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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수, 최정윤-김성수 사이에 비밀이 있다? 궁금증 폭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새로운 공감드라마의 탄생을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의 반전 며느리 최정윤과 훈남 영화사 대표 김성수 사이엔 비밀이 있다(?) 어제(6일) 밤 첫 방송된 1회에서는 반전 며느리로 고달픈 삶을 살아가고 있는 최정윤(권지현 역)이 우연히 보게 된 김성수(안도영 역)와의 다정했던 한 때를 떠올리며 잠 못 이루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사연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사진제공=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특히, 1회 방송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한 두 사람이 그려진 만큼 더욱 흥미를...  
우사수, 철부지 맘 김혜옥 vs 두 얼굴의 맘 임예진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배우 김혜옥, 임예진이 진정한 관록의 힘을 발휘하고 있다.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는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극과 극의 어머니로 분하고 있는 김혜옥(양순옥 역)과 임예진(권지현 시모 역)이 그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극 중 유진(윤정완 역)의 어머니로 분한 김혜옥은 늘 사고만 치고 다니는 철부지 엄마이지만 힘들어하는 자식을 따뜻하게 감싸줄 줄 아는 따뜻한 모정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또한 임예진은 친절한 척 천사의 가면을 쓰고 있지만 뒤에서는 온갖 모욕적인 말로 며느리 최정윤(권지현 역)을 구박하는 모습으...  
우사수, 절대 놓칠 수 없는 마지막회 관전 포인트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유진, 김유미, 최정윤 서른아홉 세 여자의 행복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기로 안방극장을 잔잔하게 물들였던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가 오늘(11일) 밤 최종회를 앞두고 결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절대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워너비남’ 엄태웅의 유진 마음 돌리기 대작전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유진(윤정완 역)과 엄태웅(오경수 역)은 결혼을 앞두고 갈등해야만 했다. 유진이 드라마 작가로서 도약할 수 있는 제안을 받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던 것. 허나 매번 위기 때마다 그만의 로맨틱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우사수, 여심 습격에 나선 5인 5색 남자들 총출동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2014년 상반기 여심(女心)을 뒤흔들어 놓을 5인 5색의 남자들이 총 출동한다.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엄태웅(오경수 역), 김성수(안도영 역), 남성진(이규식 역), 심형탁(한준모 역), 박민우(최윤석 역) 등 다섯 남자가 여성들이 좋아하는 이상형의 조건을 고루 갖춘 각양각색 매력으로 완전 무장한 것.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극 중 외모, 능력은 물론 주위를 사로잡는 리더쉽으로 명불허전 카리스마를 선보이게 될 천재 영화감독 오경수(엄태웅 분), 굴지의 영화사 대표로 늘 부드러운 웃음을 달고 사는 훈남의 표본이자 로맨티스트 안도영(김성수 분), 그리고 훤칠한...  
우사수, 알고 보면 더욱 유쾌한 인물 관계도 전격 해부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가 첫 방송을 단 5일 앞두고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들의 복잡, 미묘한 관계들을 전격 해부해본다. 먼저 이혼 후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꿈꾸는 윤정완(유진 분)과 골드미스의 대표 김선미(김유미 분), 그리고 모두가 부러워하는 현모양처 권지현(최정윤 분)까지 고등학교 동창으로 오랜 시간 진한 우정을 나누고 있는 그녀들이 선보이는 리얼한 30대의 파란만장한 삶은 수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이어 시나리오 작가인 정완과 함께 일하게 될 두 남자 영화감독 오경수(엄태웅 분...  
우사수, 시청자 사로잡을 ‘관전포인트 NO3’ 전격 공개 file
[어니스트뉴스=손시훈기자]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비결을 공개했다. 오늘(6일) 밤,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39살 여자들의 리얼 라이프를 내세운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사진제공=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 NO.1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30대 여자들의 현실, 그리고 판타지! 천진했던 19살을 함께하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던 29살을 지나 39살을 맞은 절친한 세 여자 정완(유진 분), 선미(김유미 분), 지현(최정윤 분)은 모두 각자의 이상과는 빗나간 현실에 놓여져 있다. 10살 아들을 둔 이혼녀 정완은 시나리오 작가를 꿈꾸지만 마트직...  
우사수, 세트장 곳곳에 캐릭터가 숨어있다?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드라마 하우스, 커튼콜 제작단)의 세트장에는 알고 보면 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김윤철 감독의 세심한 연출, 배우들의 호연 등 시청자들이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여기에 각 캐릭터 특징이 그대로 담긴 꼼꼼한 디테일의 세트장 역시 시청자들의 눈호강을 톡톡히 시켜주며 몰입도를 더욱 높여주고 있다. 극 중에는 다양한 캐릭터만큼 여러 공간의 배경이 등장한다. 엄태웅(오경수 역)과 유진(윤정완 역), 그리고 김성수(안도영 역)가 주로 일하는 영화사 사무실에는 각종 영화 포스터부터 책 등 전문직의 향기가 물씬나는 세련된 소도구들로 가...  
우사수, 빅재미 뒤에 숨겨진 온몸 투혼 ‘화제’ file
[어니스트뉴스=온라인 뉴스팀] JTBC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 연출 김윤철 /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가 시청자를 사로잡는 비결을 공개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환상 시너지를 발휘하며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이고 있는 것. [사진제공=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공개된 사진은 지난 7일 방송된 2회에 그려진 한 장면의 촬영 현장으로, 물이 차오른 바위에 고립되어있는 김유미(김선미 역)를 위해 물에 뛰어들어 그녀를 안고 나오는 폭풍 매너를 발휘했던 엄태웅(오경수 역)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하의 날씨에 살을 에는 듯한 바닷바람으로 추위와 싸워야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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