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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행정

서울시, 경력보유여성 위한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90만 원 첫 지급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서울시가 한창 일해야 할 나이에 임신과 출산, 육아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3040 여성 2,500명을 대상으로 재취업을 돕는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사업을 시작한다.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은 경력보유여성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오세훈 시장의 공약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다.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홍보포스터.(자료제공=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실 양성평등담당관/여성가족재단) ‘서울우먼업 구직지원금’ 사업은 만 30세~49세 미취업‧미창업 여성(중위소득 150% 이하)에게 3개월 간 월 30만 원, 최대 9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학원 수강료부터 교재 구입비, 시...  
서울시, 개인회생 변제 중인 서울 청년 재기 지원한다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청년층의 가계부채 증가와 재무건전성 악화로 개인 회생신청이 늘어나는 가운데 서울시가 금융취약 계층인 청년들의 재도산을 막고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시복지재단은 개인회생 변제완료 예정이거나 변제를 완료한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교육과 맞춤형 상담으로 재무역량을 키워주고, 성실하게 이수한 청년에 대해선 자립토대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는「서울시 청년자립토대지원사업」참여자를 18일(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적극적인 개인회생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청년들의 신속한 재기를 돕기 위해 시작한 이 사업은 참여자 대상 조사 결과 청년들의 금융역량과 자아존중감 분야에서 긍정적 변화가 확인됐다. 특히 돈에 관한 ...  
서울시, ‘안심소득 2단계 시범사업’ 1차 선정 발표‥70:1 경쟁률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서울시는 ‘안심소득 2단계 시범사업 참여가구’ 모집 접수를 완료하고, 16일(목) 1차로 15,000가구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월 25일(수)부터 2월 10일(금)까지 17일간 진행된 ‘안심소득 2단계 시범사업 참여가구 모집 접수’에는 총 7만 6,051가구가 지원했다. 이는 최종 지원집단(1,100가구)의 약 70배에 달하며, 지난해 1단계 시범사업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이다. 2023년 안심소득 시범사업 참여가구 1차 선정장면(자료제공=서울시 복지정책실 안심소득추진과) 접수현황 : 총 76,051건(일 평균 4,474건) 가구규모․연령․성별․접수유형별 현황 일자별 현황 서울시는 지원자격을 완화하고 지원가구 수를 확대한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가구 규모 기...  
서울시, ‘불법행위’ 대부업체 가려낸다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서울시가 사채를 이용해 생활이 어려운 서민들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는 대부업체를 가려낸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와 함께 11월 21일~12월 16일 25일간 ‘2011년 하반기 대부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를 하고 있는 대부업체를 가려내고, 이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21일(월)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원발생이 많은 업체, 행정처분업체, 연락불가업체 등 이용자 피해가 우려되는 409개소 대부업체에 이뤄진다. 서울시는 대부업무가 지난해 자치구로 위임됐지만 업무의 안정화를 위해 자치구 자체 점검(385개소)과 함께 시-자치구-금감원 합동점검(24개소)도 병행한다. 서울시는 법정 이자율(39%) 준수 여부, 불법적 채권추심행위, 과잉대부금지 준수 여부, 대부조...  
서울시, 10대를 위한 예비부모교육 전문강사 모집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준비된 부모교육 전문기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서울시내 중‧고등학교로 찾아가는 ‘10대를 위한 예비부모교육’ 전문 강사를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10대를 위한 예비부모교육’은 서울시내 중‧고등학교로 찾아가 부모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육아지식과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부모역할 수행능력을 함양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 컨텐츠는 중‧고등학생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요구도가 높은 부모역할 및 양육기술, 연애와 결혼 등의 주제를 바탕으로 구성하였다. 이에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교육과정을 함께 이끌어 나갈 전문 강사를 9월 2일까지 선발한다. ‘10대를 위한 예비부모교육’ 전문강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시강심사를 거쳐 선발되...  
서울시, '얘들아 과일먹자' 취약계층 아동 식습관 개선‥겨울방학 과일공급 확대 지원 file
[어니스트뉴스 손시훈 기자] 서울특별시 ‘얘들아 과일먹자’사업으로 제철과일, 영양교육을 지원받은 아동 7천명을 조사한 결과, 영양표시 인지율(51.5%→70.2%), 과일 섭취율(22.5%→27.6%)이 향상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과일공급을 기존 12월에서→ 2월 겨울방학까지 확대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약자와의 동행’을 강화한다. 서울시 ‘얘들아 과일먹자’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중심으로 월 1회 영양교육, 주 2회 과일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민‧관협력 사업이다. 시는 2011년 시범사업을 거쳐 ’13년부터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울청과(주), 농협경제지주 가락공판장, (주)중앙청과, 동화청과(주), 한국청과(주), 대아청과(주), ㈜희망나눔마켓, 25개구와 협력해 추...  
서울시, '1회용 컵 없는' 제로카페·식당·청사 확대 시행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코로나19,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서울지역 플라스틱류 폐기물은 약 22%, 시민 1인당 플라스틱류 폐기물 배출량이 약 24% 증가한 가운데, 서울시가 올해 더 강력한 제로웨이스트(쓰레기 없애기) 정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플라스틱류 폐기물 발생량 ’19년(1,254톤/일) 대비 ’21년(1,530톤/일) 22% 증가 - 1인당 플라스틱류 폐기물 발생량 ’19년(46kg/인) 대비 ’21년(57kg/인·일) 24% 증가 ※ 전국 폐기물발생 및 처리현황(한국환경공단) 중 서울시 생활폐기물 통계임 시는 1회용 컵 없는 ‘제로카페’, 다회용 배달․포장용기를 사용하는 ‘제로식당’을 민간‧공공 전 영역으로 확대해 일상생활 속에서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서울시 면목동 일대 주거환경정비 첫발 '신속통합기획 확정' file
[HNN 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 손시훈 기자] 서울시가 중랑구 면목동 69-14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오랜기간 개발에서 소외되었던 노후주거지가 충분한 생활기반시설을 갖춘 쾌적한 주거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또한 모아타운 사업을 앞둔 주변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 주거환경개선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상지 일대는 노후한 단독·다세대주택이 혼재돼 있고,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보행환경이 열악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알려져 있다. 그간 개별주택 단위의 신축이나 소규모정비사업 등이 추진됐으나, 보다 근본적인 환경개선을 위한 주민들의 노력으로 2021년 12월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며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주민, 자치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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