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경제/행정

직장인, 설 연휴 앞두고 가장 우려하는 것 ‘세뱃돈’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많은 직장인들이 설 연휴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한편으로는 세뱃돈과 용돈 지출, 귀성길 교통체증 등이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한다. 특히, 직장인들은 금전적인 측면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982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를 앞두고 가장 우려하는 것’을 설문한 결과, ‘선물, 용돈 등의 지출’이 33.7%로 1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잔소리 등 정신적 스트레스’(16.8%), ‘운전 등 교통체증 스트레스’(15.7%), ‘지나친 과식으로 체중 증가’(10.4%), ‘명절 음식 준비 등 집안일’(10.2%) 등을 꼽았다.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올해 설 지출 예산을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까? 조사 결과...  
직장인 절반, 퇴직금 받으면 ‘빚 갚겠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퇴직금 10명 중 절반 가량은 퇴직금을 받거나 중간 정산 하게 된다면 대출금 상환 을 할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65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48.7%는 퇴직금을 받거나 중간 정산 하게 된다면 (복수응답) ‘대출금을 상환’하겠다고 답했다. 이외에도 ‘저축’ 40.0%, ‘주식•펀드•부동산 등 투자’ 25.8%, ‘여행이나 자기계발’ 25.0% 등이 있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의 퇴직금 규정사항으로는 44.6%가 ‘신청을 하거나 원하는 때에 퇴직금 정산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봉에 포함되어 있거나 월별 정산 등 정기적으로 정산을 하고 있다’는 응답도 27.3%였으며 ‘아예 불가능하다’는 25.6...  
직장인 절반 이상, 5월 기념일 지출 부담돼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5월은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8일 어버이날, 15일 스승의 날, 18일 성년의 날, 21일 부부의 날까지 각종 기념일이 가득하다. 이렇다 보니, 직장인 2명 중 1명은 선물 등 지출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181명을 대상으로 ‘5월 기념일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51.1%가 ‘부담스럽다’라고 답했으며, 이들 중 22.4%는 극심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었다. 특히 ‘남성’(46%)보다 ‘여성’(58.1%), ‘미혼’(44.4%)보다는 ‘기혼’(65%) 직장인이 더 부담을 느끼고 있었다. 그렇다면 실제로 5월 중 챙기려는 기념일은 무엇이고, 이 때 얼마를 지출할 계획일까? ‘어버이날’을 ...  
직장인 자존감 실태 조사해보니 취업 후 낮아져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에 성공해 직장인이 됐지만, 심한 스트레스와 비인격적인 대우로 인해 오히려 취업 후 자존감이 떨어지는 이들도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471명을 대상으로 ‘자존감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직장생활 후 ‘자존감이 떨어졌다’는 응답은 절반에 가까운 46.2%인 반면, ‘자존감이 높아졌다’는 응답은 20.8%에 불과해 자존감이 낮아진 직장인이 두 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존감이 떨어진 비율을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재직자(47.6%)의 비중이 대기업(38.2%)보다 높았다. 자존감이 낮아진 원인으로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겪음’(79.7%, 복수응답)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  
직장인 인맥관리법 1위, 카톡 문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인맥관리를 위해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은 카톡과 문자 주고받기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751명을 대상으로 ‘인맥관리 여부’에 대해서 설문한 결과 47.8%가 ‘현재 인맥관리 중’이라고 답했고,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문자, 카톡 주고 받기’(61%,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 미디어 시대인 만큼 휴대폰을 통해 부담스럽지 않게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것을 주로 활용하고 있었다.  다음은 ‘식사하기’와 ‘술자리 갖기’(각각 55.4%)가 뒤를 이었다. 이밖에 ‘전화 통화 하기’(42.9%), ‘단체 모임 갖기’(32%), ‘경조사 챙기기’(31.5%), ‘상대에게 필요한 정보 주기’(31.5%), ‘생일 등 기념일 ...  
직장인 월 평균 2.1회 휴일근무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직장인 69.4%는 월 평균 2.1회 가량 휴일 근무를 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 가량은 휴일근무 수당이 지급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8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전체의 69.4%가 월 평균 2.1회의 휴일 근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주 5일제 미실시 기업의 토요일 근무, 정기적인 당직근무, 순번제 주말 근무를 제외한 평일 이외의 추가 근무를 기준으로 실시했다. 그러나 휴일근무 수당에 대해서는 49.8%가 ‘예전부터 지급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현재 지급되고 있다’는 42.6%, ‘예전엔 지급되었으나 현재는 중단되거나 없어졌다’는 응답은 7.6% 이었다. 휴일근무 수당을 ...  
직장인 열명 중 세명 퇴출 압박 경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최근 주요 대기업을 중심으로 인력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3명은 퇴출 압박을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041명을 대상으로 ‘퇴출 압박을 받은 경험’에 대해서 조사한 결과, 34.6%가 ‘있다’라고 답했다. 퇴출 압박을 받은 방법으로는 ‘과도한 업무지시’(28.1%, 복수응답)와 ‘인사담당자, 상사와의 개별면담’(24.4%)이 많았다. 이외에도 ‘일을 시키지 않음’(18.3%), ‘승진누락’(16.1%), ‘유언비어, 소문 퍼짐’(15.6%), ‘관련 없는 타부서 발령’(14.2%), ‘자리비움 수시로 체크하는 등 과도한 관리’(13.3%), ‘연봉삭감’(10.8%), ‘회식제외 등 은근히 왕따’(10%) 등이 있었...  
직장인 대부분 월급고개 경험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직장인 10명 중 8명은 다음 급여일 전에 이미 월급을 다 써버려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게 되는 월급고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이정근)이 직장인 1,224명을 대상으로 ‘월급고개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5%가 ‘겪은 경험이 있다’라고 답했다. 지난해 조사결과(51.7%)와 비교하면, 일년 새 무려 23.3%p 증가한 수치이다. 결혼여부에 따라 살펴보면 미혼(72.6%)보다는 기혼이 더 많았으며 특히, 기혼 중에서도 맞벌이(75.7%)보다 외벌이(83.6%)인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이 월급을 전부 써버리는데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17일로 집계되었다. 성별로는, 여성(15일)이 남성(17일)보다 더 빨리 소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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