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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소통 
부제목 : - 5월 22일 오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간담회 열고,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 직접 면담… 박 시장 해외 출장중이던 지난 5월 15일에는 이성권 경제부시장이 면담 가져
-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의 애로사항 청취, 더욱 실질적인 지원 지속 확대 약속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22일) 오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보다 두텁게 지원한다.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의 간담회 사진.


이날 간담회는 박형준 시장이 해외 출장 중이던 지난 5월 15일 이성권 경제부시장과의 면담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시의 약속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하여 과거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에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먼저, 시는 형제복지원 수용 피해자들이 지금까지 생활고에 시달려온 만큼, 경기도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사례* 등을 참고하여 유사한 수준의 위로금과 생계비를 2024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하고, 지원방법 등 세부기준을 정해서 추후 안내하기로 했다.

 *경기도 선감학원 피해자 지원 사례 : 위로금 5백만 원, 생활안정지원금 월 20만 원 지급

다음으로, 지난해 11월부터 부산의료원을 통해 시행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부산시 관내의 병원과 협의하여 지정병원을 권역별로 추가 확보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그리고 진상규명 조사와 피해지원체계 강화를 위해서 전담팀 구성 또는 인력 증원 등을 조직진단을 통해 구체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피해자와 합동으로 사회복지시설 13개소에 대해 입증자료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으나, 수용 사실 입증에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가 아직 많은 상황으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조사하지 못한 정신요양시설 8개소 등 잔여 시설에 대한 추가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기존 피해자종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2024년 국비 지원을 소관 부처와 협의 중으로, 이를 통해 전문 심리상담사를 추가 채용하는 등 후유장애(트라우마) 치유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서비스 수준을 강화할 계획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종선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 생존자(실종자․유가족) 모임 대표는 “오늘 시장님과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어 피해자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다”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진상규명과 피해자 지원에 나서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피해자들이 지원만 받는 게 아니라 사회구성원의 한 축으로 자활하고 떳떳한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형제복지원 사건은 지난해 국가폭력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 사건으로 인정받은 만큼 국가 차원의 공식적 입장과 상응하는 조치가 뒤따라야 하며, 시 또한 도의적 책임을 다함으로써 인권도시 부산의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관계부처와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피해자들의 마음을 헤아려 시 차원에서 보다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료제공=부산광역시 민생노동정책과)
박형준 시장, “오늘의 일상회복은 의료진의 노고 덕분…깊이 감사드려”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1일) 오후 2시 부산의료원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확인하고, 의료진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된 오늘(1일), 주요 방역조치가 완화되고 안전한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이 추진됨에 따라 그간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온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는 빈틈없는 일정에도 무엇보다 부산시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해 온 코로나19 의료진을 직접 격려하고자 하는 박형준 부산시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기도 하다. 방문지인 부산의료원은 지난 2020년 2월 부산에서 발생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입원하면서...  
부산시, '2023 알자내몸 페스타' 개최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시 교육청과 함께 오는 5월 27일 오후 1시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2023 알레르기로부터 자유로운 내 몸 페스타(이하 알자내몸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경제적 성장과 미세먼지 황사 등의 기후변화 등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식품알레르기,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암과 같은 만성질환에 대해 학령기 아이들과 학부모, 시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가 개최하는 「아토피프리부산 행사」와 시 교육청이 개최하는 「식품알레르기 캠프」가 통합돼 열리는 것이다.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후원했으며 ▲ 부산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 부산지...  
부산-경남 행정통합, 시도민 대상 여론조사 실시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부산-경남 행정통합과 관련하여 시도민 여론 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를 당초대로 실시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오늘(24일) 밝혔다. 여론조사는 부산과 경남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5월 말과 6월 초에 걸쳐 총 2회, 유·무선 전화 면접조사로 실시될 예정이다. 1회당 2천 명을 표본으로 부산시민과 경남도민 각 1천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여론조사는 행정통합 절차의 추진에 앞서 시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다. 앞서 부산시와 경남도는 행정통합 추진 계획과 여론조사의 추진 일정 및 문항에 대해 실무추진위 개최를 통해 여러 차례 협의를 진행하고 전문가 자문까지 완료한 상태...  
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보다 두텁게 지원한다!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어제(22일) 오후 시청 7층 의전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피해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에 보다 두텁게 지원한다.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와의 간담회 사진. 이날 간담회는 박형준 시장이 해외 출장 중이던 지난 5월 15일 이성권 경제부시장과의 면담에서 최대한 이른 시일 내 시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겠다는 시의 약속에 따른 것이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형제복지원 사건과 관련하여 과거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침해에 도의적 책임을 통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  
부산시-부산지방고용노동청 복지·고용 연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양성필)은 오늘(15일) 오전 10시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복지․고용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저소득층 등 복지 수급자가 취업을 통해 탈수급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부산지방고용노동청 복지·고용 연계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날 체결식에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양성필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이 참석해 지자체-중앙부처, 복지․고용정책의 연계 강화를 선언하고, 지자체 복지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토대로 부산시민에게 통합적인 복지․고용 서비스를 제공할 ...  
부산시, 2023년 6월 1일 0시부터 택시요금 인상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6월 1일 0시부로 택시요금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중형택시의 경우 기본거리 2km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됐고, 이후 거리 요금은 100원당 133m에서 132m로, 시간 요금은 100원당 34초에서 33초로 조정됐다. 이는 1회 평균 탑승거리(5.4km) 기준 현행요금 대비 15.6% 인상된 셈이다. 또한 모범․대형택시는 3km까지 기본요금이 6,000원에서 7,500원으로 1,500원 인상됐고, 이후 거리 요금은 200원당 141m에서 140m로, 시간 요금은 200원당 34초에서 33초로 1회 평균 탑승거리(26.65km) 기준 현행요금 대비 4.3% 인상됐다. 심야할증 시간은 현행 24시~04시(단일할증 20%)에서 1시간 앞당겨 23시~0...  
부산시, 이동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 사업 추진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올해 12월까지 ‘이동형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서비스 제공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뿌리기술은 제조업 전반에 걸쳐 활용되는 표면처리기술 등 기반 공정기술과 사출·프레스, 정밀가공 로봇, 센서 등 제조업의 미래 성장 발전에 핵심적인 차세대 공정기술을 말한다. 부산에는 부산녹산표면처리업사업협동조합 등 5개의 특화단지가 있다. 이 사업은 부산녹산표면처리사업협동조합 소속 회원사에서 발생하는 폐냉매를 신속하게 회수하고, 이들 사업장에서 회수한 폐냉매를 활용해 정제한 재생냉매를 충전해주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1억 3천만 원으로, ...  
Das Beste! 박형준 시장, 독일 함부르크에서 역대 최고의 순방성과 거둬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박형준 부산시장이 5월 4일부터 7일까지의 독일 함부르크 순방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함부르크시 페터 첸처 시장의 함부르크 방문 요청과 세계 최대 항구축제인 제834회 함부르크 개항축제에 부산시가 주빈도시로 선정됨을 계기로 이뤄졌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 독일 공영방송 NDR(Norddeutscher Rundfunk, 북부독일방송)의 특종보도 등을 통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 ▲ 함부르크 유력 기업인들과 네트워크 강화 및 실질적 경제협력 창출 ▲ B-Food(부산음식), 부산관광, 북항재개발, 부산갈맷길, 부산항 축제, 부산시 우수 중소기업 등 홍보 ▲ 항만재개발 사업 등 양 도시 전략적 관심분야에서의 구체적 협력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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