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직장인 10명 중 9명 이직 희망 ‘나 그만둘래’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이직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들 중 61%는 실제 이직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5,151명을 대상으로 ‘이직 의향’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무려 92.5%가 ‘의향이 있다’라고 답했다. 기업에 따라 살펴보면, ‘중견기업’(95.3%), ‘중소기업’(92.4%), ‘대기업’(90.8%), ‘공기업’(88.5%) 순으로 이직 의향이 많았다. 실제로 이들 중 60.9%는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직을 하려는 이유로는 ‘연봉이 만족스럽지 못해서’(38%,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고, ‘근무 조건이 열악해서’(35.4%)가 바로 뒤를 이었다. 계속해서 ‘스트레스 강도가 센 편이라서’(26.4%), ‘오래 일할 수 ...  
직장인 10명 중 8명, 동료와 불화 겪은 적 있어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동료와 불화를 겪은 적이 있으며, 93.4%는 사내 인맥관리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56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79.2%가 동료와의 불화로 사이가 어색해진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색한 사이의 동료와 함께하는 업무는 ‘사적 감정과는 별개로 일은 제대로 한다’는 의견이 58.7%로 가장 많았다. 반대로 ‘상사에게 지시 받거나 본인이 필요한 일이 아니면 아예 돕지 않는다’는 의견도 35.7%를 차지했으며 ‘돕는 척하며 몰래 훼방을 놓는다’는 의견도 4.3%였다. 사내동료와의 친밀도가 직장생활에 끼치는 영향은 ‘긍정적’이라는 의견이 69.5%로 앞섰다. ‘정서적 유대감 형성으로 애사심이...  
직장인 10명 중 6명, 직장생활 노하우 있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59.8%는 재미없는 말에도 웃어주기, 아침에 일찍 출근하기 등 직장생활 필사 노하우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4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59.8%가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비법이 있다’고 밝혔다. 그 비법(복수응답)은 ‘재미없는 말도 크게 웃어준다’가 43.8%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아침에 상사보다 일찍 출근한다’ 35.9%, ‘상사의 눈에 보이도록 일을 한다’ 29.3%, ‘업무능력을 추켜세워준다’ 26.6%, ‘술자리는 꼭 참석한다’ 25.4%, ‘대소사를 챙긴다’ 17.2%, ‘상사보다 늦게 퇴근한다’ 16.4%, ‘야근을 최대한 많이 한다’ 15.6%, ‘커피나 음료를 챙긴다’ 14.8% 순이었다. 직장생활에서 ...  
직장인 10명 중 4명, ‘나는 직장부적응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44.6%는 연봉이나 업무환경, 업무 과중 등의 원인으로 직장부적응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직장인 52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4.6%가 '현 직장에서 직장부적응증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이들의 직장 만족도 점수는 평균 43.4점이었으며 직장부적응증을 겪고 있지 않다고 답한 291명의 만족도보다 26.8점이나 낮았다. 직장부적응증을 겪는 원인(복수응답)으로는 ‘연봉 불만’(47.4%)과 ‘업무 환경 불만’(46.2%)을 주로 들었다. ‘업무 과중’ 44.0%, ‘대인관계 문제’ 33.3%, ‘부서간 의사소통 불확실’ 28.2%, ‘업무 적응 실패’ 19.2% 등이었다. 이들은 직장부적응증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56.8%가 ‘운동...  
직장인 10명 중 3명, 퇴출 압박 받은 경험 있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까다로운 인사평가, 실적 압박에 구조조정 등의 소식까지 들려오면 직장인들은 ‘혹시 내가 정리대상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퇴출 불안감에 시달리게 된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회사로부터 퇴출 압력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322명을 대상으로 “귀하는 직장생활 중 회사로부터 퇴출 압박을 받아본 적 있습니까?”라고 설문한 결과, 29.1%가 ‘있다’라고 답했다. [자료제공=사람인] 직급에 따라서는 ‘부장급’(49.2%), ‘과장급’(37.6%), ‘임원진’(28.1%), ‘대리급’(27.9%), ‘평사원’(25.9%) 순이었다. 퇴출 압박을 받은 방식은 ‘과도한 양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27.9%, 복수응답)가...  
직장인 10명 중 3명 '샌드위치 데이' 공휴일도 출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0월의 두 공휴일인 개천절과 한글날은 앞뒤로 연차를 내면 4일 가량 쉴 수 있는 샌드위치 데이다.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휴가사용은 고사하고 공휴일에도 출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368명을 대상으로 ‘개천절 및 한글날 근무 여부’를 조사한 결과, 29.1%가 ‘근무하는 날이 있다’라고 응답했다. 재직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30.8%), ‘중견기업’(29.1%), ‘대기업’(19.1%) 순으로 공휴일 출근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는 ‘이틀 모두 한다’(52.3%)가 가장 많았다. 이어 ‘한글날’만 한다는 응답이 29.9%, ‘개천절’은 17.8%였다. 공휴일임에도 근무를 하는 이유로는 ‘회사...  
직장 내 폭력 '사는게 사는게 아니야'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최근 군부대 내 집단폭행으로 인한 사망 사건이 발생하며, 폭력의 심각성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폭력은 직장 내에서도 예외 없이 벌어지고 있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1명은 신체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008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폭력’을 주제로 조사한 결과, 9.7%가 ‘직장 내에서 신체 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다’라고 응답했다. 성별에 따라서는 ‘남성’(12.2%)이 ‘여성’(6.4%)보다 2배 가까이 많이 경험했다. 이들이 당한 폭력의 유형으로는 ‘손바닥으로 맞음’(39.8%,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주먹으로 맞음’(29.6%), ‘서류 등 도구로 맞음’(25.5%), ‘밀쳐짐’(...  
직장 내 컨닝 1위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직장 내 컨닝은 무엇이 있을까?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린)가 직장인 514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컨닝에 대해 설문조사 한 결과, 45.7%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본인의 이름으로 제출하는 것’을 가장 흔히 일어나는 직장 내 컨닝으로 꼽았다. 이어 ‘공동의견을 본인의 이름으로 제출하는 것’ 27.4%, ‘다른 사람이 만든 서식이나 내용을 본인이 사용하는 것’ 17.1%, ‘승진 시험 등에서 정답을 컨닝하는 것’ 6.8% 순이었다. 기타의견으로 ‘미리 평가기준을 듣고 기준에 맞추는 것’, ‘업무를 유리하게 만들어 제출’ 등이 있었다. 또한 전체의 19.1%는 직장에서 컨닝을 한 경험이 있었으며 반대로 컨닝을 당해본 경험도 51.8%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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