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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행정

인천시, 올해 전기이륜차 1,540대 보급 지원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지역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내연차량을 교체하기 위한 2023년도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8일부터 친환경 전기이륜차 총 67종, 28개 수입·제조사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25억 원(국·시비 포함)을 들여 1,540대를 보급한다. 최대 지원금은 경형 140만 원, 소형 230만 원, 중형 270만 원, 대형 300만 원이다. 경형, 중형, 대형 보조금은 지난해와 같고, 소형은 10만 원 감액됐다. 2023년 전기이륜차 관련 사진 '배터리 공유 스테이션'.(자료제공=인천광역시 에너지산업과) 시는 노후 오토바이 등 내연이륜차 대체를 위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 80억원을 지원해, 3,293대의 이륜차를 보급...  
인천시, 서해5도 방문 타 시·도 거주 관광객에 여객선 운임 절반 지원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1일부터 서해 5도(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를 방문하는 타 시·도 관광객들에게 여객선 운임의 일부(5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해5도 방문 지원 사업’은 서해5도 방문의 해 및 옹진 섬 나들이 사업을 널리 알려 도서지역 관광활성화를 도모하고, 섬 관광에 따른 교통비 부담을 완화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실제로 백령도의 두무진, 사곶해변, 콩돌해수욕장과 대청도의 사탄해변 등 서해 5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나, 배를 타고 장시간 이동해야 하고 운임 부담 등의 이유로 관광객 방문이 쉽지 않은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재정상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  
인천시, 산업부 수소 버스 보급사업에 전국 최대인 130대 선정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지난 2월 전국 최초로 민간부문에서 수소 고상버스가 도입된 인천시가 수소버스 보급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산업통상자원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구매지원 시범사업」에서 전국 시·도 중 최대인 130대의 수소 버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수소 버스 보급 의지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총 400대(저상버스 300대, 고상버스 100대)의 수소 버스 연료전지시스템(수소를 이용해 전기에너지를 만드는 장치, 내연기관 자동차의 엔진 역할)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진. 지난 2월 22일 국내 최초로 도입된 수소 고상버스.(자료제공=인천광역시 에너지산업과) 이번 시범사업에서는 ...  
인천시, 검단신도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와 인천도시공사, LH공사가 공동으로 시행 중인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이하 검단신도시)이 국토교통부로부터 10월 22일자로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승인됐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서구 원당·당하·마전·불로동 일원에 11.2㎢ 규모의 택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23년까지다. 총 사업비는 8조 3,868억 원으로 인천도시공사와 LH가 각각 50%의 지분을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계획인구는 18만 3,670명(74,736세대)이다. 검단신도시는 인천 도심 17km·서울 도심 20km 거리에 위치한 수도권 서북부 중심지에 입지하고, 철도기준으로 인천 도심·서울역·인천국제공항을 30분 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수도권 대규모 신도시 중 마지막으로 개...  
인천대교 사고에 불안한 마티즈 운전자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신차(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의 판매호조와 함께 탄탄대로를 달리던 마티즈가 때아닌 위기에 봉착했다. 지난 3일 인천대교 사고의 원인으로 과거사인 CVT(무단변속기) 결함이 거론되고 있기 때문인데, 정확한 조사 결과가 발표되지 않았음에도 추측성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상태다. 내용을 요약해보면 마티즈는 CVT변속기에 이상이 있을 경우 자동 시속40km 이하로 낮아지도록 설계되어있다. 사고 당일 마티즈 차량이 이유 모를 감속으로 4차례이상 정지했었고, 결국 멈춰 서게 된 까닭이 이 CVT변속기 이상 때문이라는 추측이다. 의혹이 제기된 이후 사용에 불편을 겪었던 운전자들이 목소리를 냈고 결국 탓은 이 같은 설계방식을 운전자에게 공지하지 않은 GM대우 측으로 돌아갔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공기업 대졸초임 5년 연속 1위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지난해 공기업 중 대졸 초임이 가장 높은 곳은 ‘인천국제공항공사’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람인에이치알(143240, 대표 이정근)이 운영하는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이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공시된 30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제외)의 2013년 경영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신입사원(대졸, 사무직, 군미필자, 무경력자 기준) 초임은 3,962만원으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 다음으로 ▲ 울산항만공사(3,783만원), ▲ 한국마사회(3,726만원), ▲ 대한주택보증주식회사(3,518만원), ▲ 한국수력원자력(3,389만원), ▲ 한국가스공사(3,330만원), ▲ 한국동서발전(3,311만원), ▲ 한국남동발...  
인천 시민원로, 재외동포청·APEC 정상회의 인천유치 전폭 지지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인천광역시 시민원로회의(의장 심정구) 위원 50인이 재외동포청 인천 설립과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인천 개최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시민원로회의는 9일 정례회 행사에서 재외동포청과 2025년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는 지지선언식을 갖고 이들 유치 전략에 대한 인천시 추진상황과 관련한 자문의 시간을 가졌다. 심정구 의장은 “인천은 전국 최대 규모의 경제자유구역이 있고 외국인 주택단지, 글로벌캠퍼스 등을 운영해 재외동포의 사업활동과 정착을 위한 최적의 여건이 마련돼 있다”면서, “반드시 인천에서 재외동포청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APEC 정상회...  
인천 대표브랜드 강화섬 쌀 캐나다 수출 순항 '올해 총 100톤 수출예정' file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의 대표 브랜드 ‘강화섬 쌀’이 3일 강화군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도정공장에서 상차해 오는 7일 부산항을 통해 캐나다 토론토로 출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9일 20톤을 캐나다 토론토 첫 수출에 이은 2차 물량으로,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20톤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인천시와 강화군, 캐나다(토론토) 유통물류 업체인 갤러리아(Galleria) KFT는 인천지역 농산물(강화섬 쌀) 캐나다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강화섬 쌀’은 공해유발업소가 없는 청정지역 강화도의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으며 미생물, 마그네슘이 풍부한 논에서 자라 국내에서도 품질이 좋고 밥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쌀로, 1월 중반기 부터 토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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