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경제/행정

현대그룹, 동원그룹 등 대졸 신입직 채용 풍성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10월 막바지 대졸 신입직 채용이 활발하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에 따르면 현대그룹, 동원그룹 등 대졸 신입 채용이 진행되고 있다. 현대그룹은 30일까지 현대상선, 현대증권, 현대로지엠 등 각 계열사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 중이다.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졸업예정자는 응시 가능하며 각 계열사별 모집 직무와 자격이 상이하므로 세부사항은 커리어 홈페이지(www.career.co.kr)나 회사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후 지원할 수 있다. 동원그룹은 동원F&B, 동원홈푸드 등 각 계열사별 대졸 신입을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서류는 24일까지 채용...  
현대ㆍ기아차, 터보 GDI 기술 개발 박차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기아차가 ‘작고 강한 엔진’ 기술로 글로벌 파워트레인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현대•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3일(화) 남양연구소 및 롤링힐스(이상 경기도 화성 소재)에서 개최된 ‘2012 현대•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2012 Hyundai-Kia International Powertrain Conference)’에서 파워트레인 기술 설명회를 갖고 부문별 주요 기술 경쟁력과 향후 개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현대•기아차는 가솔린 엔진 부문에서는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엔진 다운사이징 및 터보차저 적용으로 연비와 성능을 향상시킨 ‘터보 직분사(GDI)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현대•기아차] 김흥철 가솔린엔진설계팀장(이사대우), 김...  
현대ㆍ기아차,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41개 지점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하고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추석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귀향길인 하행 휴게소에서는 5일부터 7일까지 현대차와 기아차 각각 11개소의서비스코너가 운영되며 ▲귀경길인 상행 휴게소에서는 8일부터 9일까지 현대차 10개소, 기아차 9개소의 서비스코너가 운영된다. 현대ㆍ기아차는 고객차량 입고 시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장거리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들을 점검하고 ▲각종 오일류, 와이퍼 블레이드 등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한편 ▲필요 시 항균·탈취서비스...  
현대ㆍ기아차, 감마 터보 GDI 엔진과 유로6 디젤 R엔진 등 11종 신기술 선보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ㆍ기아자동차는 19일(수), 20일(목) 양일간 남양연구소 인근 롤링힐스(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11회 현대ㆍ기아 국제 파워트레인 컨퍼런스(Hyundai-Kia International Powertrain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생협력을 통한 파워트레인 기술의 혁신(Innovation of Powertrain Technology through Collaboration)’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전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친환경 정책에 대응해 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방향을 논의하고, 혁신기술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사진제공=현대·기아자동차] 이번 컨퍼런스에는 현대ㆍ기아차를 포함, 보쉬, 콘티넨탈, 델파이, 마그나 파워트레인, 덴소 등 세계적인 파워트레인 부문 업체들과 국내외 학계, 유...  
현대ㆍ기아차 엑센트-싼타페-쏘울, 美 잔존가치 최우수상 수상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차 ‘싼타페’와 ‘엑센트’, 기아차의 ‘쏘울’이 미국에서 높은 잔존가치를 인정받았다. 현대ㆍ기아차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최고 권위의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사인 ALG(Automotive Lease Guide)社가 발표한 ‘2014 잔존가치상(2014 Residual Value Award)’에서 지난해에 이어 3개의 최우수 모델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미국 소비자들이 차량 구입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표 중 하나인 ‘잔존가치(Residual Value)’는 일정 기간 신차를 사용한 후 예상되는 차량의 가치를 품질, 상품성, 브랜드 인지도, 판매전략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한 것으로, 3년 후 잔존가치 평가가 일반적이다. [사진제공=현대·기아차] 현대차는 이번 '2014 잔존가치상'에서 ‘싼타페’가 중형...  
현대∙기아차, ECU조작 정성호 의원 발언에 '발끈'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기아차는 7일 국토교통위원회 정성호 의원 발언과 관련해 당시 현대∙기아차가 ECU 프로그래밍을 변경한 것은 환경부의 시정권고(리콜 및 양산적용)에 따라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것이지, 타사 사례와 같이 주행 중 배출가스 순환장치를 임의 조작한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실주행 조건과 다르게 실험실 인증 테스트 때에만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그 어떤 프로그램 조작을 한 바 없다고 주장했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당시 부과된 과징금은 시정권고에 따라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한 ECU 개선 내용을 신고하지 않아 행정절차 미숙으로 과징금이 부과된 것이고 이후 신고 절차를 완료하였다. 한편, 2012년 당시 환경부(국립환경과학원)가 투싼 2...  
현대•기아차, 중국 역대 최대 판매 달성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기아차가 중국 진출 후 역대 최대의 월간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현대•기아차는 9월 중국 시장에서 쏘나타와 K2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북경현대(현대차 중국 합자법인) 73,255대, 동풍열달기아(기아차 중국 합자법인) 43,508대 등 총 116,763대를 판매해 역대 최대 월간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4일(화) 밝혔다. 이는 종전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 1월의 111,177대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특히 최근 중국 정부의 긴축정책 시행으로 시장이 침체된 상황 속에서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기록이 가능했던 것은 주요 전략 차종의 안정적인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지난 4월과 7월에 각각 출시된 쏘나타와 K2가 짧은 기간 동안 ...  
현대•기아차, ‘2011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현대ㆍ기아자동차는 지난 5일(수)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2011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열고 연구원들이 직접 고안한 신개념 미래형 자동차에 대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2011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은 현대ㆍ기아 차량 개발을 담당하는 연구원 4~7명이 팀을 이뤄 미래 기술을 반영한 ‘차세대 운송수단(Free Mobile)’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를 실물로 제작하여 경연하는 R&D부문 사내 공모전이다. [사진제공=현대·기아자동차] ‘2011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올해로 2회째 개최되며 차량을 개발하는 연구원들의 창의력 증진, 즐거운 연구개발 환경 만들기, 미래형 차량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목적으로 실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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