에 따라서는 ‘과장급’(68.7%), ‘대리급’(63.6%), ‘부장급 이상’(58.6%), ‘사원급’(57.4%) 순이었다. 야근을 하는 시간은 하루 평균 3시간, 빈도는 일주일 평균 4번으로 집계되었다. 즉, 월평균 48시간 이상 초과근무 하고 있는 것. 또, 이들의...  
직장인, 연차수당보다 휴가가 더 좋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연차수당을 받는 것보다 휴가 사용을 더 원하지만, 지난해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한 직장인은 2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459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연차휴가를 사용하는 것과 연차수당을 수령하는 것 중 무엇을 더 선호합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66.5%가 ‘연차휴가 사용’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연령에 따라서는 ‘20대’(70.7%), ‘30대’(68.4%), ‘40대’(55.8%), ‘50대 이상’(54.7%) 순으로 연령이 낮을수록 돈보다는 휴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하지만, 지난해 연차 소진 여부에 대해서는 74%가 주어진 연차를 다 사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연차휴가를 다 사용하지 못한...  
직장인, 사회를 불신하는 이유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10명 중 7명이 사회를 불신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신뢰도는 5점 만점에 2점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54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74.2%가 한국 사회를 불신한다고 답했다. 불신하는 이유(복수응답)는 78.8%가 ‘사회 전반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지도자가 없어서’를 꼽았다. ‘점점 범죄 수준이 심각해져서’ 53.7%, ‘좋지 않은 소식만 들려서’ 43.6%, ‘나라의 발전이 없어서’ (37.7%)라는 응답도 있었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국 사회에 개선이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는 98.4%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한국 사회의 신뢰도(5점 만점)를 점수로 묻자 평균 2점으로 집계됐다. ‘2점’이 31.8%로 가장 많았...  
직장인, 나만의 직장생활 금기수칙 1위는?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글로벌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구조조정 대상에 포함된 중소기업이 3년 만에 가장 많았다. 최근 사람인 조사에 따르면, 기업 5곳 중 1곳이 올해 인력 구조조정을 계획하고 있다. 이런 칼바람을 비켜가기 위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자신만의 ‘직장생활 금기사항’을 정해 지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222명을 대상으로 “스스로 정한 직장생활 금기사항이 있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68.5%가 ‘있다’라고 응답했다. 금기시하는 것으로는 ‘지각 등 근태관리 소홀’(45%,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이직과 관련한 발언’(37.4%), ‘말대꾸, 고집 등 상사에게 미움 받을...  
직장인, SNS 이용률 늘고 이용시간 줄어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년 전에 비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이용하는 직장인은 늘었지만 정작 이용시간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465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5.3%가 ‘현재 SNS를 이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4명 중 3명이 SNS를 이용중인 것으로 2010년 3월 자사가 진행한 설문에서는 직장인 893명 중 26.2%(234명)가 SNS를 이용한다고 밝혀 2년간 2.8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SNS 이용시간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SNS를 이용하는 시간은 약 36분으로 집계됐는데, 2010년에 비해 23분 줄어든 수치였다. 최근 SNS 사용 빈도수를 묻는 질문에서도 ‘예전에 비해 줄었다’는 의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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