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직장 내 꼴불견 옷차림 1위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덥고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에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센스 있는 옷차림이 필요하다. 실제로 직장에서 퇴출시키고 싶은 동료의 꼴불견 복장은 무엇일까?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516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직장 내 꼴불견 복장’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남성의 꼴불견 복장은 ‘냄새 나는 등 더러운 옷’(45.3%,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반바지나 트레이닝복’(42.4%), ‘속옷이 비치는 등 노출 심한 옷’(40.4%), ‘슬리퍼나 샌들 등 부적합한 신발 착용’(34.6%), ‘꽉 끼거나 너무 커 몸에 맞지 않는 옷’(29.2%), ‘과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액세서리 착용’(27.6%), ‘거의 매일 같은 옷’(23.5%) 등이 뒤를 이었다. 여성의 경우...  
지하철 6호선에서 열리는 '세계유산 의릉 사진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문화재청 의릉관리소(소장 이소연)는 10월 9일부터 17일 까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 역사(驛舍) 내에서 세계유산에 등재된 의릉을 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세계유산 의릉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은 의릉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1일 평균 2만여 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서울도시철도공사의 ‘가을 문화행사’와 연계하여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역장 박주리)에서 전시공간을 제공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많은 국민들에게 조선왕릉의 아름다운 경관을 담은 사진전을 통해 조선왕릉의 역사성과 품격 높은 가치를 체계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009년도 세계유산 의릉 사진 특별전 전경 사진=문화재청 또한, 전시장에는 조선왕릉 문화유산해설사가 상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 추돌사고로 부상자 다수 발생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일 오후 3시35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향하던 지하철 2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지하철에 타고 있던 승객 10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열차 한 칸이 떨어져 나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방당국은 지하철사고 직후 구급차 10여대를 현장으로 보내 부상당한 승객들을 후송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 이 사고로 2호선 을지로입구역부터 성수역까지 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적·가격·건축 등 18종 부동산공부 하나로 통합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는 지적도,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서 등 18종의 국가 부동산 공적장부를 1장으로 통합하여 국민이 부동산에 관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사업의 중기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2년까지 11종 부동산 공부를 통합하고 ‘13년이후 18종 부동산 공부를 통합하여 맞춤형 부동산 종합정보서비스를 위한 총 4개영역의 전략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부동산 행정정보 일원화 추진계획 부동산 종합공부가 완성되면 국민은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되고, 관공서의 불필요한 행정처리는 사라지게 된다. 국민은 부동산 공부의 확인 및 발급을 위...  
지자체·이데일리 진실공방 속 판교 행사 담당자 자살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경기도 성남 판교테크노밸리 야외공연장 환풍구 추락사고와 관련하여 정부 및 여야가 사고 수습과 피해지원에 적극 나서는 한편 유사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철저한 대책마련을 촉구한 가운데 경기도·성남시와 공연 주관사 이데일리 측의 진실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18일 오전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대책본부'는 '사상자가 난 판교테크노밸리 축제는 이데일리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의 묵인 아래 경기도와 성남시를 일방적으로 공동주최자로 명시해 추진했다'고 주장했다. 이데일리 측이 경기도와 성남시의 허락없이 일방적으로 주관사로 기재했다는 것이다. 경기과학기술진흥원도 사고 직후 “우리는 행사 주관사가 아니다 이데일리TV가 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이데일리 측은...  
지역 번호판, 8월부터 이사해도 변경등록 없이 사용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오는 8월부터 지역 번호판을 장착한 자동차 소유자의 이와 같은 불편이 해소된다. 국토교통부(장관:서승환) 규제개혁지원단에서는 자동차등록 분야 규제개혁의 일환으로「자동차등록령」및「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지역단위 번호판 소유자의 주소 이전 시 자동차(이륜차 포함) 번호판 변경등록 의무를 폐지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지역단위 번호판 소유자가 시·도(이륜차는 시ㆍ군ㆍ구)를 달리하는 주소 이전 시에도 전입신고만으로 자동차 주소가 자동 변경되어 지역단위 번호판을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번호판 변경의무 폐지 전·후 비교 예시 소유자가 원하는 경우 전국번호판(자동차) 또는 관할 지역번호판(이륜차)으로 변경도 가능[제공=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이번 ...  
지식경제부 “정부, 세금들여 소망교회 등 방송장비 교체지원”은 사실무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식경제부는 지난 22일 경향닷컴에서 보도한 ‘정부 세금들여 소망교회 등 방송장비 교체…불교계 반발’ 기사와 관련하여 기사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지식경제부는 종교계 방송장비 시장 규모 파악 등 종교계가 아니라 방송장비 업계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하기 위하여 간담회를 가진 것이며, 따라서 종교계에 대한 예산지원은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또한, 지경부가 개신교 측과 먼저 간담을 가진 것은 이 부문의 방송장비 시장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개신교에서 먼저 국산장비를 사용해 준다면 그 효과가 훨씬 크고 빠르게 파급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지식경제부는 앞으로, 불교계와 천주교 등 종교계...  
지방이전기관 종사자, 공급주택 전매제한 3년으로 강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혁신도시 등 지방이전기관 종사자 등에게 특별공급되는 주택의 전매행위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3.11(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였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지방 공공택지내 주택 중 혁신도시, 도청이전신도시, 세종특별자치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등의 종사자에게 특별공급되는 주택에 대하여, 최초 주택공급계약 체결 가능일을 기준으로 1년간 전매할 수 없도록 하던 것을 3년간 전매할 수 없도록 전매제한을 강화하였다.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3월 중 공포하여 곧바로 시행될 예정이며, 개정안 공포・시행 후 입주자모집승인을 신청하는 분부터 적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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