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강원도 지역 뉴스


부제 : 경제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강릉시는 대한민국 3대 해수욕장 소재 도시인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와 오는 22일(토) 충남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강릉시와 보령시, 해운대구는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에 각각 경포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 해운대해수욕장 등 전국 최대의 해수욕장이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은 동해안 최대 해변으로 해송림이 백사장을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해돋이와 달맞이의 아름다운 장관으로 유명하고 석호인 경포호가 인접해 있는 전국 최고 관광명소이다.


충남 보령시의 대천해수욕장은 서해안 최대 해변으로 동양 유일의 패각분 백사장이며, 경사가 완만하고 일정하여 해수욕을 즐기기에 천혜의 장소로 손꼽힌다.


부산 해운대구에 소재한 해운대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가 1.5km, 폭 70~90m로 매년 수백만 명이 넘는 피서객이 방문하는 남해안 최대 해수욕장이다.



이번 협약식은 3개 도시 간 자매결연 체결을 통해 상생발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서로의 공통점을 기반으로 교류의 폭을 넓히고자 마련되었으며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일에 진행되어 의미를 더하였다.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해수욕장 개발 및 운영에 대한 우수시책, 민관협력 등 지속적인 상호 정보 교류에 나서고, 주요 공통 관심 사항인 해수욕장 개발 및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 3대 해수욕장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아울러 경제·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지역특산물 홍보 및 지역축제, 민간단체 공연 등 문화체험 교류를 추진하고, 안전·행정·인적교류에서 각종 재난·재해 시 공동대처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합의서 서명식 이후 보령머드테마파크 머드관 앞에서 자매결연으로 맺어진 세 도시의 우정이 오래도록 변하지 않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 각 3개 도시의 상징물인 시·구목 소나무(반송)를 식재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와 보령시, 해운대구는 산, 바다를 지닌 아름다운 관광·휴양도시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세 도시가 함께 해수욕장 관리 및 경제, 관광,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료제공=강릉시 공보관)

대한전문건설협회 원주시협의회, 지정기탁 후원금 300만 원 기부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원주시협의회(회장 오성진)은 3일 원주시청을 방문하여 지정기탁 후원금 300만 원을 기부했다.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주시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오성진 회장은“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전문건설협회 강원도회 원주시협희회는 작년 5월 저소득 학생 장학금 2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자료제공=원주시 복지정책과)  
강릉시, 2024년 제1차 강릉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강릉시는 2024년 청년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년정책 현안에 대한 자문과 발전방향 모색에 나선다. 3일(수)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2024년 제1차 강릉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시에서 시행하는 일자리, 주거·금융, 청년활력, 참여·소통의 4개 분야, 39개 청년정책 추진과제를 보고하고 개선하거나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2025~2029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기로, 위원들을 대상으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하여 정책의 실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의 기본설계를 ...  
강릉시, 옥계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강릉시는 옥계면에 초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6~12세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옥계 다함께돌봄센터를 4월 중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할 옥계 다함께돌봄센터는 LH미디어촌6단지 다함께돌봄센터(1호)에 이은 두 번째 돌봄센터로, 지역 중심의 자발적·주도적 돌봄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옥계지역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 시설을 이용하고 부모의 양육에 대한 부담을 줄여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들의 요구와 의견을 반영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강릉시청 전경 사진. 센터에는 센터장 1명, 돌봄교사 2명이 근무하며, 학기 중에는 방과 후~오후 8시, 방학 ...  
강릉시, 유기동물 입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강릉시는 3일(수) 오후 2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주식회사 포인핸드(대표 이환희)와 「유기동물 입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는 △유기동물 입양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유기동물 입양지원 시스템 도입 및 홍보 콘텐츠 제작 협력 △강릉시 동물사랑센터 운영 개선을 위한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협력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2023년 8월 말 기준 사용자가 74만 명으로 유기동물 입양시장 80%를 점유하는 국내 1위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업체인 주식회사 포인핸드와의 유기동물에 대한 전방위 협업을 통해 일반시민의 유기동물 인식을 개선시키고 강릉시 유기동물 입양률 제고 효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시는 유기동...  
김진태 지사, 27년간 악취로 인해 몸살 앓은 원주 소초면 평장리 직접 찾아 민원 해결에 나서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7년간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묵혀져 있는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일원 축산악취 집단민원 해결을 위해 소초면 축산악취 대책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장리 일원에 운영되고 있는 돈사는 원주지역 최대 규모의 돼지사육 축산단지로 1990년대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현재 3개 농장, 돼지 2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고, 이중 1개 농장은 퇴비제조공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김 지사는 돈사 악취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 8천 여 명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려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갖춘 근거자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해, 작년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 환경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 시군...  
동해시,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관내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바르게살기운동발한동위원회(위원장 이준영)는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 시장과 공영주차장을 순회하며, 겨우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27일에는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북삼동 사회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곳곳에 산재된 방치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주거지 주변 적치 폐기물 등을 수거하였다. 이준영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  
동해시, 올해 노인대학 어르신 70명 입학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사)대한노인회 동해시지회(지회장 최종수)가 최근 노인대학 입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열린 입학식은 홍경표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입학생 70명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올해 21회째를 맞이한 동해시노인대학은 지난 2002년 시작하여 현재까지 8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배움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로사상을 드높이고 어르신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노인대학을 통해 올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만족감을 성취하고자 관련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8개월 간 매주 목요일 진행하게 된다. ...  
동해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본격 운영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4월을 전년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로 지정,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3년 12월 31일 기준 관내에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 법인으로,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면 모두 납세의무자이며,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각각의 지자체에 안분해 신고 및 납부해야 한다. 건설·제조·수출 관련 중소기업은 국세인 법인세 납부기한 직권 연장을 받을 경우, 별도 신청없이 납부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로 연장된다. 단, 납부 기한에 대한 연장으로 신고는 4월 30일까지 하여야 한다. 시는 2023년 1월 1일 이후 개시되는 사업연도의 법인지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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