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경제/행정

다음지도, 모바일 대중교통 경로비교 기능 추가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다음지도앱 3.7버전 업데이트와 함께 모바일 대중교통 경로비교 기능을 추가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지도 대중교통 경로비교 기능은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경로목록을 한번에 보여주고, 가장 빠른 경로와 대중교통편을 우선 노출해 주는 기능이다. 대중교통 경로비교 기능은 다음지도 대중교통 길찾기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확인이 가능하며, 검색결과에 목적지까지의 경로비교와 실시간 버스 도착정보, 환승정보 등을 노출해 주게 된다. [사진제공=다음커뮤니케이션] 지하철 경로와 대중교통 길찾기 시에는 안내되지 않았던 대중교통 환승 정류장과 목적지까지의 도보구간 안내도 추가된다. 특히, 지하철 경로의 경우 해당 구...  
다음웹툰, 포도트리의 사내독립기업으로 전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다음웹툰이 한층 강력한 경쟁력을 갖게 된다. 16일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3분기 중, 다음웹툰 서비스 영역을 포도트리의 사내독립기업(CIC, Company in company)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카카오 공동체 내 콘텐츠 비즈니스 전문회사인 포도트리의 사내독립기업 형태로 합류하면서 다음웹툰 중심의 공격적 사업 운영과 동시에 웹툰을 기반으로 콘텐츠 전반의 시너지를 낸다는 전략이다. 독립 기업의 사명은 ‘다음웹툰 컴퍼니’이며 다음웹툰 서비스 초기부터 함께 해 온 박정서 PD가 대표를 맡고, 수년간 다음웹툰에서 기획, 수급 등의 업무를 진행해온 전문 인력들이 합류한다. 이번 결정은 모바일 시대의 핵심 콘텐츠 영역 중 하나인 웹툰 서비스에 자율성과 독립성을 부여하고, ...  
다음웹툰, 중국서 영화와 드라마로 재탄생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다음웹툰 5개 작품(‘거울아씨전’, ‘부탁해요 이별귀’, ‘저스트원샷’, ‘캐셔로’, ‘죽어도좋아’)이 중국 최대 드라마 제작사 화책 그룹을 통해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로 제작된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14일, 중국 화책 그룹(대표 조의방)과 다음웹툰 4개 작품의 중국 내 영상화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1개 작품은 계약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웹툰 작품들은 화책 그룹을 통해 영화, 드라마, 웹드라마로 만들어져 중국 전역에 소개될 예정이다. 화책 그룹은 중국에서 연간 1,000편 이상의 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는 대형 제작사다. 2014년 영화 전문 투자/제작/배급사 ‘화책 필름’을 출범하고, 2015년 국내 영화투자배급사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와 합작법인 화책합신을 중...  
다음웹툰, 웹사이트 전면 개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는 오늘 웹툰 연재 플랫폼 다음웹툰의 웹 사이트 (http://webtoon.daum.net/) 및 웹툰리그 시스템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에게 취향에 맞는 웹툰을 편하게 발견 및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 더 많은 아마추어 웹툰 작가에게 정식 연재의 기회와 함께 새로운 수익 활로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웹툰은 우선 심플하고, 직관적인 형태로 메뉴 및 페이지를 새로 구성했다. 기존 홈페이지의 다양한 메뉴와 카테고리를 생략, 홈은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찾는 ‘요일별 연재작’ 중심으로, 그리고 메뉴는 ‘랭킹’ ‘웹툰리그’ ‘My’ 만 보여주는 형태로 수정했다. 이용자가 당일 업데이트된 작품부터 빠르게 확인하고, 다양한 인기 웹툰...  
다음앱 개편 '개인화 기능 강화 '맞춤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다음앱이 ‘나를 위한 맞춤 앱’으로 거듭난다. 카카오(대표 임지훈)는 다음앱 개편을 통해 탭 순서를 원하는대로 설정할 수 있는 홈편집 기능을 추가하고, 알림 메뉴를 신설하는 등 개인화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카카오는 지난해 12월부터 이용자들의 관심사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해 펀웹툰, 홈앤쿠킹, 여행맛집, 스타일, MEN, 1boon 등 다양한 탭을 선보였다. 그 후 각 탭의 평균 클릭수가 20% 상승했을 정도로 직접 탭을 선택하며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탐색하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카카오는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홈편집 기능을 추가했다. 다음앱 좌측 상단의 메뉴 아이콘을 클릭한 후 홈편...  
다음세대재단, 제11회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다음세대재단(대표 최세훈)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제주도 다음 스페이스에서 전국 도서관 리더들을 위한 제11회 ‘인터넷 리더십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은 공익적 가치를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들이 미디어환경 및 소통방식의 급격한 변화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08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지금까지 시민사회 운동가, 사회적 기업가, 풀뿌리 운동가, 지역 사회복지사, 외국인 이주노동 운동가, 자원봉사센터 리더 등 총 300여명이 참여했다. 11회를 맞이하는 이번 인터넷리더십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포럼 문화와 도서관이 파트너로 함께하며, 전국의 도서관 리더 30여명이 참여한다. 이번 인터넷 리더십 프로그램에서는...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임직원과 주주들의 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비영리법인 다음세대재단(대표 최세훈)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글로벌 시민으로서 갖춰야 할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이제껏 접하기 어려웠던 나라들의 그림동화를 제공하는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 사업이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2014년 3월 현재 몽골,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이란, 레바논, 팔레스타인, 티베트, 캄보디아 등 총 11개국 123편을 영어, 원어, 한국어 3가지 자막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리볼리 공식 홈페이지(www.ollybolly.org) 및 다음 어린이 포...  
다음세대재단, 비영리조직 실무자의 디지털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결과 발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다음세대재단(www.daumfoundation.org)은 2013 비영리 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비영리 조직 실무자의 디지털 미디어 이해 및 활용도 조사는 비영리 조직 내에서 직접 활동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 실무자들의 개인별 디지털 미디어 이해도 및 활용도가 조직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하여 지난 2011년부터 격년으로 진행해오고 있는 실태 조사이다. 이번 조사는 2013년 다음세대재단이 강남대 사회복지대학원 한동우 교수와 함께 전국 500개 비영리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주요 결과는 아래와 같다. 스마트폰의 이용비율이 가장 크며,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개인 온라인 카페 순으로 이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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