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 TV |
|---|---|
| 연예기사 : | - 해피투게더-시즌3 162회 - 녹화 : 2010년 8월 28일 (토) - 방송 : 2010년 9월 2일 (목) PM 11:15 - 장소 : 신길동 우진탕 - MC : 유재석, 박명수, 박미선, 신봉선 - 출연 : 세븐, 소유진, 진이한, 박지선 |
[어니스트뉴스=차호재기자] 미국 활동을 끝내고 3년 8개월 만에 국내에 컴백한 세븐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춤을 추다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해피투게더>에 첫 출연한 세븐은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Better Together'를 보여 달라는 MC들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세븐의 무대에 이어 함께 출연한 진이한도 숨겨진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본격적인 춤을 추기 전, 진이한은 조용히 자신이 준비한 파란색 운동화를 꺼내 신고 목욕탕 방바닥 한가운데 모자를 놓았다. 모든 준비를 끝낸 진이한은 화려한 발재간과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출연진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진이한의 춤을 보고 난 MC들은 세븐의 승부욕을 부추기며 세븐만의 프리스타일 댄스를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자신 있게 나선 세븐은 브레이크 댄스를 선보이려고 했지만 목욕탕 방바닥이 너무 미끄러운 나머지 넘어지는 굴욕을 겪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넘어지는 굴욕을 겪은 세븐은 애써 태연한 척 했지만 땀까지 흘리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세븐의 이러한 모습에 유재석은 다시 한 번 댄스를 부탁했고 세븐은 고난이도 동작에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역시 세븐이다!" 라는 찬사와 함께 그 전에 했던 실수를 말끔히 만회했다.
춤추다 당황하는 세븐의 모습은 9월 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피투게더-시즌3 162회
2010년 9월 2일 (목) PM 11:15 자료제공=KBS
소유진과 진이한이 막대과자 게임에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했다.
9월 2일 방송될 예정인 <해피투게더>에서는 미혼남녀 게스트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찰떡궁합 커플대결' 코너에서 세븐&박지선, 박명수&박미선, 진이한&소유진 이 커플이 되어 게임에 참여했다. 첫 번째 게임은 '사랑의 막대과자'로 커플이 양쪽에서 동시에 막대과자를 먹어 가장 짧게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첫 번째로 도전한 소유진과 진이한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여유롭게 게임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지켜보던 사람들이 긴장할 정도로 입술이 닿을 듯 말듯 하는 아슬아슬한 장면을 연출하며 아주 짧은 막대과자를 남겨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사랑의 막대과자' 외에도 두 사람은 다른 커플게임에서도 환상호흡을 자랑하며 치열하게 게임에 임했다. 커플티를 놓고 벌어진 '찰떡궁합 커플대결'에서 과연 우승을 차지한 커플은? 9월 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명수, 박미선이 폭소커플로 큰 웃음을 안겨줬다.
9월 2일 방송될 <해피투게더>에서는 특별히 준비한 '찰떡궁합 커플대결' 코너에 세븐&박지선, 박명수&박미선, 진이한&소유진이 커플이 되어 게임에 참여했다.
커플이 된 박명수, 박미선은 다른 미혼남녀 커플들과 달리 재혼 커플 상황극으로 이 날 준비된 모든 게임에서 적극적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역전의 기회가 있는 마지막 5점을 걸고 펼쳐진 '사랑의 자장면' 게임은 뒤에서 안대를 착용한 사람이 앞에 앉은 사람에게 자장면을 먹여주고 가장 빨리 먹는 커플이 승리하는 게임이었다.
다른 팀은 모두 여자가 안대를 착용한 거에 비해 남자 홀로 안대를 착용한 박명수는 무자비하게 박미선에게 자장면을 먹여 폭소를 자아냈다. 게임이 끝난 후 얼굴이 자장 범벅이 된 박미선은 '자장면이 코로 들어갔는지 입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며 울상을 짓기도 하였다.
모든 게임에 최선을 다한 두 사람은 과연 우승을 통해 상품으로 주어진 커플티를 차지했는지 9월 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븐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공연 도중에 겪은 굴욕담을 공개했다.
예전에 한국에서 행사장을 찾은 세븐은 자신의 노래인 '크레이지' 공연 도중 일어난 사연을 전했다. '크레이지'는 노래 중간 격렬한 춤을 춘 다음 댄서들이 쫙 쓰러지면 노래가 잠시 중단되는 부분이 있다고. 노래가 중단되면 세븐은 약 4초간 멋있게 폼을 잡고 있다가 노래를 이어가는 퍼포먼스였는데 이러한 사실을 몰랐던 행사관계자는 음악이 안 나오자 노래가 끝난 줄 알고 그냥 끊어 버렸다고.
멋지게 폼을 잡고 있는데 노래가 나오지 않자 당황한 세븐은 과연 그 상황을 어떻게 모면했는지 9월 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선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최근 박성광에게 다시 한 번 설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박지선은 2007년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박성광을 좋아한다고 고백해 화제가 된 바가 있다. 그 후 별다른 감정이 없었던 박지선은 최근 박성광에게 다시 한 번 설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선은 어느 날 박성광에게 '오빠 안녕' 이라고 인사를 했더니 박성광이 다가와 검지손가락으로 자신의 볼을 가볍게 치면서 '안녕' 이라고 답하는 매력적인 인사법에 다시 한 번 마음이 설레었다고 고백했다.
박지선은 <해피투게더>에 같이 출연한 진이한에게 한 번 해보라고 요청했다.
이에 진이한이 똑같이 가볍게 볼을 치면서 '안녕'이라고 인사하자 박지선은 부끄러워 얼굴이 빨개졌다.
이러한 지선의 사연에 박미선과 신봉선은 남자가 여자 귀엽다면서 머리를 쓰다듬거나 볼을 꼬집는 등의 작은 스킨십에 여자는 설렌다며 맞장구를 쳤다.
박지선과 박성광의 끝나지 않는 러브 스토리는 9월 2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니스트뉴스 web@honestnews.co.kr
저작권자 ⓒ HNN 어니스트뉴스 (www.Hones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