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뉴스, 뉴스기사검증위원회(M)

TV/연예뉴스

임지은-심형탁, 끝나지 않은 인연에 궁금증 증폭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임지은과 심형탁이 ‘공부의 신’ 이후 1년 8개월 만에 ‘브레인’에서 재회한다. 임지은과 심형탁은 오는 11월 14일 첫 방송 될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CJ E&M)에서 각각 천하대 종합병원 수간호사 홍은숙 역과 신경외과 전공의 2년차 조대식 역을 맡은 상황. 무엇보다 임지은, 심형탁은 지난해 방송됐던 ‘공부의 신’에 이어 또 한번 호흡을 맞추게 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국어샘’ 임지은과 순박한 매력을 펼쳤던 ‘과학샘’ 심형탁이 끝나지 않은 인연의 끈을 ‘브레인’에서 이어가게 된 셈이다. [사진제공= CJ E&M] ‘브레인’에서 임지은이 연기할 홍은숙은 천하대 종합병원 신경외과의 베...  
임주환-윤손하 벚꽃 첫 키스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임주환과 윤손하의 벚꽃 첫 키스 사진이 공개됐다. SBS 새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연출 신윤섭, 극본 정지우/제작 ㈜신영이엔씨)의 주인공 공준수(임주환)의 첫 사랑 유정연(윤손하). 극중 5세 연상녀인 정연이 준수에 기습 키스하는 장면이다.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길목에서 대담하게 사랑을 고백하는 정연.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준수 역시 싫지 않은 표정이다. 한 폭의 그림 같은 연상연하 커플의 달달한 로맨스. 준수는 이날 단 한 번의 키스로 그녀와 평생을 함께 하기로 각오할 정도로 순진한 청년이다. [사진제공=신영이엔씨] 실제로는 극중 배역보다 나이차가 더 나는 두 사람이지만 둘의 조화는 기대 이상이라는 후문이다.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  
임주환, 영화 ‘기술자들’에서 극악무도한 악역 도전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임주환이 영화 <기술자들>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영화 <기술자들>은 금고털이범과 해커 등 한국 최고의 범죄 기술자들이 항구를 배경으로 펼치는 케이퍼 무비로, 김홍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트리니티 엔터테인먼트 제작, 롯데엔터테인먼트가 배급을 맡았다. 극중 임주환은 의뢰인 김영철 (조사장 역)의 오른팔로, 차갑고 극악무도(極惡無道)한 악역을 맡았으며 김우빈, 이현우, 고창석과 대립구조를 이루는 인물로 등장한다. 임주환은 이전 작품인 드라마 <못난이주의보>의 착하고 순수한 ‘공준수’역 외에도 영화 다수의 작품을 통해 선보인 밝고 선한 역할과는 달리 이번 작품에서 첫 악역 연기에 도전,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  
임주환, 악행 더해가는 부모와 갈등 고조 '분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임주환(최지태 역)이 애잔한 분노연기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8월 10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1회에서 임주환은 아버지인 유오성(최현준 역)에게 유치장에 수감되어있는 수지(노을 역)를 풀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내 부모가 한 여자 아이의 인생을 박살내버렸다'고 사람들한테 소리쳐. 소리칠 자신 없으면 입 다물고 비겁해져"라는 냉정한 말과 함께 거절당했고, 임주환은 반박하지 못한 채 눈물만 참았다. 더 이상 부모의 그릇된 행동을 참지 못한 임주환의 이러한 행동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잔함을 자아냈고, 아버지와 대립하게 된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후 임주환은 김우빈(신...  
임주환, 못난이주의보 종영소감 전해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힐링 드라마’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주의보>의 임주환이 133회 대장정을 마치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극중 임주환은 부모님의 재혼으로 가족이 된 세 명의 동생들을 희생적 가족애로 돌보는 가장 ‘공준수’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왔다.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그는 동생을 대신해 살인죄를 뒤집어쓴 후 10년간 감옥에 복역했고, 동생을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는 등 희생적 가족애를 보여주며 ‘가족 바보’ ‘동생 바보’ 로 불려왔다. 또한 ‘청렴결백’ ‘도덕적 양심’의 모습은 많은 시청자들의 귀감이 되며 ‘시대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임주환은 “‘공준수’로 반년이 넘는 시간을 지냈는데, 헤어진다고 생각하니 아쉽...  
임주환,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출연 확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임주환이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극본/양희승, 연출/유제원)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이 빙의된 주방보조 ‘나봉선’과 귀신을 믿지 않는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극중 임주환은 훈남 경찰 ‘최성재’역을 맡았다. 법 없이도 살만큼 바른 성격의 그는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라 불릴 정도로 정직하고 선량한 경찰. 극중 스타 셰프로 분하는 조정석과는 매제(妹弟)지간이다. 임주환은 얼마 전 종영한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황자 ‘왕욱’역으로 출연,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호평 받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tvN 새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오는 7월에...  
임주환, MBC 새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출연 확정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임주환이 MBC 새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권인찬, 김선미, 연출/손형석)의 출연을 확정지으며, 약 1년여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로맨스 사극으로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고려의 황자 왕소와 발해의 공주인 신율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게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극중 임주환은 태조 왕건의 네 번째 부인 신정황후의 아들이자 고려의 왕위 서열 2위인 황자 ‘왕욱’ 역을 맡았다. 그는 뛰어난 외모와 명석한 두뇌는 물론 출중한 무예까지 겸비하고 있으며, 강력한 호족 집안에서 완벽하게 황제 후계자 교육을 거친 인물. 또한 고려의 황제 자리와 발해의 공주 ‘신율’을 두고 왕위 서열 1위인 ...  
임윤선 변호사, 강적들 합류 “정글과 같았다”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임윤선 변호사가 종합편성채널 TV조선(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시사 비하인드 토크쇼 <강적들>에 합류한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강적들>은 대한민국 최강의 센 캐릭터를 자랑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의 주제와 이슈에 대해 각자의 주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며 아슬아슬한 토론을 이어가는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강적들> 제작진은 “임윤선 변호사가 직접 출연을 희망하는 열정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깊이 있고 다양한 정보를 가지고 있어, 앞으로 <강적들>이 나아갈 ‘지식 전쟁’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강적들>에 합류한 임윤선 변호사는 “평소 <강적들>을 꼭 챙겨보면서 재미있게 봤었다”며 “개인적으로 꼭 출연하고 싶어 했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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