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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가창력 논란 불식’ 저력 발휘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가수 장나라가 특유의 ‘달콤 보이스’를 담아내며 ‘돌아온 장나라’의 저력을 발휘했다. 장나라는 17일 방송된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에서 알렉스와 함께 듀엣곡 ‘바로 너였어’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 복귀 무대에서 독감과 과로로 인해 아쉬움을 토로했던 장나라는 이날 방송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무대를 펼쳐내 호응을 얻었다. [사진=17일 방송된 KBS Joy ‘이소라의 두 번째 프로포즈’ 방송화면 캡쳐] 장나라는 외톨이 같다고 생각한 한 남자와 여자가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나만의 사랑을 찾는 과정을 담은 듀엣곡 ‘바로 너였어’를 통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포근하고 감미로운 알렉스의 보이스와...  
장근석, 멍석말이 똥통 뱀생식 고난 퍼레이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 천운을 지닌 풍운아 백대길 역으로 열연중인 장근석이 매회 안방극장을 충격케 하는 온몸 투혼을 펼치고 있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 중 백대길(장근석 분)은 천민으로 유년시절을 보내고 양반으로 신분 상승을 하는가 했지만 이인좌(전광렬 분)의 활에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 백만금(이문식 분)으로 인해 복수심을 불태우고 있는 인물이다. 가진 것이라고는 호기와 패기뿐인 그는 온갖 수모와 굴욕을 당하는 모습으로 극적 긴장감과 몰입도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특히 그는 곤장 맞기, 매질은 물론 팔과 다리의 뼈가 으스러지고 화살을 맞고 벼랑에서 떨어지는 등 갖은 고난을 겪고 있다. 또한 지난 6회 방송에서는 멍석에 말려 맞거나 똥통에 빠...  
장근석 밥차 남다른 클래스…랍스타구이 진수성찬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장근석은 밥차까지도 클래스가 다르다.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주인공 백대길로 분해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는 온몸 투혼들로 매 회 놀라움을 자아내며 뜨거운 화제몰이를 하고 있는 장근석을 위해 그의 공식 팬클럽이 으리으리한 지원사격에 나선 것. 지난 3일 일산 탄현에 위치한 촬영 현장에 도착한 200인분 이동식 뷔페에는 치즈대하구이, 동파육 등이 있는 메인 요리 4종과 랍스타구이, 안심 스테이크 등의 숯불바베큐 6종, 4종류의 밥과 국, 9종류의 샐러드와 에피타이저, 6종의 일식, 9종류의 디저트 등 종류만 수십여 가지가 넘는 진수성찬이 차려졌다. 특히 즉석 요리 코너에서는 실제 요리사들이 초빙되어와 여느 고급 뷔페와 다를 것 없는 맛과 분위기를 자...  
장근석 대박 엔딩 퍼레이드 본방사수 효과 UP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SBS 월화드라마 ‘대박’의 블랙홀 엔딩에는 언제나 배우 장근석이 있다. 극 중 백대길(장근석 분)이 숙종(최민수 분)의 아들인 것이 밝혀지며 더욱 흥미진진 해지고 있는 ‘대박’이 마지막 1분 1초까지 놓칠 수 없는 장근석의 엔딩들로 매 회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는 것. 특히 어제(17일) 방송된 16회 말미에서는 백만금(이문식 분)이 살아있다는 이인좌(전광렬 분)의 말을 들은 대길이 백만금의 무덤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어 붉게 충혈된 눈이 흔들리던 장근석의 엔딩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이처럼 장근석은 극전개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인 만큼 엔딩까지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드라마가 끝나기 전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장근석 다국적 팬, SBS 대박 꽃길로 수놓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장근석의 팬들이 드리미 화환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 제작발표회 현장을 꽃길로 만들었다. 복수를 위해 왕좌를 원했던 풍운아 ‘대길’ 역으로 오랜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장근석을 응원하기 위해 전세계 각지에서 대규모 지원사격을 펼쳐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어제(24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는 장근석의 다국적 팬들이 보내온 드리미 쌀화환과 라면, 연탄, 기저귀, 분유 등이 로비를 가득 채우고도 배치할 공간이 부족해 밖에까지 길게 늘어진 장관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도착한 드리미 화환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라틴 아메리카, 아르헨티나, 러시아, 유럽, 인도네시아, 멕시코, 필리핀 등 수십 개 국의 팬들이 보내온 ...  
잘생김 묻은 김사권, 막 찍어도화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김사권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동료배우 한채아와의 와일드한 커플 화보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배우 김사권이 눈을 뗄 수 없는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권은 바쁘게 화보 촬영을 준비중인 모습이다. 특히 날렵한 콧대와 턱선, 그리고 그윽한 눈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내게 하고 있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촬영임에도 제일 먼저 도착한 김사권은 특유의 서글서글한 미소와 싹싹한 행동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냈다. 또한 강추위 속 고생하는 여성 스태프들에게 직접 핫팩을 건네거나 자신의 점퍼를 건네주는 등의 매너를 선보이기도 해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찬사를 받았...  
작곡가 조영수, 제2의 ‘sg워너비’ 육성…데뷔 임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남성 R&B그룹 sg워너비의 <내 사람> <라라라> <아리랑> 등을 히트시키며 sg워너비의 프로듀서로서 역량을 과시했던 작곡가 조영수가 본인이 직접 발굴, 육성한 남성 2인조 ‘2BiC'의 데뷔 임박 소식을 알렸다. 조영수가 속한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7일 자정께 유튜브를 비롯한 페이스북, 트위터 등 공식 채널을 통해 2BiC의 로고와 함께 ‘또 한 여잘 울렸어’라는 문구를 공개했다.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공개된 2BiC의 로고는 두 태아의 탯줄이 헤드폰에 연결돼 편안하게 음악을 듣는 모습으로 오랜 시간 음악을 해온 타고난 ‘모태가수’임을 말해주고 있다. 실제 2BiC은 ‘2Bi Continue’의 약자로 두 사람이 늘 계속해서 음악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으며, 음...  
작곡가 안영민, 저작권료 8년 만에 2000배 껑충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저작권료 3위 작곡가 안영민이 2003년 12월 대중음악계에 정식으로 데뷔한 이후 8년 만에 저작권료가 2000배 이상 급등했음을 깜짝 공개했다. 안영민은 최근 자전적 에세이집 <미친 사랑의 노래(소란출판사)>를 출간해 첫 저작권료 5만원에서 국내 대중음악계 저작권료 3위의 프로듀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은 진솔한 음악이야기를 담아냈다.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안영민은 <미친 사랑의 노래> 책을 통해 그 동안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작사와 작곡 방법과 저작권료에 대한 가이드, 오디션을 잘 보는 법까지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실명 위기에서 음악을 시작한 운명적인 사연, 천재 작곡가 조영수와의 각별한 인연, 국내 최고 가수들과의 함께 한 녹음실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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