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 | T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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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기사 : | - 밤샘버라이어티 <야 행 성> - MC: 신동엽, 윤종신, 장항준, 길(리쌍), 온유(샤이니) - 방송 일시 : 2010년 9월 5일 (일) 밤11:15~ (70분 방송/2TV) - 담 당: 조승욱PD |
[어니스트뉴스=손유민기자] 연일 시청률 40%를 넘기며 ‘국민드라마’로 자리매김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촬영현장에 <야행성>팀이 기습방문을 했다.
이는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모두가 잠든 사이에 불철주야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밤참을 배달하는 <스타가 밥 먹여 드립니다>의 코너에 여 주인공 신유경 역의 ‘유진’이 '제빵왕 김탁구' 스태프들을 위해 밤참을 신청했기 때문.
특히 이날 녹화에는 김탁구 아역으로 열연을 한 오재무가 오랜만에 깜짝 등장했는데 뛰어난 춤 실력과 입담을 보여줘 더욱 관심을 모았다.
또한 김탁구 역의 윤시윤, 양미순 역의 이영아, 구마준 역의 주원 등 주인공들은 물론 팔봉선생 역의 장항선, 팔봉빵집 대장 역의 박상면, 바람개비 역의 박성웅까지 중년연기자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야행성>에서 준비한 밤참을 나누어 먹으며 촬영 에피소드와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특히 윤시윤은 극중 라이벌인 구마준 역의 ‘주원’과의 촬영 중 겪었던 굴욕을 고백하고, 구마준 성대모사까지 선보이며 예능 감을 뽐냈다.
드라마보다 더욱 흥미진진한 ‘제빵왕 김탁구’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9월 5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밤샘버라이어티 <야 행 성>
2010년 9월 5일 (일) 밤11:15~ (70분 방송/2TV) 자료제공=KBS
국민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어린 김탁구 역으로 뛰어난 연기실력을 보여준 아역배우 오재무가 이번에는 예사롭지 않은 춤 실력을 보여줘 화제다.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유경’역의 유진과 함께 출연한 오재무는 MC들의 요청에 극중에서 화제가 된 ‘인천 앞바다’ 춤을 추는 등 어린이다운 귀여운 모습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하지만 다른 춤을 출줄 아냐는 MC들의 질문에 오재무는 갑자기 180도로 변신, 진지한 표정으로 태양의 ‘나만 바라봐’ 안무를 완벽히 재연했다. 뿐만 아니라 현란한 손, 발놀림을 자랑하며 전문가 수준의 ‘락킹댄스’까지 선보여 현장에 있던 출연자들과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오재무는 함께 연기해 보고 싶은 상대역으로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진지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함께 ‘하이킥’에 출연했던 ‘큰 탁구’ 윤시윤은 진지희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두 사람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어린 탁구 ‘오재무’와 빵꾸똥꾸 ‘진지희’가 어울리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지 9월 5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밤샘버라이어티 <야 행 성>
2010년 9월 5일 (일) 밤11:15~ (70분 방송/2TV) 자료제공=KBS
‘제빵왕 김탁구’의 히어로 윤시윤이 극중 라이벌인 구마준 역의 주원과의 촬영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요즘 여성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급상승한 주원의 인기에 위협(?)을 느끼지 않느냐는 MC들의 질문에 윤시윤은 의외로 주원의 인기보다는 주원의 키가 신경 쓰인다는 의외의 대답을 했다.
윤시윤은 주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키 때문에 둘이 나란히 서서 촬영을 할 때 굉장히 신경이 쓰인다면서 특히 극 중, 마준과 실내에서 촬영할 때에는 깔창을 사용할 수도 없어서 키 차이가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고 고백했다.
덧붙여 윤시윤은 드라마를 자세히 보면 야외에서는 나란하던 주원과의 눈높이가 방안으로 들어오면 확 달라져 자신이 한참 위로 올려다본다고 자진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편,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의 명장면으로 팔봉선생님 앞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는 장면을 꼽았는데 특히 이 장면 촬영당시 눈물연기를 하는데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과연 윤시윤의 눈물연기를 어렵게 만든 방해물의 정체는 무엇일지 9월 5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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