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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 수양대군 김영철, ‘Kill 김종서 - Kill 김승유’ 선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잠시나마 자신의 세상을 맛본 야망 넘치는 한 남자가 모든 사람들 앞에서 더없을 치욕을 당했다. 그것이 이 남자에게 더 큰 독기를 품게 했다. 그 결과, 드디어 ‘그 일’이 시작된다. 조선시대 청춘 남녀들의 첫 사랑의 싱그러움과 조선 최고 권력가들의 욕망이 오가는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 연출 김정민)의 역사적 배경인 ‘계유정난’의 서막이 오른다. 지난 4일 방송된 <공주의 남자> 6회에서는 “이 김종서가 눈을 뜨고 있는 한 더는 종친이 정사에 관여해서는 아니 될 것이오. 이를 거스르는 자, 목숨을 내놓아야할 것이다” 하는 갑작스런 김종서(이순재 분)의 일격에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모멸감을 느낀 수양대군(김영철 분)이 서슬이 퍼런...  
공주의 남자, 수양 vs 김종서 대립 속 유령커플의 '격정 사랑' 시작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 4일(목) 방송에서 수도권 기준 18.2(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수도권 시청률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KBS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 김욱 연출 김정민)가 수양대군과 김종서의 숨 막힐 듯 팽팽한 대립 가운데 승유(박시후 분)-세령(문채원 분)이 사랑을 확인하며 시청자들을 더욱 애타게 만들었다. 자료제공=모스컴퍼니 조선시대 정치적 격변 속 뜨거운 청춘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고 있는 <공주의 남자>는 어제 방송된 6회에서 김승유가 달콤하면서도 차가운 모습의 ‘달차남(달콤하고 차가운 남자)’으로 변신, 세령뿐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쥐락펴락했다. 김승유는 세령과 운명적인 재회를 하고도 “다시는, 마주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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