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경제/행정

무지개매너형 최악의 회사 후배 1위 등극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들이 가장 최악으로 꼽는 후배 유형은 ‘무지개매너형’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무지’와 ‘개매너’의 합성어로 ‘매우 매너가 없다.’라는 뜻이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후배 직원이 있는 직장인 1,38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최악의 후배 유형’을 조사한 결과, 말투, 태도 등에서 예의가 부족한 ▲ ‘무지개매너형’이 26%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권력이 있는 상사에게만 잘 하는 ▲ ‘아부형’(14.5%), 일을 가르쳐도 이해를 잘 못 하는 ▲ ‘백치형’(10.9%), 능력도 없으면서 말만 앞서는 ▲ ‘허세형’(10.3%), 지시대로 안하고 자기 멋대로 처리하는 ▲ ‘나잘난형’(9.7%), 시키는 것 외엔 결정도, 판단도 못하는 ▲ ‘...  
무제한 트래픽 평생 무료 매물 등장 '진짜야?'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평생 트래픽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웹호스팅 매물이 나왔다. 한 인터넷사이트에 트래픽을 무제한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카페24 대용량 웹호스팅 상품이 매물로 나타났다. 사이트 관계자는 “이 상품은 ▲하드 500GB ▲트래픽 무제한 무료 등 대한민국에서 찾아볼 수 없는 전무후무한 상품이다. 트래픽을 무제한 제공하는게 아닌 '트래픽 무제한 무료 상품'으로 이 상품은 과도한 트래픽 비용으로 적자에 허덕이는 기업이 인수할 경우 바로 '트래픽 비용 무료'가 적용돼 흑자로 전환될 만큼 파괴력이 강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홍보전문가들 또한 이 매물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고 입을 모았다. 포털사이트에서 기업홍보를 전문으로 하는 양모씨(가명)는 “이 매...  
못난이 김치 식자재마트 공급․판매 본격화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충청북도지사 6평 집무실에서 시작된 ‘김치만은 우리 것을 먹자’는 못난이 김치 의병운동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대한민국의 김치종주국 위상이 재정립되고 있는 것이다. 충북도는 못난이 김치를 도내 한국마트, 오창마트 등 주요 식자재마트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못난이 김치 관련 사진.(자료제공=충북도청 대변인실) 우선, 못난이 김치 3kg 300박스를 공급해 시장 반응을 살피고 있으며 3월 15일 10kg 200박스 초도물량(2톤)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 판매량에 따라 공급량을 늘리고 점차 충북 도내 100여개 주요 식자재마트에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대부분의 식자재마트에서 판매하는 식당용 10kg 김치는 수입산 김치와 수입산 고춧가루를 사용하는...  
몸이 아파도 이 악물고 출근하는 직장인 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10명 중 9명은 몸이 아파도 휴가를 내지 못하고 출근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579명을 대상으로 ‘아파도 참고 출근한 경험’을 조사한 결과, 87.1%가 ‘있다’라고 답했다. 재직 기업 형태별로는 ‘중견기업’ 재직자의 응답률이 87.8%로 가장 높았고, ‘중소기업’(87.3%), ‘대기업’(84.4%) 순으로 이어졌다. 직급별로 살펴보면, ‘대리급’(91%), ‘과장급’(90.4%), ‘부장급’(88.2%), ‘사원급’(84.4%), ‘임원급’(81.6%) 순이었다. 아픈데도 참고 출근한 이유로는 ‘대신 일해줄 사람이 없어서’(51.2%,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고, ‘출근하는 게 차라리 속이 편해서’(46%)가 바로 뒤를 이었다...  
몸값도 쑥쑥! 봄맞이 자동차 실내 청소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중요한 사람을 차에 태워야 할 때, 가장 신경 쓰이는 것은 무엇일까? 겉은 반짝거려도 차에 타는 순간 쾌쾌한 냄새가 반긴다면 차주에 대한 호감도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실내까지 청결한 차량은 중고차 몸값도 보장되는 법, 중고차사이트 카즈가 중고차가치를 올리는 ‘봄맞이 자동차 실내 청소법’을 제안한다. ▲ 언제나 봄처럼! 민간(?)관리요법 악취 제거를 원한다면, 밤 사이에 사과 반 쪽을 차 안에 놓아두자. 사과의 잘려진 단면이 자동차의 잡냄새를 흡수해 다음날 아침이면 쾌적해진 실내 공기를 기대할 수 있다. 방향제를 구입할 때 향이 너무 진하면 일단 피하는 것이 좋다.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에게 독한 향은 멀미를 유발하기 때문. 가격차이가 있더라도 ...  
면접 울렁증 극복 전략 공개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어렵게 서류전형을 통과하고 찾아온 면접 기회, 하지만 면접장에만 들어서면 울렁증이 생겨서 제대로 대답을 못하는 구직자들이 있다. 아무리 열심히 준비했어도 막상 면접 당일에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소용없다. 면접 울렁증을 겪는 구직자들을 위해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극복 전략을 공개했다. ◆ 왜 울렁증이 생긴 걸까? 원인부터 알자 제대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면접 울렁증이 왜 생겼는지 스스로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특정 면접 방법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 제대로 준비를 못하고 면접에 들어가서, 극도로 긴장하면 기억이 사라져서, 전날 잠을 못 자서, 체하는 등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소심한 성격 때문에’ 등 이유를...  
면접 감점 버릇 1위는 ‘시선 회피’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아무런 생각 없이 하는 습관적인 버릇들이 취업과 멀어지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기업 10곳 중 7곳은 면접에서 지원자의 버릇을 보고 감점 및 불이익을 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기업 인사담당자 262명을 대상으로 “면접에서 지원자의 무의식적인 버릇 때문에 감점 및 불이익을 준 적 있습니까?”라고 질문한 결과, 66%가 ‘있다’라고 답했다. 특히 ‘대기업’(81.8%)이 ‘중소기업’(65.8%)보다 감점 및 불이익을 더 많이 주고 있었다. 감점 및 불이익을 주는 버릇으로는 ‘밑을 보고 이야기 하는 등 시선 회피’(59%,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고, ‘말 끝을 흐리거나 늘려 말하기’(56.1%)가...  
면도기 브랜드 쉬크, ‘반응형 웹’ 홈페이지 개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세계적인 면도기 브랜드 쉬크는 스마트폰 유저들의 홈페이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지난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반응형 웹(Responsive Web)사이트로 개편했다. 반응형 웹 (Responsive Web)은 새로운 온라인 환경 변화의 흐름에 맞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각기 다른 디바이스 해상도에서 최적화한 화면으로 볼 수 있는 신기술이다. 새롭게 개편한 쉬크의 공식 홈페이지는 쉬크의 브랜드와 제품, 고객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토대로 설계, 제작 되었으며 고객이 손쉽게 정보를 이용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간결한 정보와 이미지 위주의 구도로 만들진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리뉴얼된 쉬크의 홈페이지에는 '면도기' 라는 제품의 기술적 특성을 이해하기 쉬운 컨셉으로 각 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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