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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제 : 정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한 분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선거일 유권자가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안내하였다.

10월 30일 선거일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투표하러 가기 전에 반드시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해야 하며,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투표소 위치는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www.nec.go.kr)와 지방자치단체(화성시, 포항시, 울릉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투표용지에 두 후보자 이상 기표하면 무효

이번 10․30 재․보궐선거에서는 총 148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투표할 때에는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여 기표란에 기표하여야 하며, ▲ 기표소에 비치된 기표용구를 사용하지 않거나, ▲ 하나의 투표용지에 두 후보자 이상의 란에 기표하거나, ▲ 어느 후보자에 기표한 것인지 식별할 수 없는 경우는 무효가 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다만, 중앙선관위는 ▲ 투표지에 일련번호가 절취되지 않은 경우 ▲ 투표지에 투표관리관의 도장이 누락되었으나 투표록 등을 확인하여 해당 투표용지가 투표소에서 정당하게 교부된 투표용지로 판단되는 경우 ▲ 투표지를 접었을 때 기표한 인주가 다른 후보자의 기표란 또는 여백 등에 묻었으나 어느 후보자에게 기표한 것인지 명확한 경우에는 유효투표로 인정된다고 밝혔다.

▣ 투표소에 개방형 기표소 시범 설치

중앙선관위는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개방형 기표소를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유권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재․보궐선거 투표소마다 개방형 기표소가 1개씩(전체 679개 기표소 중 개방형 기표소는 148개) 설치되며, 선거인은 기존 기표소와 개방형 기표소를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개방형 기표소는 투표의 비밀이 보장되도록 기표소 앞면과 좌우면을 칸막이로 막았고, 외국의 개방형 기표소와 달리 선거인이 기표소 안쪽으로 들어가 기표하도록 제작하였다. ※ 개방형 기표소 사진은 붙임1 참조

중앙선관위는 개방형 기표소를 사용하면 기표막 제작에 따른 비용을 절감하고, 기표소 내 투표지 촬영 등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국, 영국, 독일 등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기표막이 없는 개방형 기표소를 사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12년 제19대 국선과 제18대 대선의 재외선거에서 개방형 기표소를 사용한 바 있다.

중앙선관위는 이번 개방형 기표소 사용에 대한 정치권과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년 지방선거에 사용할 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 선거일에는 누구든지 선거운동 할 수 없어

이번 재․보궐선거의 선거운동은 10월 29일 자정까지만 가능하고 선거일에는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

선거일에 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 없이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활동은 허용된다.

다만, 투표소로부터 100미터 이내에서 투표참여 권유활동을 하거나, 확성장치․녹음기․녹화기를 활용하거나 호별방문의 방법으로 투표참여를 권유하는 행위는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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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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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국회의원 재·보선, 총 148개 투표소 확정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월 30일 실시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소를 확정하고 각 가정에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을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투표소는 경기 화성시갑 63곳, 경북 포항시남구울릉군 85곳 등 총 148개의 투표소가 설치된다. 선관위는 투표소 선정과정에서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고려하여 직전 선거인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다만, 선관위는 학교 수업, 관할구역 변경, 투표편의 개선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12곳은 투표소를 변경하였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투표소 변경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직전 선거인 제18대 대선의 투표소 주변과 입구 등에 투표소 변경 안내 벽보와 현수막을 첩부․게시하고, 선...  
이번 재보궐선거, 부재자투표 방법이 새롭게 바뀐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월 26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316호에서 언론사를 대상으로 4․24 재․보궐선거에 처음으로 사용되는 통합선거인명부에 대한 시연회를 개최했다. 중앙선관위는 선거사상 처음으로 도입되는 통합선거인명부 제도와 새롭게 바뀐 부재자투표 방법을 국민에게 상세히 알리기 위해 시연회를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통합선거인명부의 도입취지 및 기대효과, 시스템 구축방법 등에 관하여 설명하고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통합선거인명부를 이용한 부재자투표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중앙선관위는 4․24 재․보궐선거에서 통합선거인명부를 사용함에 따라 선거인이 부재자신고를 하지 않아도 선거일전에 투표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종전에는...  
중앙선관위, 제18대 대선 투표율 분석 결과 공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18대 대통령선거의 연령대별 투표율을 분석한 결과 50대의 투표율이 82.0%로 가장 높았고 20대(68.5%)의 투표율이 가장 낮았으며, 제17대 대선의 투표율과 비교했을 때 50대와 60대 이상의 경우 약 5%p 정도 상승한 반면, 20~30대는 13.8%p~22.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은 전국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인명부에 근거하여 전체 선거인 4,050만 7,842명 중 416만 3,800명(10.3%)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표본조사 투표율(75.6%)은 실제 투표율(75.8%)과 0.2%p 차이를 보였다. 제18대 대선의 성별․연령대별․지역별 투표율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성별 투표율 제18대 대선에서 여성 투표율은 76.4%로 남성(74.8%)보다 1.6%p 높게 나타났다...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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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가세요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투표하러 갈 때 반드시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을 가지고 가기를 당부하였다. 특히,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이나 인터넷(중앙선관위 및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1390 ARS 전화를 통해 반드시 자신의 투표소 위치를 확인한 후 투표소에 가기를 당부하였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개표는 투표가 종료된 후 투표함을 개표소로 옮겨 진행된다. 투표가 끝나고 투표함을 봉함․봉인하는 과정에 투표참관인이 참여하며, 투표함을 개표소로 운반하는 과정에도 경찰과 함께 후보자별 참관인이 각 1명씩 동반하게 된다. 한편...  
선거사상 첫 선상투표 6617명 참여, 투표율 93% 넘어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앙선관위는 선거사상 처음으로 실시한 제18대 대통령선거 선상투표 결과 93.8%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난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선상투표에서 선상투표 대상자 7,057명(1,080척) 중 6,617명(1,016척)이 투표에 참여하였으며, 귀항하여 배에서 내렸거나 조업 등의 사유로 선상투표를 하지 못한 사람은 440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선원들은 입회인이 참관하는 가운데 선박에 설치된 선상투표소(기표소)에서 투표를 한 후, 투표지를 팩스를 이용하여 주민등록지를 관할하는 시․도선관위에 전송하였고, 시․도선관위는 선상투표지의 투표부분이 봉함되는 쉴드(shield)팩스로 수신하였다. 선상투표지는 다시 해당 구․시․군선관위에 송부하여 개표당일 일반부재자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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