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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기사 : | - 제 목 : 출발 드림팀 2 - 방송일시 : 2010. 9. 05 (일) 10:35~ (70분간) - M C : 이창명 - 드 림 팀 : 이상인, 이주현, 상추(마이티마우스), 진온(포커즈), 일라이(유키스), 김동준(제국의아이들), 배재준 - 대 결 팀 : 해양경찰특공대 7인 |
[어니스트뉴스=차호재기자] 2009년 9월,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화려하게 부활한 <출발드림팀2>가 방송 1주년 맞아 특집을 준비했다.
바로 첫 번째 대결 상대팀이었던 해양경찰특공대와의 리턴매치! 1년 전, 박빙의 대결을 펼쳤으나 결국 무승부로 끝났던 양 팀이 진정한 승자를 가리기 위해 다시 한 번 한자리에 모였다.
드림팀은, 작년 해양경찰특공대와의 대결에서 코치로 활약했던 이상인, 괴물 상추, 인간새 진온(포커즈), 아이돌계의 종합 무술인 일라이(유키스), 뜀틀 높이뛰기의 수퍼루키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킥복싱 챔피언 출신 탤런트 이주현, 무서운 신인 탤런트 배재준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촬영장을 찾아온 반가운 얼굴! 바로, 드림팀의 산증인이자 영웅 조성모!
최근 새 앨범 발표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조성모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출발드림팀2> 첫 대결 상대인 해양경찰특공대와 리턴매치를 펼친다는 소식을 듣고 응원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왔다. 비록 스케줄 때문에 경기를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뒤에서 항상 열심히 응원 하겠다며 드림팀에 대한 무한애정을 과시했다.

출발 드림팀2 2010. 9. 05 (일) 10:35~ (70분간) 자료제공=KBS
조성모의 소개를 받고 등장한 오늘의 막강 상대팀 해양경찰특공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바다의 슈퍼맨 해양경찰특공대팀은 얼마 전 드림팀 최강자들이 펼쳤던 종합 장애물 철인 경기의 우승자 김인수 순경, 작년 첫 대결에서 꿀벅지로 주목받으며 큰 활약을 펼쳤던 최태근 순경을 필두로 체력과 운동 실력을 겸비한 최정예 요원들 7명으로 구성되었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해양경찰특공대의 실제 수중 훈련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진 드림팀.
해양경찰특공대는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지닌만큼 고난도의 훈련을 받고 있었는데 먼저, 2kg 무게의 기구를 허리에 달고 물위에 떠있는 훈련에서 상추가 무려 11초를 버텨 최고 기록을 세우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반면 포커즈의 진온은 시작하자마자 몸 전체가 그대로 물속으로 잠기는 굴욕을 당하기도 했다.
다음은 물속에 들어가서 오리발을 착용하고 나오는 훈련! 이 훈련에서 유키스의 일라이는 뛰어난 수영 실력을 선보이며 해경보다 더 빨리 오리발을 착용하고 나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진 2인 1조 수영에서도 드림팀의 에이스 상추를 꺾고 일라이가 1위를 차지하며 드림팀의 물개로 등극했다.
오늘의 본경기는 <종합 장애물 5종 경기>!
투명 직벽, 트라이앵글 워터 철봉, 공포의 대나무 숲 , 빙글빙글 통돌이, 로프 클라이밍 점프로 구성된 이번 <종합 장애물 5종 경기>는 총 길이가 100m에 달하는 고난도 경기다.
이주현의 멋진 발차기 격파와 김동준(제국의 아이들)의 덤블링으로 기선 제압을 하며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 드림팀! 그러나 해양경찰특공대는 드림팀을 경쟁상대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초반부터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졌다.
체력은 물론, 뛰어난 운동 신경을 필요로 하는 업그레이드 <종합 장애물 5종 경기>.
하루 종일 내린 비로인해 약간의 실수만으로도 미끄러져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해 양팀 모두 큰 부담감과 긴장감을 가지고 경기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를 펼쳤으나 예상치 못한 탈락이 이어져 위기를 맞은 드림팀!
과연, 드림팀은 이 고비를 넘기고 해양경찰특공대를 상대로 승리할 수 있을지?!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리턴매치의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지?!
9월 05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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