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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행정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상담실무자 대상 부부가족을 위한 정서중심치료 교육 실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준비된 부모교육 전문기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오는 8월 24일(수)~25일(목) 양일간 자치구 센터 상담 실무자 및 상담사를 위한 「부부가족을 위한 정서중심치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25개 자치구 종사자의 업무역량을 강화시켜 원활하고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다양한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부부가족을 위한 정서중심치료」교육은 요즘 주목받고 있는 상담기법인 정서중심치료(Emotionally Focused Therapy, 이하 EFT)을 기반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정서중심 가족치료’ 전문가이자 「전문적 정신상담 기술」의 저자인 단국대 상담학과 서미아 교수를 초빙하여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남성돌봄사업 개시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맞벌이 가구가 전체 결혼가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가운데 가정 내 아빠의 육아분담 필요성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시민 58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빠육아교육과정’ 에 대한 수요조사결과 92%가 이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통계청 조사결과, 전체 결혼가구 중 2015년 결혼한 1,186만 가구 중 맞벌이 가구는 521만 가구이며 전체의 43.9%로 나타났다. 8월 22일부터 12월까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명신)는 ‘아빠육아교육과정’ 운영을 시범사업으로 시작한다. ‘아빠육아교육과정’은 육아휴직 중인 아빠, 육아에 관심있는 아빠에게 전문강사를 파견하여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육아에 도움을 주기 위한 교육이다. 서울시 센터는 교육...  
서울시,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보행자 중심 정보안내체계 개발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문화·체육시설이 위치한 올림픽공원의 이용률도 더불어 증가하고 있으나, 올림픽공원과 같은 대규모 공원에서는 다수의 갈림길, 복잡한 정보안내 등으로 인해 보행자 길찾기에 어려움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올림픽공원 한성백제박물관 관리자는 “공원 내 방향 안내정보가 부족하여 박물관 등의 시설을 찾아오기 어렵다는 시민들의 민원이 다수 있어 지속적으로 안내판을 추가 설치하고 있으나, 이정표 추가 설치만으로는 민원 해소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공원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58.1%는 길찾기에 어려움이 있으며, 다수의 갈림길, 읽기 어려운 안내판 정보 등의 이유를 들었다. 이에 서울시...  
서울시, 우리동네 시장으로 봄나들이 오세요…전통시장 33곳 행사 개최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서울시가 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시민들이 시장을 친근하게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된 전통시장의 싱싱한 상품도 최대 3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 전통시장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끌어들여 활기 넘치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전통시장 온라인 구매에 대한 인지도도 높여 상인들의 매출 증가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우리동네 시장으로 봄나들이 오세요…전통시장 33곳 행사 개최. 우리동네 시장나들이 사진. <상인회가 지역특색 살려 구성한 ‘우리동네시장나들이’, 지역주민 체험·소통의 장 제공> 먼저 오는 15일(월)부터 다음 달 21일(수)까지 시내 33개 전통시장에서 ‘우리동네 ...  
서울시, 만19~24세 청년 15만 명에 대중교통비 지원…연 최대 10만원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서울시가 3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년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 거주 만19~24세 청년이면 누구나 청년몽땅정보통(youth.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은 이제 막 성인이 되어 경제적 자립도가 낮음에도 청소년 할인 혜택이 종료된 20대 초반 청년에게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일부를 교통 마일리지로 돌려주는 정책이다. 학업, 근로 등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일이 많은 청년들이 교통비 부담으로 인해 다양한 기회를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고자 지난해 처음 시작되었다. # 웬만한 거리는 도보나 자전거를 활용하였던 저에게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이동 수단을 활용할 수...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 시민 공청회 개최‥시민 부담 경감에 최선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서울시가 「대중교통 요금 인상 및 재정난 해소 방안 논의를 위한 시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10일(금) 14시~16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열린 이번 공청회에서는 대중교통 운영 현황을 진단하고, 요금 조정에 대한 필요성을 면밀히 분석했다. 특히 발제와 토론을 통해 요금 조정에 대한 시민, 전문가, 업계 등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의견 수렴 과정을 가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첫 발제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 지속 제공을 위한 서울 대중교통 요금조정(안)’을 주제로 서울시 이창석 교통정책과장이 발표했다. 이창석 교통정책과장은 “서울 대중교통 운영 상황이 재정 한계에 도달한 만큼 고심 끝에 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나, 요금 조정이 ...  
서울시, 금융‧콘텐츠 분야 외국인투자기업이 신규채용하면 최대 2억원 지원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서울시는 디지털콘텐츠, 금융 등 서울시 8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외국인투자기업이 신규인력을 채용하면, 기업당 최대 2억원의 고용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2년 한해 동안 신산업 분야에서 5명이 넘는 인원을 신규 채용하고 2025년까지 고용을 유지하는 기업만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그간 서울시 소재 외국인투자기업이 안정적으로 외국인투자를 이행하고 이에 따른 내국인 채용을 3년 이상 유지할 수 있도록 2005년부터 외국인투자기업의 고용·교육훈련을 지원해왔다. 시는 외국인투자기업이 국내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속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내국인을 고용하는 기업에 대해서 고용·훈련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  
서울시, 국내 외국인 체납자 끝까지 쫓는다!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 거주 외국인 체납자 특별정리를 실시하여 국내 거소확인이 어려운 외국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조사를 진행한 결과 32,425건 16억 원을 징수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따르면 외국인 등록대장 체류지 등 추적조사 40,901건의 최근자료 현행화와 납부독려, 출국정지, 명단공개, 신용불량등록 등의 행정제재와 부동산·차량·예금 및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 압류를 진행하였다. 징수 건수는 개인분 주민세가 25,6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징수 금액으로는 재산세가 5억 6천 8백만 원으로 가장 많았다. 체납자 A는 1991년부터 부과된 주민세(양도소득할), 재산세, 종합토지세 등 63건 4천만원을 30년간 체납하여 왔었다. 체납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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