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사회

주민증·면허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 붙여라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귀 막고 눈 막고’ 안전행정부가 다시 한 번 주먹구구식 땜질을 추진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안전행정부는 이달 24일까지 전 국민의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붙이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전행정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주민등록 일제 정리와 동시에 읍·면·동 공무원과 통·리·반장이 가구를 개별 방문토록 해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에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붙이도록 할 예정이다. 안정행정부 이경옥 제2차관은 “이번 기회를 활용해 전 국민이 신분증에 도로명주소를 붙인다면 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즉시 찾아 사용할 수 있고 앞으로 6·4 지방선거 등을 할 때 신분확인을 쉽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안행부...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요건 강화된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행정안전부는 주민등록표등·초본 발급 신청시 증명자료 강화와 다문화가족의 민원불편 사항 해소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오는 10월 13일(시행 11월 30일) 공포한다. 행안부는 주민등록표등·초본의 무분별하고 불법적인 발급을 방지해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의 주민등록표등·초본 발급 신청시 첨부되는 증명자료 요건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현재는 본인 또는 세대원의 위임에 의해 주민등록표등·초본을 발급받을 경우 별도의 증명자료 없이 담당공무원의 재량에 의해 위임한 사람의 신분증을 확인했으나, 앞으로는 위임한 사람의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사본) 제출이 의무화된다. 또한, 소송·비송사건·경매목적 수행상...  
주문진 환경미화원, 사랑의 유류 나누기 ‘훈훈’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환경미화원들이 자신들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유류을 배달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릉시 주문진 환경미화원 24명과 청소차량 운전기사는 추운 겨울철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보탬이 되고자 유류 4,400리터(550만원상당)을 22세대에 전달한다. 환경미화원은 1년동안 버려진 재활용품을 수거해 얻은 수익금과 월회비로 유류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활동은 쓰레기 양을 줄이고 이웃도 도울 수 있다는 취지에서 지난 2004년부터 집행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290세대 불우이웃을 찾아 사랑의 연탄87,000장을 전달해 왔다. 오늘 10월 30일에는 어려운 독거노인 5세대를 선정하여 직접 배달하며, 나머지 17세대는 10월31일부터 11월01(2일간) 농협주유...  
주문진 나루쉼터, 7월 본격 착공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주문진 항구의 첫 인상을 심어주는 관문이자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하고 있는 해안주차장 내에 위치한 낡고 협소한 공중화장실이 철거되고『주문진 나루쉼터』라는 고객 편의시설로 새로이 신축되어 주문진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터로 탈바꿈된다. 강릉시에 따르면 이번에 철거되는 공중화장실은 1999년 지상1층 82.5㎡규모로 건축되어 그 동안 주문진 관광객 및 상인들이 이용하는 화장실과 매점 시설로 활용되어 왔으나, 늘어나는 관광객 수요에 비해 턱없이 협소하여 각종 민원 불편의 소리들이 끊이지 않았던 바, 금년 기존 건물 철거 후 새로이 신축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센터 기능의 편의시설로 새로이 탄생하게 된다. [사진제공=강릉시 지역경제과] 주문진...  
주문진 '소돌해변' 명품해변 탈바꿈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2005년 이후 상습적인 해안침식이 발생하여 도로 붕괴 등으로 주민의 생존권마저 위태로웠던 소돌해변이 해변개장을 앞둔 현재 명품해변으로 탈바꿈하였다. 강릉시에서는 2011년 9월 소돌해변 일원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고시하고 2012년 하반기 사업에 착수하여 현재 호안정비 575m, 모래양빈 30,000㎥을 비롯해 해안침식 저감을 위해 지오튜브 5개소를 추가로 설치하였다. 또한, 도로 폭을 5m 이상 확장하여 주차시설 부족과 여름해변 개장 시 교통체증 문제를 해소하였다. 우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양빈 재료원 선정과 관련하여 주민들과의 마찰이 있었으나, 다가오는 태풍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배후시설을(호안, 도로) 보호하고 양빈을 통한 해변 확보로 지역 경제 활성화...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대상법인 선정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 최시중)는 12월 31일(금)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대상법인’을 선정·의결하였다고 밝혔다. 종합편성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을 신청한 6개 신청법인 중 승인 대상법인으로 선정된 신청법인은 (주)매일경제티브이, (가칭) (주)채널에이, (가칭) (주)씨에스티브이, (가칭) (주)제이티비씨 이고,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을 신청한 5개 신청법인 중 승인 대상법인으로 선정된 신청법인은 (가칭) (주)연합뉴스TV 이다. ※ 승인신청 접수 順 오늘 확정된 선정 결과는 12월 23일(목)부터 12월 31일(금)까지 9일 동안, 경기도 양평군 KOBACO 연수원에서 진행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심사위원회(위원장 : 이병기)’의 심사...  
종합물류기업 인증 기준 강화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이제 물류를 위탁하고자 하는 화주기업이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종합물류기업의 경쟁력에 대한 평가기준이 강화된다. 또한 이들 우수 종합물류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물류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가속도가 붙는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종합물류기업의 인증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종합물류기업의 인증 등에 관한 규칙’ 개정을 완료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종합물류기업 지원 방안 ◈ 현재 지원내용 ㅇ 물류시설 우선입주(물류정책기본법 제42조제1항) - 국가·지자체가 공급하는 화물터미널, 유통단지, 산업단지 등 물류시설에 우선입주 ㅇ 자금지원(물류정책기본법 제42조제2항) - 물류시설확충, 물류정보시스템 구축, 첨단물류기술 개발 등에 소요되는 자금융자...  
종로·을지로·충무로 일대, 쇼핑 관광명소로 탈바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는 종로·을지로·충무로 일대 55만㎡ 규모의 도심 내 전통상권을 역사와 전통이 살아있는 쇼핑 관광명소로 조성한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는 자생적으로 형성된 전통상권의 역사성은 보존하면서 상권은 활성화할 수 있는 종합계획을 11월까지 마련하고 ‘12년부터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종합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업체 선정을 위해 3월 3일 입찰공고를 하고, 3월 28일 제안서를 받아 업체를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을지로4,5가, 충무로5가 일대(세운재정비촉진지구내 제외) 면적 : 55만㎡ 대상지인 을지로4,5가, 종로2,3,4가, 충무로 5가 일대 55만㎡는 조명·인테리어·보석·애완동물·지물포·전통시장(중부, 방산, 광장, 신진시장)이 밀집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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